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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_。

[엔딩노트] _Ending note, 2011








「エンディングノート」


死ぬって何だろ。

生きて行ってるって何だろかなぁ。


毎日バタバタしてる私たち。

悔いのないように生きて行ってるのかなぁ。

自分らしく夢を持って幸せなの?っ聞いてみたい。


自分にとって。、いや、人生の中で何が大切のかそれはちゃんと知ってるでしょ。

私もあなたも。


映画を見ながらだんだん主人公のスナダトモアキさんの事を心から応援するになったの。


"마음의 보물은 돌아보면, 항상 그곳에 있다고"
"거기에 있어요. 항상 거기에 있어."


바쁘게 생활하는 가운데 친구와의 약속도 없고, 집에 그냥 일찍 들어가기 싫은 그런 날이 있다.

서점을 가도 좋고, 가방안에 책이 있을 때 내가 좋아하는 카페를 가도 좋지만_

시간이 맞는 영화가 있어도 좋다.


삶과 죽음은 가까우면서도 일상 속 잊고지내기 쉽다.

지금 숨을 쉬면서도 한 번의 호흡, 한 번의 호흡의 시간의 소중함을 전혀 모르는 것 처럼_


몸이 병마와 싸우면서도 끝까지 위트를 잃지 않고, 꿈을 잃지 않는 스나다 토모아키상처럼. 과연 나는 할 수 있을까_


큰 손녀에게 죽음이 무언지 물었을 때, 담담히도 얘기한다.

"물건이 낡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사람도 낡는 거라고.."


"엔딩노트 쓰면 죽음에 대한 불안감 치유 효과"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702012007 


축복받으며 이 세상에 태어나고, 사랑속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 만큼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도 없는 듯 하다.


탄생도 죽음도 無->有 라는 점에서, 그 어떤 작품을 빚는다 해도 이 보다 더 멋지고 훌륭한 존재 만들 수 없지 않나_


'사람'도 '사랑'도 너무 소중하다.


아, 영화에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 부분은, 임종 전 부부 둘만의 대화_

좋은 사람임을 너무 '늦게' 알았다며_ 사랑한다며_


사랑하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자.

안아주자.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했다 _(雖臥馬糞 此生可願)


후회 없이_ 오늘 하루도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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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씨네코드 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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