[열정감자]


열정꼬치집 형제


사진찍으라며 V 자 그려주시니 입구에서 빵 터지고_



밝고 유머러스한 훈남청년들이 으쌰으쌰 즐겁게 일하니

모든 이의 얼굴에 웃음꽃 핀다.



감자튀김집인데, 감자가 더 먹고 싶어요_ (으..응?!)



처음 야외테이블 배정받았던터라 조명이 읍따;


좌:고구마 우: 감자

친구 호가든 등장 




짠~ 안으로 옮겨주신_


테이블 마다 구멍이 뽕뽕


꼬깔 모양에 얹어나오는 감자튀김님 자리되겠다.



난 술 못하지만, 나눠야 한다면 콸콸_

히야시 된 비이커가 맥주잔_


기본 제공 소스에 고구마를 위한 꿀_



맛탕보다 낫다_

달지 않고_


튀김 먹으면 배 아플꺼 알면서 바로 나온 따끈한 튀김을 입에서는 좋단다 -_-;



미켈란젤로 아니다.

맥주켈란젤로의 감자창조 벽화_


다 못먹어서 남은 건 테이크 아웃_


나오는 문밖 기다리는 다른 여자손님들에게 외치는 청년들의 말,

"감자튀김만큼 다이어트 음식이 없죠~!!"


ㅋㅋㅋㅋ


나오는 길에도 빵 :p


하루 종일 기름냄새에 힘들법 한데도, '열정'의 힘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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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열정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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