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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_。/한 끼

[계동마나님] _계동, 삼청동



[계동 마나님]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더도 말고, 실내 인테리어가 음식 맛_

 


여기저기 수납되어 있는 그릇들과,

담구어져 있는 짱아찌들과


밥집 같기도_ 전통 찻집 같기도_ 작업실 같기도_ 한 그런 곳.



양껏 먹으라는 샐러드 볼에는 아삭아삭한 양배추와 

마나님표 쌈장이 함께_


쌈장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는 달짝지근 양배추 :)


*옆 테이블 커플이 쌈장 남겼다가 마나님 욕 들어먹고 양배추 더 갖다가 싹 먹음-_-;



직접 담근 김치



짱아찌 전문점 답게_


자꾸만 손이 가는 짱아찌들_

이름도 모른 채, 계속 먹는다.


너무 짜지도 시지도 않은_ 

짱아찌를 이용한 양념이라는데, 궁금하다.


우리 엄마도 사다드릴까_



방실 비빔밥_


마나님표 죠기 위의 쌈장 맛 :)



따실떡국_


집에서 엄마가 끓여준 맛_

(인데, 이날따라 떡이 조금 불어 흐물거려서..ㅠ)



디저트_

직접 만든 치즈를 바른 바게트 두 조각, 밀감 두개_


가끔, 제철 과일 있으면 깎아서 막 주신다.

음식 남기면 혼나요! 대신, 더 달라고 해도 더 주시는 :)


먹고 나면 건강해진 느낌.


소꿉놀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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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계동마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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