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CAKE ON_THE_ROCKS]


사진은 오페라 하우스 :)


호주 이야기 풀어놓아야지요-




호주로 출국하는 날,


인천->시드니


대한항공 탑승구 앞에서 왠지 모르게 마시고 싶었던 바나나맛우유와 함께 -



2013/10/30 - [서랍_。/두 발자욱] - [호주/세계여행]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시드니->인천, 특별기내식 신청하기, Fruit Platter Meal(과일식)




도착해서,


비몽사몽-


밤비행기는 역시나 힘들다며- ㅠ


시차도 별로 차이 안나는데, 난 밤샌 것 같은 이 느낌;;


입맛도 없고-


뭘 먹을까..하다가 달링하버 쪽으로 광합성 하러 나가서 들어간 곳.


응, 달링하버 팬케잌 온더락스다.


DARLING HARBOUR
227 & 229-230 Harbourside Shopping Centre, Darling Harbour
Trading Hours: Sunday - Thursday 7am till 1030pm | Friday and Sat 7am till 12midnight
Phone: 02 9280 3791 | Fax: 02 9280 0467
Email: darlingharbour@pancakesontherocks.com.au



PANCAKE 'N' SAUSAGE ($13.95)

Two buttermilk pancakes with whipped butter, sausages, a fried egg and grilled tomato.

 

방금 구워진 따끈~한 팬케잌 두 장위에 부드럽지만 가염되지 않은 버터가 녹으면서 서빙되어 오고_

시럽과 그릴에 살짝 구워진 토마토, 그리고 예쁜 계란후라이가 함께 나온다.

 

팬케잌보다 계란후라이가, 계란후라이보다 토마토가 맛났던...(으응?;;)



PANCAKE 'N' SCRAMBLED EGG ($10.95)

 

Two buttermilk pancakes with whipped butter and scrambled eggs.

 

여기에 bacon or sausages 하면 $3.00 추가되지만, 하지 않은_

 

팬케잌 가게와서, 스크램블 에그가 먹고 싶어 시킨 나는...;;

 

팬케잌 두 장위에 녹기 시작한 버터 한 스쿱_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가 함께 나오는 기본 중의 기본 팬케잌_



두 메뉴 모두 BREAKFAST 메뉴지만, 하루 종일 주문은 가능_

 

식사시간에는 본점도 아닌 이곳도 꽤 긴 줄을 서서 들어가던데, 일부러 찾아갈 만한 맛인가는 잘 모르겠다.

식사대용으로 팬케잌을 먹어서인지 별 감흥이 없었던 나는_;;

 

특히나, 저 버터가 너무 느끼해서 모두 걷어내고 시럽과 함께 먹었더랬다.

허니버터나, 조금 가염된 버터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_

 

차라리 케찹이나 피클이나 할라피뇨가 생각나던;;;

 

옆 테이블을 보니, 샐러드 혹은 나토도 괜찮아보였고, 피자나 폭립 혹은 비프립도 맛있어 보였다.

 

역시..

 

팬케잌을 초코시럽, 아이스크림, 딸기, 메이플 시럽 등 달달하게 먹는 디저트로써가 제일 맛나는 것 같다 :)

 

 그래도 방금 구워나온 따끈하고 폭신~한 팬케잌,

메뉴도 많고~ 고르는 재미, 맛보는 재미.

 

식사로써도 양은 넉넉하지만,

식사 후 디저트로 달달한 팬케잌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

가격도 부담없고,

 

크레페도 맛나보였는데 :)

 

 

시드니가면 한 번은 먹어볼만은 하다 :)

 

  

http://www.pancakesontherocks.com.au/


(+두 메뉴 모두 BREAKFAST 메뉴지만, 하루 종일 주문은 가능_

 

식사시간에는 본점도 아닌 이곳도 꽤 긴 줄을 서서 들어가던데, 일부러 찾아갈 만한 맛인가는 잘 모르겠다.

식사대용으로 팬케잌을 먹어서인지 별 감흥이 없었던 나는_;;

 

특히나, 저 버터가 너무 느끼해서 모두 걷어내고 시럽과 함께 먹었더랬다.

허니버터나, 조금 가염된 버터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_

 

차라리 케찹이나 피클이나 할라피뇨가 생각나던;;;

 

옆 테이블을 보니, 샐러드 혹은 나토도 괜찮아보였고, 피자나 폭립 혹은 비프립도 맛있어 보였다.

 

역시..

 

팬케잌을 초코시럽, 아이스크림, 딸기, 메이플 시럽 등 달달하게 먹는 디저트로써가 제일 맛나는 것 같다 :)

 

 그래도 방금 구워나온 따끈하고 폭신~한 팬케잌,

메뉴도 많고~ 고르는 재미, 맛보는 재미.

 

식사로써도 양은 넉넉하지만,

식사 후 디저트로 달달한 팬케잌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

가격도 부담없고,

 

크레페도 맛나보였는데 :)

 

 

시드니가면 한 번은 먹어볼만은 하다 :)

 

 

 http://www.pancakesontherocks.com.au/


(+)이 날 도착하고 나서 알았다. 잘나간다는 여아이돌 그룹과 같은 비행기 타고 갔다는 사실을_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런가보다..했는데 먹고 나서 보니 계산할 때도 옆에 있었다는 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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