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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_。/한 끼

[온마을] _삼청동







[온마을]

 

두부젓국

 

심심하고 담백한 두부와 짭쪼름한 젓국의 묘한 어울림




 

반찬도 깔끔. 밥도 찰지고 바로 한 듯한.

 

눈나무집 반대쪽 :) 


어정쩡하게 달고 얼음띄어진 김치말이국수 먹느니 따끈한 밥 한끼가 훨 낫다_


적어도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