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렌치토스트_。/한 끼

[라면땡기는날] _라땡, 삼청동, 화동




[라면 땡기는 날]


라땡을 드나든 게 십여년이 지났다.

예전에 할머니가 말아주던 김밥은 없어졌지만..

그래서 맛이 변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솔직히 중독성 있던.. 땡기던 그 무언가가 사라지긴했다.)


센 불위의 뚝배기에 끓여나온 인스턴트 라면은 가끔 생각난다.

예전에는 울면서도 꼭 시키던 '짬뽕라면'은 요즘엔 엄두가 나질않는다.


땡라면 or 치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