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gata Hotel]



밤에 친구들이. 

술 한잔 마시러 나갈까? (난 술도 못먹지만 끼어서)


너 졸려? -아니

너는? -나도 괜찮아

너는? -좋아~


뭐, 이런 상황- 다들 근질근질-


드라이브 할까(?),, 그럴까?


그러자!!! 나가자!!!


하여, 어두컴컴한 밤에 드라이브를 시작-


빗방울 내리는 것 같아~~


더 좋아!!!!


Yeah~



^-----------------^





하여, 도착한 곳은-


고속도로 타고 열심히 달려서 달려서....(드라이브?;;)


2시간 후-


나는 Atlantic City에 있을 뿐이고-


최근에 지어 제일 깨끗해서 친구들은 애틀란틱 씨티 오면 카지노는 여기만 온다.


네온으로 휘감고 있는, 밤이 더 화려한 Borgata Hotel.


http://www.theborgata.com/



사실, 애틀란틱 씨티 호텔! 하면-


많은 사람들이 섹스앤더씨티에 나온 Trump Taji Mahal(트럼프 타지마할) 호텔을 꼽는다.


물론, 최신식 건물인 볼가타 호텔과는 또 다른 추억을 안겨줄지도-


무튼, 우리는 카지노에서 놀거니깐! :)


비는 꽤 부슬부슬-




그래도 tanger oulets도 아직 불 켜져 있고-


애틀란틱 씨티는 화려하다.


고는 하나, 내가 찍은 사진은 뭐, 화재난 것 처럼;;;


Tanger Oulets => http://www.tangeroutlet.com/atlanticcity





카지노로 들어가 봅씨다!!



허..


참....천정 장식이..


무어라 할 말이 없소..;;



메..메두사?;;




갑자기 볼가타 호텔 1층 로비에 있는 스타벅스 사진으로-


놀라지 마세요-


카지노에서는 사진 잘 안찍잖아요-


블랙잭으로 솔찬히 용돈벌이 한 친구가 쏩니다 :)




미국와서, 뉴욕와서 더 친해진(?) 별다방-



스타벅스 원두와 머그컵


저, 머그컵 이뻐, 이뻐-


스프컵 해도 예쁘겠다..싶었다.



새벽이라, 델리 문 닫았을 때 배고픈 우리는-


 오픈하자 마자 들어온 스벅에서,


'난 레몬파운드케잌'

'난 베이글'

'난 바나나호두파운드케잌'

'나 베이글 안하고 머핀!'

@#$$%


뭐, 난리 -



음료 나오는 동안 구경-


전 세계 어딜가도 고향(?) 같은, 친정집(?)같은 안정감과 포근함을 주는 스타벅스 되시겠다.



새로나온 원두의-


응? 지금 보니 인어공주의 꼬리가.........



이 컵 두개 다 갖고 싶었다.ㅠ


(지금까지 내 돈주고 스타벅스 머그컵 사본 적 없는 1인)



그리고,


내가 주문한, 가을 시즌음료 Pumkin Spice Latte


자, 이제


스타벅스와 함께 해 온 세월(?)중 망한 음료 세 손가락안에 들어갑니다....-


아- 이런 맛 기대한 게 아닌데,


알싸한 스파이시한 향이 어정쩡하게; 단 것도 아니고 안 단 것도 아닌 것이-


오..묘 하도다;




요놈!!!!






(+)휴양지로도 유명한 미국 동부의 라스베이거스로 불리는 애틀란틱 씨티!

(+)겨울에도 온난한 애틀란틱 씨티, 해변가가 참 예쁜데, 난 밤에 드라이브 했으니, 사진에는 담지 못했다.

(+)애틀란틱 씨티의 옛 건축방식의 호텔들, 거리도 걸을만 하다. 물에 발도 담그고 :)

(+)하지만, 볼가타 호텔 카지노가 깨끗해요, 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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