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onaholdak] 


사람이 많기도 하다_

다들 치맥에 빠져있는_


적은 듯 하지만, 먹다 보면 적지도 않은 양.

튀김옷이 얇고 빠삭하다.


살도 퍽퍽하지 않고_




상수역에서 합정으로 이어진 카페골목_

차갑지 않은 밤바람에 테라스에 앉고 싶던 조금은 시간이 지난_


시나몬 듬뿍 뿌려진 밀크폼 가득 카푸치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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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누나홀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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