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tel Windsor]



1883년에 지어진, 멜번의 호텔.


밤에 보면 더 웅장하게 보여지는, 고급스런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양식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호텔.


무엇보다, 길 건너편의 국회의사당과 공원 등도 가깝고, 무료트램의 정류장도 바로 앞에!



2013/12/04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로비


내가 옛 영국의 어느 호텔에 와 있는 듯한-



하지만, 오래되었다고 낡음을 전해주는 것이 아닌 고풍스런 분위기를 그대로 갖고 있다.



나 왠지 옛 성에 있는 공주 느낌- ㅎ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화장실 하나하나 모두 신기하고, 그림책 같은 이 곳-


제일 놀란 건- 이 엘레베이터.


지금도 너무나 잘 작동된다는..ㅎㅎ



http://www.thehotelwindsor.com.au/




(+)위치가 너무 좋아서, 걸어서 여기저기 다니기도 좋다. 물론 트램이 있기도 하지만.

(+)멜버른 호텔로 추천. 꽤나 인상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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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05 08:26 신고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이네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2. 2013.12.05 09:00 신고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멋진 곳입니다^^

  3. 2013.12.05 14:00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지 않는 호텔을 보니..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오래되었다고 불편하다고 없애고 다시 짓는 어느 나라하고는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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