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땡기는 날]

십여년 전에 참 많이도 갔던_
지금은 생각나지도 않지만 그 당시는 뭐 그리 심각하고 중요한 것들이었는지 친구들과 이 얘기 저 얘기..

정독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뭐먹을까 하다 결국 라땡 ㅋ
그 당시 김밥 말아주던 할무이는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계실지.

매운 라면에 얼얼한 입안 다스려주던 김밥.

일본라멘집도 많아졌고, 생라면이네 하며 만원을 호가하는 라면들 속에서 아직도 먹을만한 가격.

속상한 일이나 가슴답답할 땐 짬뽕라면,
아닐 땐 치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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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라면땡기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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