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UKUOKA !


ようきんしゃったね。^-^




수속을 마치고-


가키야마(장식가마)- がき山


사람이 짊어지는 건 가키야마, 장식되어 있는 건, がさり山라고 부른다.



왼쪽 오른쪽 두개가 놓여져 있는데,

후쿠오카 공항에 있는 가키야마는 일본에서 약 7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라는 전통축제에서 실제로 사용한 것.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축제의 절정인 '오이야마카사'는 매년 7/15 이른 아침에 실시하며,

7개의 가키야마(1번~7번야마) 5km의 코스 타임을 경주한다.


오전 4:59분에 울리는 큰 북 신호와 함께 1번 야마가 구시다 신사의 세이도이리(신사 들어가기)를 하고 1분 동안 하카타 축하노래를 제창, 하카타 거리로 달려나오는데- 이후 2번 야마부터 7번 야마까지 일정한 간격을 두고 그 뒤를 따르게 된다.


가키야마가 거리를 달리는 모습을 보기위한 사람들도 하카타 거리가 북적인다는데-



유럽에서 단체여행이 온 것 같았는데, 아이가 그 앞에서 총총 :)


귀여워-




볼 때는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6새의 가키보(나무축)을 중심으로 못을 전혀 쓰지 않은 채 삼베줄로 단단히 묶어 만든 것.


공항 전시를 위해 가키보를 뺀 상태란다.


무게가 무려 1톤정도.


이 가키야마 하나를 성인 남자 20여명이 짊어진다.





후쿠오카 공항 이야기가 나왔으니-


돌아올 때 이용한 라운지-


랄 것도 없는것이, 너무 작은 공항이다보니, 라운지도 작다;;;


항공사, PP라운지 모두 한 곳으로- 정말 작고; 먹을 것도 없다.ㅠ


작아서 놀란;


인천공항이 좋은거였다. 역시;



그래도 아사히 우롱차는 있네-



주전부리-



책 읽고 쉬다 돌아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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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06 15:27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쿠오카 공항을 보니 일본의 모습을 볼 수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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