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NEY FISH MARKET]


Bank Street Pyrmont에 위치한 시드니 피쉬 마켓.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곳.



근처에 다다르면 나는, 수산시장 내음;;


비린내;;



사람들이 가는 쪽으로-



들어서면 마켓들이 줄지어 있다.


의외로 와인과 치즈를 파는 곳, 일반 슈퍼마켓, 과일이나 간식거리 파는 곳들도 눈에 보인다.



해산물의 종류가 아주 많지 않지만-


신선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그런 곳.


같은 종류를 여러 가게에서 파는데, 가격은 모두 다르다.


입구쪽이 비싼.



처음부터 눈길가는 연어



새우



돔을 비롯한 여러 생선



관자 등..




칠리소스에 버무린 홍합, 오이스터 등-



캐비어 등, 소스가 모두 다른 종류로 맛만보려 주문-



연어회 등



나는 연어가 맛있었다.


피쉬앤칩스나 랍스터도 많이 먹는-



야외에서도 많이 먹지만, 갈매기의 습격도 가끔 있는 듯하다;


피쉬앤칩스를 물고 간다던지;;




그 갈매기...ㅎ



(+)여러가지 해산물이 담겨있는 플레이트로 주문이 가능.

(+)해산물이 먹고싶다거나, 배고플 때 간 곳이 아니어서 그랬을까.. 나에게 큰 감동은 없던 곳.

(+)시드니맛집...이라고 꼽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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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03 15:56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산 시장의 규모가 엄청난거 같네요..잘보고 갑니다

  2. 2013.12.03 17:43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연어 참 좋아하는데^^;;
    갈매기 조심해야 겠구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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