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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_。/두 발자욱 @일본

[일본/세계여행]#18 후쿠오카 캐널시티 하카다, Musee (뮤제)의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 슈 !! [Musee] '뮤제' 일본에 가면 꼭 먹는 프레페 케잌, 슈...등등 달다구리들. Canal city에서 군것질 하기~~! http://www.canalcity.co.jp/shop/detail.php?id=139 캐널시티 안내사이트- 예쁜 매장직원- 볼에 붙인 스티커도 귀엽고, 너무 친절한 예쁜 직원이었다. 여러가지 종류가 있었지만. 바닐라 슈크림- 슈 주세요 :) 미리 만들어놓은 슈에 바로 크림을 넣어 주는- 바닐라, 초코, 녹차맛 있었다는. 슈크림- 포장도 하나하나 예쁘게 담아주는 :) 바닐라 빈이 콕콕 많이도 박힌, 입안 가득 퍼지는 슈크림의 향연- 가벼우면서도 기분좋은 단맛은... 정말 녹는다- 바로 옆에 초콜릿 가게와 함께 있다. 12월 크리스마스가 바로 코앞일때라 포장이 크리스마스컨셉. 긴다.. 더보기
[일본/세계여행]#17 후쿠오카 캐널시티 하카타 맛집, 긴다코(金だこ)다코야키(たこ焼) 꼭 한번 먹어볼 일본 긴다코 다코야키 :) [GINDAKO] 金だこ 1996년 4월 문을 연 이래 후쿠오카의 명소가 된, 캐널시티 하카타(キャナルシテイ 搏多) 안에 있는 다코야키 맛집이다. 180m의 인공 운하를 따라서 다양한 건물이 늘어서 있는 대형 복합시설로,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캐널시티. 그만큼, 쇼핑할 곳도 먹을 곳도 모여있는 몰이다. http://www.gindaco.com/ 일본 전역에 체인으로 있는 긴다코- 내가 먹어 본 다코야키 중에서도 어딜가나 그 맛을 유지하는 긴다코. 개인이 하는 맛있는 곳들도 많지만- 긴다코 상호만 보고 들어가서 실망할 법은 없으니- 金だこ 회전율이 빠른데도, 테이크아웃 손님들이 많은데도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있다. 테이블 자리 먼저 잡아두는 건 실례! 다코야키 먼저 받고, 자리잡기. 으..응? 지금 사진으.. 더보기
[일본/세계여행]#16 후쿠오카 湯布院(유후인)맛집, 金賞コロッケ(금상고로케), 따끈한 고로케 하나 :) [일본/세계여행]#16 후쿠오카 湯布院(유후인)맛집, 金賞コロッケ(금상고로케), 따끈한 고로케 하나 :) [金賞コロッケ] 湯布院(유후인) 맛집 하면 처음으로 검색되는 '금상고로케' 유후인 가면 하나씩 다 먹어본다는 그 고로케. 한국인들이 얼마나 찾는지, 한글로도 친절히 다 씌여져 있어서 주문하는데 어렵지 않은 그 고로케다. 유노쓰보 거리를 따라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금상고로케가게. 전국 고로케 만들기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해서 금상고로케라고 한다. 친절한 판매원- 시원한 맥주도, 생수, 녹차, 우롱차, 라무네 등 마실거리도 있고- 한글로도 씌여있는 고로케- 일본 최고의 고로케 란다.. ㅋㅋ 金賞コロッケ A gold medal croquette 금상고로케 150엔 금상받은 금상고로케님. 골드메달고로케님. 바.. 더보기
[일본/세계여행]#15 후쿠오카 湯布院(유후인)맛집, Bee Honey(비허니), 달콤한 벌꿀아이스크림, 유후인 소프트리(?) [일본/세계여행]#15 후쿠오카 湯布院(유후인) Bee Honey(비허니), 달콤한 벌꿀아이스크림, 유후인표 소프트리(?) [Bee Honey] 유후인 맛집으로 손꼽히는 이곳. 유후인! 하면 보통 비허니, 고로케, 롤케잌을 얘기하던데- 믿을 수 있는 100% 양봉 벌꿀과 벌꿀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되는 이 곳은- 운치있고 시간을 머금은 듯한 유후인 마을에서 단연 돋보이는 외관을 갖고 있다. はちみつの森 ビーハニー 하치미츠노모리 비-하니- 색과 향, 맛도 다른 여러종류의 꿀이- 꿀단지안에 :) 사람들이 손에 하나씩 들고나가는 Bee Honey의 꿀 아이스크림! 역시나 とろーりソプト(honey sunday) 가 No.1 초코마롱,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피치망고, 캬라멜아몬드 등의 토핑, 와플.. 더보기
[일본/세계여행]#14 HILTON FUKUOKA SEA HAWK(힐튼 후쿠오카 씨호크),ヒルトン福岡シーホーク, 동화속 크리스마스열차 :) [일본/세계여행]#14 HILTON FUKUOKA SEA HAWK(힐튼 후쿠오카 씨호크),ヒルトン福岡シーホーク, 동화속 크리스마스열차 :) [HILTON FUKUOKA SEA HAWK] 후쿠오카 모모치해변뷰가 좋았던 힐튼 후쿠오카 씨호크 :) 후쿠오카만 해도 힐튼 호텔이 여러개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 야후돔 구장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연고 구장인 관계로, 소프트뱅크의 마스코트인 매를 따와서 '씨호크'란 명칭을 붙여 구별하고 있다. 모방, 축소, 전승의 나라 일본. 어찌나 작고 아기자기한 것을 잘 만드는지- 밀레니엄 힐튼에서 작년에 본 기차마을이 생각난다. 올 해도 있겠지만- 올 해는 후쿠오카에서 :) 가까이서 보면 볼 수록 신기- 귀엽다. 전차가 정류장에 잠깐 멈추고-본 곧 다시 출발~!본/ 사람들 표.. 더보기
[일본/세계여행]#13 湯布院(유후인) 散歩_ Yuhuin Floral Village_ 산책하기. [일본/세계여행]#13 湯布院(유후인) 散歩_ Yuhuin Floral Village_ 산책하기. [Yuhuin] 프로방스 같은, 예쁘게 만들어 놓은 floral village. 곳곳이 크리스마스다. 당나귀 손질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토끼에게 먹이주기도 할 수 있는- 멀리 보이는 산과 마을이 예쁘게 사진찍히는 이 곳 :) 유후인을 걷다보면, MADE IN CHINA 물건 등.. 그냥 우리 인사동 가서 건질 수 있는 것 같은 기성품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렇게 공방 등도 자리 잡고 있다. 귀여운- 개구리 (?) ^-^ 빈티지함으로 가득했던 가게. 인형 포장하나는 정말 예쁘게 잘하는 일본. 판매중인 술 술과 매달린 감의 빛이 참 잘 어울렸던 가게 게타, 인형 등을 팔던 잡화점 귀여운 새인형들이 가득했던- 젓.. 더보기
[일본/세계여행]#12 유후인(湯布院) 긴린코 호수 앞, Cafe La Luche에서 커피 한 잔 :) [일본/세계여행]#12 유후인(湯布院) 긴린코 호수 앞, Cafe La Luche에서 커피 한 잔 :) [Cafe La Luche] 긴린코 앞 위치한 까망 삼각형 외관건물. 그리고 그 미술관 옆 호숫가로 자리잡고 있는 카페. 2013/12/23 - [서랍_。/두 발자욱 @일본] - [일본/세계여행]#11 湯布院金鱗湖, 유후인 긴린코, 긴린호수, 유후다케 기슭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 눈내리는 유후인, 물안개 긴린코호수 :) 유후인 상점가가 거의 다 그렇듯, 일본의 가게 치고는(?) 일본의 여느 매장 직원들과는 다른(?) 불친절함이 묻어나오는 곳. 그래도 잠깐 몸도 녹이고 차 한잔 하러 들어간 곳. 아메리카노 한 잔/ 라떼 한 잔 아메리카노가.......... 너무 별로였다. ㅠㅠ 맛도 그렇거니와 뜨거운 커.. 더보기
[일본/세계여행]#11 湯布院金鱗湖, 유후인 긴린코, 긴린호수, 유후다케 기슭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 눈내리는 유후인, 물안개 긴린코호수 :) [일본/세계여행]#11 湯布院金鱗湖, 유후인 긴린코, 긴린호수, 유후다케 기슭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 눈내리는 유후인, 물안개 긴린코호수 :) [湯布院金鱗湖] 유후인의 명산 유후다케 기슭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 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川上 오이타현 유후인에 위치. 12월이지만 아직은 물들어있는 나무들을 볼 수 있는 유후인. 눈으로 덮인 산, 아름다운 단풍, 내리는 눈과 덮인 안개. 동화속에 있었던 것 같은 유후인. 긴린코 호수로 가는길에 있는 하천. 먹잇감을 입에 문- 물이 어찌가 맑은지. 긴린코 호수 앞. 눈이 내리고, 물 위로 옅게 깔린 안개. 긴린코 호수에 대해. *金鱗(긴린)이란 지명의 유래- 원래는 그냥 '산아래있는 못' 정도로 불리웠는데 메이지17년 유학자인 毛利空想(모리쿠소)가 근처 온천탕에서 호.. 더보기
[일본/세계여행]#10 SUGINOI HOTEL(스기노이호텔), 別府温泉 杉乃井ホテル, 조식, バイキング、규수, 벳부를 대표하는 온천호텔 [일본/세계여행]#10 SUGINOI HOTEL(스기노이호텔), 別府温泉 杉乃井ホテル, 조식, バイキング、규수, 벳부를 대표하는 온천호텔 아침으로 일식으로 먹을까 고민하다- 우메보시는 한 개만- 코시히카리 쌀. 오니기리 미소시루 절임 밥은 먹지 않아도 맛있게 먹은 생선 온천에서 5시간동안 열에익힌 계란 :) 토로로소바 오물렛 치즈, 베이컨 빼고 하나- 소세지와 바짝구워진 베이컨 찹쌀모찌+아즈키로 하나 오물렛에 생무를 갈아 같이 먹음 맛나다. 베이커리류 과일과 야채주스 저녁, 아침으로 온천욕하고 - 개운하다 아침해가 반짝이는- 바다와 하늘빛이 예쁜. 스기노이호텔뷰. 더보기
[일본/세계여행]#9 SUGINOI HOTEL(스기노이호텔), 別府温泉 杉乃井ホテル, 저녁뷔페, バイキング、규수, 벳부를 대표하는 온천호텔 [SUGINOI HOTEL] 저녁식사하러- 오늘 저녁은 뷔페로- 예쁜 트리보며 들어가니- 정말로 큰 레스토랑이. 한 컷에 다 담아지지 않는. 사시미, 스시 등 해산물 상태도 괜찮고- (먹어도 되나..묵직한 마음안고;) 종류가 많은- 고시히카리 쌀과 우메보시, 김치 우동 기본 빵- 생긴것보다 맛이 좋은. 콩줄기, 연근튀김도, 또 카라아게도 잘튀겼다. 모두 맛있다고 한 스테이크 따뜻한 음식들 귀엽게 카빙되어 장식되어있던 과일 야채코너 해가 지면서 일루미네이션이 점점 빛나기 시작 :) 다시밥 스테이크 소프트 아이스크림, 커피 디저트 케잌이 왜이렇게 맛있나 했더니, 하겐다즈 코너가 따로 있어 계속 만드는- 하나하나 진하고 맛나다. 푸링푸링 :) 쌉싸름한 커피푸링이 좋았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버리고 하겐다즈 아이스.. 더보기
[일본/세계여행]#8 SUGINOI HOTEL(스기노이호텔), 別府温泉 杉乃井ホテル, 일본의 아름답고 화려한 일루미네이션(イルミネーション), 규수, 벳부를 대표하는 온천호텔- [イルミネーション]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스기노이호텔에도 화려한 イルミネーション(illumination)이 밝혀지는 이 때. 밤 산책하기- 본관앞부터 시작된 일루미네이션은 끝이 보이지 않게 이어져 있는데- 정말 귀여웠던 사슴들- 그리고 토끼 동물들도 동물이지만, 그 주변을 밝히고 있는 전구들에- 내 마음도 콩콩. 사진에 다 담지 못한 화려한 나무의 아름다움. 저 큰 나무를 모두 화이트장식으로- 북극곰도 여기저기- 낮에는 보이지 않던 동물들이 깨어나는 시간이거다. :) 본관에서부터 이어진 모든 건물들의 외벽을 환히 밝혀주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 올해는 청계천 등불축제도 못갔는데- 더 예쁜 일루미네이션을 :) 흐린 사진이지만, 단풍과 크리스마스 장식. 그래도 예쁘다 :) 곳곳에 사랑의 거리가 있는데-.. 더보기
[일본/세계여행]#7 SUGINOI HOTEL(스기노이호텔), 別府温泉 杉乃井ホテル, 규수, 벳부를 대표하는 온천호텔- [SUGINOI HOTEL] 규수를 대표하는, 벳부 온천호텔 스기노이. 스기노이는 벳부8탕에서 경치가 좋은 칸가이지 온천에 있다. 벳부시내를 내려다보는 산중턱에 호텔이 지어졌고, 아쿠아가든 및 노천온천 다나유는 가장 높은 곳에 있다. 그래서 벳부 시내를 모두 한 눈에 바라보며, 일출, 석양, 한 밤.. 그 언제라도 마음이 뻥~ 뚫릴 전경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것. http://www.suginoi-hotel.com/facilities/spa.html (홈페이지 이미지) 스기노이 호텔 본관에서 바라보는 전경 :)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즈음. 여기저기 증기가 올라오는 벳부. 다다미 형식과 베드가 함께 있는 혼합형 방. 오이타 특산물 かぼす(카보스)로 만든- ザかぼすゴーフレット 한국엔 없는 과일... 더보기
[일본/세계여행]#6 후쿠오카 야마구치현, 다자이후 STARBUCKS, 스타벅스 컨셉스토어,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켄고의 작품, 자연친화적 스타벅스 인테리어- [STARBUCKS] 일본에는 スターバックスコンセプトストア(스타벅스 컨셉스토어)라는 곳이 현재 12 곳. http://www.starbucks.co.jp/store/concept/ 후쿠오카에는 무려 두개가 있는데, 한 곳이 오호리공원점, 그리고 여기 다자이후텐만구 오모테산도점. '자연스러운 건축'의 저자이기도 한 세계적인 건축가 隈研吾(쿠마 켄고)의 건축물.'자연소재를 통한 전통과 현대의 융합'을 컨셉으로 설계된 매장.2000여개의 나무막대가 이용된 매장. 텐만구 오모테산도 거리와 묘하게 조화되고 있으면서도 눈길을 끌 수 밖에 없는 외관. 좁은 폭에 긴 매장 모습. 개인적으로는 새 둥지 안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은 곳. 전통적인 목조 구조를 이용한- 매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다자이후의 상징인 매화나무가 .. 더보기
[일본/세계여행]#5 후쿠오카 벳부, かまど地獄(가마도지옥)-, 벳부를 대표하는 광관지- 관광의 꽃 지옥순례. [かまど地獄] 벳부의 관광의 꽃. 지옥순례라는 컨셉으로 칸나와 지역의 온천을 둘러보는 코스가 있다. 가마도지옥은 펄펄 끓는 온천수+하얀 수증기가 마치 지옥을 연상케 한다는데서 붙여진 이름. 벳부의 지옥온천은 약1200여년전부터 지하 300m에서 뜨거운 증기와 흙탕물이 분출된다는데- 다쓰마키지옥, 우미지옥, 보오즈지옥, 야마지옥, 가마도지옥, 시라이케지옥, 긴류우지옥, 오니야마지옥, 치노이케지옥 지옥 온천중에서도 우미, 치노이케, 티츠마키, 시라이케 지옥은 국가 명승지로 지정될 정도- 무튼, 그 중에서 여긴 가마도지옥(카마도지옥) 입구에는 커다란 가마솥- 가마솥, 가마도, 가마솣, 카마도...?!?!?!?!? ㅋㅋ 지옥을 연상케하는 도깨비 캐릭터들이 곳곳이- 여기는 90도 가을의 낙엽, 온천, 햇살, 수증.. 더보기
[일본/세계여행]#4 후쿠오카 벳부 湯ノ花(유노하나), 세계에서 유일한 유황재배지- [湯ノ花] 벳부의 명반온천의 유노하나온천. 대나무와 지푸라기로 만든 오두막집에서 만들어지는 유노하나는 전통비법으로 수작업으로 만든다는. 전 세계의 유일한 유황재배지. 明礬温泉(명반온천)..명반의 유래. 유노하나에 대하여- 300년 전 에도시대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비법으로 온천의 성분인 유황을 채취하여 목욕제로 만드는 일본의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곳. 입욕제로 유명한 유노하나는 유황의 온천분기가스&처어점토를 반응시켜 생성되는 미네랄 결정체. 물에 넣으면 온천물로 뿅 변하는- 한국어로도 씌여있던 유노하나- 혈액순환을 좋게하여 무좀, 신경통, 요통, 습진, 관절염..등등등 좋다는 얘기. 유황온천물로 달걀들이 익혀지는 곳 뽀얀 온천물- 손만 살짝- 뜨겁다. 유황이 분출되는 구멍 관광객에게 개방되는 유노하나의 재배.. 더보기
[일본/세계여행]#3 후쿠오카 豆田町(마메다마치), 17세기 에도막부 거리를 걷는 기분- 豆田町(마메다마치) 오이타현 히타시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 2004년 국가중요전통건물 보존지구로 선정된,17세기 에도막부 시대의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거리. 에도시대에는 큐슈의 문화, 역사, 경제적 중심지였다는 곳. 花月川(카게츠가와)라는 강을 따라 발달된 번화한 곳이었다. 그냥 걸으며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아지는- 어딜가나 깨끗한 거리 병원, 약국등도 오래된 간판 그대로- 다른 것보다도 여기는 下駄(게다, 게타)가 유명하다. 히타는 목재산업과 목공예가 발달해서 품질이 뛰어난 나막신이나 가구가 많이 생산되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아직까지 게타가 유명한다보다. 그 외에도 사케, 우메보시 등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졸졸졸- 아- 너무나 귀여웠던 카페- 외관만 살짝 찍었지만- 간식하나 먹고- 양조장.. 더보기
[일본/세계여행]#2 후쿠오카 공항, 공항 라운지- 가키야마 이야기 :) WELCOME to FUKUOKA ! ようきんしゃったね。^-^ 수속을 마치고- 가키야마(장식가마)- がき山 사람이 짊어지는 건 가키야마, 장식되어 있는 건, がさり山라고 부른다. 왼쪽 오른쪽 두개가 놓여져 있는데,후쿠오카 공항에 있는 가키야마는 일본에서 약 7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라는 전통축제에서 실제로 사용한 것.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축제의 절정인 '오이야마카사'는 매년 7/15 이른 아침에 실시하며,7개의 가키야마(1번~7번야마) 5km의 코스 타임을 경주한다. 오전 4:59분에 울리는 큰 북 신호와 함께 1번 야마가 구시다 신사의 세이도이리(신사 들어가기)를 하고 1분 동안 하카타 축하노래를 제창, 하카타 거리로 달려나오는데- 이후 2번 야마부터 7번 야마까지 일정한 .. 더보기
[일본/세계여행] #1 후쿠오카로- 인천공항 STARBUCKS- 떠나요- 탑승하기 전이 가장 설레는- 롯데 면세점 앞 트리- 면세점 여행도 끝내고-ㅎ 시간이 별로 없어서- 오늘 라운지는 안가고- 그런데 목은 마른데 눈에 보이는 스타벅스- 아침인데도 꽤 사람이 많은 별다방. 고를 것 없이 아이스 소이라떼 주문해놓고- 텀블러랑 머그컵 등 구경- 훈민정음, 서울, 광주, 부산...등등 의외로 예뻤던 머그컵 제일 마음에 들어하던 찰나- 주문한 음료 나와서- 이번 여행 함께 할- 두 번째 읽는 알래드 보통 아저씨 책. '우리는 사랑일까' 나만 라운지 안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챙겨다 준 :) 1시간 20여분의 비행. 요플레와 파인애플 조각만 먹은- 여기는, 후쿠오카입니다 :) 가을과 겨울사이 후쿠오카 모미지 이야기 시작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