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주스-

Posted by A_Rin A_Rin 린_。Atelier_。/Daily Diary : 2013.11.25 07:54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엄마는 늘 주스만큼은 갈고, 즙내고 이렇게 만들어주셨다.

(객관적으로 요리는 못하시지만, 주스는 요리실력과 크게 상관없는;; ㅋㅋ)


요즘도 하루걸러 많은 주스를 만들어주신다.


나도 자연스레 잘 만들어 먹게 되었고-


왼쪽은 알로에+요거트

오른쪽은 파프리카+오이


 


왼쪽은 파프리카+오이+사과

오른쪽은 해독주스


(다이어트 용이라기보다는, 그냥 식간에 한 잔씩- 

저렇게 만들어놓고 먹을 때 바나나나 사과 한 쪽과 갈아먹기.

바나나와 사과는 함께 삶거나 갈아놓지 말기.)


 


쉬운 것 같지만, 과일 채소를 깨끗이 씻어서 다듬어서 갈거나, 즙을 내고, 또 기계 세척하고-


옆에서 봐도 번거로운데, 틈날 때마다 제철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게 해주신다.


몸이 찬 나는 인삼 달인 물이나, 인삼+요거트, 호박 등을 이용해서 많이 주시기도 하셨고-


편식없이 잘 크고, 건강한 것도 다 이 때문인 것 같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_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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