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高の離婚」_최고의 이혼 (2013)

Posted by A_Rin A_Rin 서랍_。 : 2013. 4. 15. 23:30





「最高の離婚」


가족, 부부애, 사랑, 추억 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드라마_


극단적일수도 있는 설정이지만, 충분히 우리네 삶이 녹아있어 하나하나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아, 정말 각본을 쓴 '사카모토 유지' 최고다.


해피엔딩이지만 또 언젠가 유카와 미츠오는 또 싸우고 티격태격 하겠지_

아이를 낳아도 료는 또 바람을 피우고 아카리를 속썩이겠지_



도쿄를 다니면서도 나가메구로에 제대로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다음엔 꼭 가봐야지.


되도록 벚꽃비가 내릴 때_

생각만 해도 설렌다.


사전제작되는 드라마여서 그런지, 만개한 장면이 나올듯 안나올듯 결국 나오지 않았지만_

오히려 앞으로 만개할 벚꽃들의 꽃봉우리가 더 큰 여운을 남겨준 것 같다.




'결혼도 이혼도 모두 행복해지기 위한 것'


'혼인신고서가 결혼의 시작이듯,

이혼신고서도 이혼의 시작'


'통조림이 발명되고 난 뒤 한참뒤에 발명된 통조림 따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건 뒤에 올 수 있다는 것'


'가족이란_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


'판단력이 부족하면 결혼을 하고

인내력이 부족하면 이혼을 하고

기억려겨이 부족하면 재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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