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Posted by A_Rin A_Rin 린_。Atelier_。/Daily Diary : 2013. 11. 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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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누가 그러는 것도 아닐 텐데

부디 스스로를 잊고 살라며

벽에 머리를 대는 이가 있음을 아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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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적인 공간을 떠난 만남만큼은 마음이 편했으면 좋겠다. 나의 '시간'을 쓰는거니까.

'만남' 후 돌아오는 때에 그 '시간'이 아까운 것 만큼 속상한 게 없다. 자기 전 생각하면 미소짓게 하고, 또 만나고 싶은 그런 자리가 많아지면 좋겠다.

(+)캐롤이 들리고, 트리가 보이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옴을 느끼고, 연말이 다가옴을 느끼니- 괜히 마음이 조급해진다. 올 한해 세운 계획들에 상을 주고, 반성해야 할 시기가 다가온다.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관성을 만들고, 그 관성에 의한 계획된 삶이 안정되고 행복할거라 나는 믿는다.

(+) 응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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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24 01:02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회는 하더라도 미워하지는 말아야 겠어요
    시간은 다시 우리에게 기회를 주니까요^^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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