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UNA]


쁘띠 프랑스에서 약 5분거리.


청평호의 전경이 한 눈에 펼쳐지는 곳에 위치한 아름다운 카페 겸 수상 레저 공간인 라쿠나.



눈이 올듯 말듯한 겨울의 청평호 모습.


청평호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데칼코마니가 너무 장관이다.



여름에는 수상 스키, 웨이크 보드, 플라잉 피쉬 등 여름 레포츠를 즐기는 공간이기도 한 라쿠나.

.

.

.



지만, 오늘은 추우니 몸 녹이러 들어온 곳 :)



음료를 이 곳에서 주문해 손에 들고-


총총 실내로 이동.



가격대비 음료맛은...


최악이다;;;


그냥.


눈으로 보는 청평호로 집중하면 그나마 덜 아깝다는 생각.ㅠ




아- 좋다.



유니크한 벽의 실내등,


총 3마리?  4마리 정도였다. ㅎㅎ



사실 날씨가 따뜻하고 좋다면 야외에 놓인 테이블에 앉았겠지만.


따뜻한 곳에서 바라보는 안개낀 청평호의 모습도 나쁘지 않았다.



평온해지는 마음.



(+)같이 동행한 지인의 차 범퍼를 긁은 건 차를 다 마시고 나서....ㅡ.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16 11:32 신고 BlogIcon 라오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만 좋군요 ... ㅎㅎ
    그래도 애인 있다면 가보고 싶습니다...
    함께 있으면 .. 음료맛이 중요하진 않겠죠 .. ㅋㅋ

  2. 2013.12.16 19:03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는 아주 좋은데요...ㅎ

  3. 2013.12.2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 1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