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렌치토스트_。/한 끼

[병우네 민어집] _팔판동, 삼청동




갈치 동생 뭐 라고 했는데 기억이;; 

멸치하고도 다른, 쥐포볶음하고도 다른_ 



민어알 되시겠다_ 몸에 좋다고 다 먹으라던 사장님_





박나물이라는데 너무 맛나서 놀란_

무생채하고도 다르고 노각무침하고도 다른_



민어 회덮밥 :) 초고추장 넣고 쓱쓱싹싹



서비스로 내어주신 방어회

비리지 않고 두툼한게 씹히는 맛도, 뒷맛도 꼬소해서 놀랐다_ @@ 



민어전


뜨끈하게 바로 만들어 오니 입에서 녹는다 녹아+.+

명태전처럼 가시도 없고, 살이 부들부들 맛나다.



[병우네 민어집]

 

민어지리와 민어찜 등을 먹는데, 이날은 민어전과 민어 회덮밥 :p


언제가도 기분 좋게 먹고 나오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