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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_。Atelier_。/Daily Diary

[20130307] 조금은 흐린 하늘_



조금씩 후끈~한 바람이 분다.


또 다시 봄은 왔다.


커피방앗간의 라떼_


곧 있음 아이스라떼가 내 손에 있겠지_

어느 순간 잊혀져 있던 봄의 설레임이 다시금 내 마음에 불어왔음 좋겠다.


눈이 부신 환한 햇살과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과

가벼워진 옷차림과 음악이 함께하는 산책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