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의 스포츠 국민화- 대한민국 겨울이 다가온다.


모두 매일 출근길과 등교길을 히말라야 등반길처럼 :(


 


아기부터 바를 수 있는 겨울 건조한 피부 구급약이다.


Eucerin에서 나온 Aquaphor


밤이어서, 발라 얹어두는 게 아니라, 스며들게 예쁘게 펴서 발라주면 된다.


핸드크림, 풋크림등도 필요없을 정도로 잘 쓰는 제품 -


   


그냥 주스-


나는 별로 맛이 없는 트로피카나 주스.


 


슈가버블 세일하니, 쟁여둡니다.


 


코스트코 효자상품.


청소용 물티슈 죠으다 :)


 


쌀이 주식에서 점점 밀려나는 현대. 


점점 소포장시대로 된지 오래다.


 


포카포카 핫팩 세일-


 


갖고싶던 1.7L 대용량의 티메이커겸 티워머


 


아비노 수분크림도 쟁여두기


 


사실, 유세린 아쿠아퍼/아비노/뉴트로지나 수분크림 중에 얼굴은 뉴트로지나-


 


안쓰다 쓰면 눈물나는 리스테린 세일-


 


사진인화 주문센터가 지하1층에-


대량인화로는 괜찮지만, 정성들여 인화하고 싶다면 조금 비추.


  


코스트코에서 작품판매하는 건 드문일.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 판매중이다.


한국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사이즈로, 또 현재 인기가 많은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딜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정찰제인건지는 모르겠으나, 아주 비싸지도, 아주 싸지도 않은 가격대인 듯 하다.


마트에서 그림을 산다.

..

.

.

묘한 느낌.


  


코스트코 브랜드제품, 광고판


 


실란트로라임새우, 새우시트러스샐러드


 


하이롤러연어, 크로와상샌드위치


 


치킨부리또, 페스토새우펜네


손님오거나, 소풍갈 때 너무 좋은 음식들-



 


소세지 잘 안먹지만, 가끔 먹고 싶을 때- 잔슨빌 스모크 소시지


 


달고 맛있는 키위도 세일하니 한 팩


 


귀여운 미니애플이지만, 큰 사과로-


 


생블루베리가 아직도 나오네. 수확해서 보관중이던거겠지.



 


솔티드 카라멜 팝콘


 


캐틀팝콘-


코스트코 팝콘 가격대비 양도 많고 맛있지만, 울며 패쓰--



팬케잌가루





그리고 2000원짜리 아이스크림.


먹고나면 배부른 아이스크림-


맥도널드와 폴바셋의 중간쯤의 텍스쳐. 많이 달지 않아 좋다.



아, 버츠비 크림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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