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쓸 줄 알아야..

Posted by A_Rin A_Rin 린_。Atelier_。/Daily Diary : 2014. 1. 23. 18:51




<법구경>에는 이런 비유가 있다.

'녹은 쇠에서 생긴 것인데 점점 그 쇠를 먹는다.' 이와 같이 그 마음씨가 그늘지면 그 사람 자신이 녹슬고 만다는 뜻이다. 

우리가 온전한 사람이 되려면 내 마음을 내가 쓸 줄 알아야 한다.


아니꼬운 일이 있더라도 내 마음을 내 스스로가 돌이킬 수 밖에 없다. 

남을 미워하면 저쪽이 미워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미워진다.

아니꼬운 생각이나 미운 생각을 지니고 살아간다면 그 피해자는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모두 법정스님 말씀_



내 마음 내가 돌이키며 내가 쓸 줄 알아야 한단다.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면 저절로 되는 줄 알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어른'들 보며 갖던 의문들.

지금 내 모습에 묻어있지는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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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25 19:26 신고 BlogIcon sowhatyu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의 제마음을 돌아보게되네요~ 스스로 마음을 쓸줄아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

  2. 2014.01.27 11:47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의 마음가짐을 다잡아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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