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tot de Yountville]





양파스프


너무 걸쭉하지 않은_ 온 몸이 따뜻해지는 :)




비트가 숨어 있어요 :)

고르곤졸라 치즈 향이 입안에서 쏴아-



에스까르고

허브 버터에 익힌 야생 버건디 달팽이


짭쪼름한.. 허브와 마늘 소스에 담궈 있는 달팽이_

요리를 보여주고 먹기 좋게 쏙쏙 빼준다.


바삭한 빵에 소스에 푹 담궜다 얹은 달팽이.. 묘하게 입맛 당기게 하는 매력 듬뿍이다.



레몬버터소스 자연산 광어구이





오리가슴살 구이와 리조또_

짭쪼름 바삭한 오리껍질이 가슴살과 입안에서_

생각보다 비릿하지 않아서 좋았다.



참.. 맛나게도 튀겨나온 감자튀김.

튀김을 먹으면 배가 안좋은데도 자꾸 먹게 되는_

후추를 약간 갈아 뿌려먹으면 더 맛나요. 저는 :)




촉촉 마들렌_



딸기 아스크림_




크림브륄레

아낌없이 들어간 재료에 탁탁 슈가레이어를 깨서 입안으로_

샤르륵 녹아요. 

바닐라 빈이 듬뿍!



페퍼민트_


늘 느끼지만,

합리적인 가격대에 과하지 않은 서비스_

작은 공간이 주는 편안함이 무엇보다 좋다.


내가 요리를 하는 셰프였다면_

이런 공간 하나 꿈꾸지 않았을까_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비스트로드욘트빌
도움말 Daum 지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424 ··· 4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