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ELESS]

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2012년도 10부작 일본드라마. 프라이스리스.


http://www.fujitv.co.jp/PRICELESS/index.html



주연인 기무라타쿠야(木村拓哉)


기무타쿠보고 고른 건 아니지만. 오랫만에 그가 주연한 드라마를 보았다.



꽤나 얍쌉(?)하게도 나오는 후지키나오히토.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도,

믿어지지 않을만큼의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주위의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미덕으로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주인공.



행동파, 신중파, 현실파의 3인방.



500엔을 향한-



궁극의 보온병 탄생.



출발은 늘 설레고 기분좋은 떨림.



모든 일본드라마다 그렇듯,


교훈을 듬뿍 담고 있는-

권선징악을 통해 모든 악역은 회개(?)하고 사이도 돈독해지며 훈훈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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