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설화]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1층에 위치한 팥죽, 팥빙수가 대표메뉴인 팥 전문점-


밀탑, 옥루몽 등 이렇게 팥으로 성공한 곳이 많으니-






제니스스퀘어 실내쪽 입구로 들어가는-


놋쇠그릇에 눈꽃빙수가 눈에 들어온다.



100% 국내산 팥과 참쌀로 아침에 직접 끓인 단팥죽 :)


할머니 입맛인 나는'팥'을 너무도 좋아한다.



어서오세요-


홍설화 영업시간, 연락처- 특이하게도 손전화번호가-



독특하게도 높은 천고를 삼베같은 재질의 천으로 천정을 인테리어 했다.


모던한 조명등이 달려있고-



'홍설화'


로고가 참 귀엽다.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팥죽집이다.



단팥죽, 팥빙수



주방과 연결된 포스대.



손글씨 메뉴판-



많지 않은 메뉴


오늘은, 처음 온거니까-


대표메뉴를 먹어보기로 한다.



전체적인 인테리어에 방해가 되는 것 중 하나.


너무도 심플하면서도 업종을 잘 나타낸 로고에 비해, 뜬금없는 색상의 촌스런 설명보드;;


이렇게 유광의, 촌스런 색감, 초보자가 하는 PPT 같은걸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될텐데.. 아쉽다.



홍설화의 대표메뉴


단팥죽과 팥빙수



단팥죽


직접 끓인 단팥죽이다.


놋쇠그릇에, 정갈하게 고명얹어 나온 단팥죽. 많이 뜨겁지 않다. (나는 뜨거운 걸 바랐는데.ㅠ)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의 단팥죽보다는 덜 달고-


먹고 나서도 입에 텁텁함은 없다.


부드러워서 목넘김이 좋고-



잣, 호두, 건대추, 해바라기씨, 왕새알심이 숨어있는, 그 위에 계피가루가 곱게 뿌려진 단팥죽이다.


오른쪽 하단에 보이는 저것은...;;


서빙하는 사이에서였는지, 흰 털이 함께 고명(?)으로 얹혀져 나온;;;


그냥 건져내고 먹었다.



원재료에 대한 설명도 매뉴판 옆에-



눈꽃빙수


팥빙수다.


쫄깃한 찹쌀떡과 바삭한 건대추가 얹혀진 밀크빙수.


차가운 놋쇠그릇, 놋스푼으로 섞지말고 떠서 먹는다.



직접 만든 단팥의 팥알갱이가 통통히 살아있다.



포식포식한 얼음-


하지만, 밀크의 맛은 잘 느껴지지 않는다.


여타 다른 팥빙수에 비해..



어무이는 원래 밀탑사랑- 밀탑이 조금 더 낫다고 하신다.


다른 빙수도 먹어봐야지-


점점 맛있어지고, 개인적으로는 안단 동지팥죽도 생기면 좋으련만..ㅠ 



(+)다른 곳의 오픈기념품을 테이블마다 올려놓고 쓰는 것보다는 차라리 놓지 않는 편이 나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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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 홍설화 위브더제니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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