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INARA REPUBLIC]


나미나라 공화국.


남이섬이란 명칭이 더 입에 가까운 그 곳.


어렸을 적 내 동생을 잃어버린 우리 가족의 추억(?) 공간.


초등학생 때 가본 이후 처음.


기억도 가물한 남이섬. 나미나라 공화국에 입장-


immigration을 지나, 페리를 기다려요-




나.미.나.라.공.화.국




Entry visa



Ferry-



배가 움직였는지 모르고 얘기하다보니, 내리라고;;;


도착.



입춘대길문


들어가요-



곳곳에 모아둔 낙엽들.



남이섬 낙엽화가의 주인공은, 2005년 남이섬에 입사한 곽철건님의 작품들이라고-


*관련기사-> http://www.vop.co.kr/A00000365385.html



2014


그렇구나.


2013년 보낼 마음도 추스리기전에, 2014년을 소망해본다.



이른 아침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점점 늘어나는 남이섬.



 


 


여기저기 보이는 청솔모.


처음에는 신기했는데, 남이섬에 있다보니 흔한 청솔모.ㅋ


재빠르게 나무타는 청솔모가 귀엽다 :)



춥지만, 그래도 걸어서-

 


 


타조도 보고-


사진 잘찍으라는 듯이 고개를 꼿꼿이 든 도도한 타조.



’冬のソナタ’


겨울연가 배용준&최지우의 첫 키스 장소-


이렇게 눈사람이 :)



사랑스런 이 곳.


이래서 커플들이 남이섬 데이트를 많이하나보다ㅋ



중앙에 있는 공연 무대홀 겉을 압축한 재활용캔으로 쌓았는데, 녹이슨 모습또한 주변의 남이섬 모습과 묘하게 어울린다.


추운 날씨에, 곳곳에 장작에 불을 피우고 있다.



사람들이 많이 먹던-



한 개에 천원인 찐빵.


 


몸도 녹일겸 근처 불친절한(--;) 카페에가서 율무차 한 잔과 먹은 찐빵.



(아;;;; 천 원 아까워; 남이섬이니까 팔리지;)



기념품 샵도 한 번 둘러보고-





최달수 선생의 아만다 커피그림 시연회-



갤러리 앞의 낙엽 아트



생각보다 작품들이 신선하고 너무 좋았다.



위트있는-



오늘이 좋습니다.



팔리면 상품, 안팔리면 작품..


ㅋㅋㅋㅋ


웃었다.



방송국 체험하는 곳으로-


무한도전 촬영한 모습들, 카메라에 날 비추어볼 수 있는 그런 곳.


아이들이 좋아하던데 :)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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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4 22:22 신고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 2013.12.16 19:05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비해 남이섬이 상업적으로 너무 많이 바뀌어서...조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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