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땡기는 날]


라땡을 드나든 게 십여년이 지났다.

예전에 할머니가 말아주던 김밥은 없어졌지만..

그래서 맛이 변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솔직히 중독성 있던.. 땡기던 그 무언가가 사라지긴했다.)


센 불위의 뚝배기에 끓여나온 인스턴트 라면은 가끔 생각난다.

예전에는 울면서도 꼭 시키던 '짬뽕라면'은 요즘엔 엄두가 나질않는다.


땡라면 or 치즈라면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라면땡기는날
도움말 Daum 지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 4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