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 Davang]


외관에 끌려 들어간 곳.


O.M.G !!!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라하는 담.배.냄.새. 으익!!



근데..참 다방스러우면서도 아기자기하면서도 덕지덕지 인테리어가 지저분하지 않은게..쪼-큼 죠으네?!;;



카푸치노 


커피빵! 커피빵! 


소담스럽게도 퐁퐁 올라와서 꺼지지 않는 우유거품 :)



시나몬도 샤샥 얹혀진_



언니는 생자몽에이드_



직접 만든 브라우니_



달다구리는 모두를 춤추게 해요..



별로 달지 않고 견과류가 톡톡 씹히는 게..

그러면서도 찐득한 브라우니_

달달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업힌 채 슈가파우더 샤워 후, 슬라이스 된 아몬드 모자쓰고 나온다_


흡연자를 위한 카페_

비흡연자는 구석으로 구석으로~


그래도, 편안함과 친절함과 깨알같은 재미와 맛난 음식, 합리적인 가격_


모두 죠으네 ^--------^


그래.. 흡연자들도 마음편히 갈 곳이 있어야 하지 않은가_


담배도 팔고, 1가치씩도 팔더라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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