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_。/두 발자욱 @호주'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4.01.22 [호주/세계여행]#29 The Star:Sydney Casino, 달링하버근처 스타카지노-, 클럽 MARQUEE -Yay~ (3)
  2. 2014.01.19 [호주/세계여행]#28 CQ Cafe,호주 시드니 서큘러키(Circular Quay) 맛집! 야외테라스 추천!! 그릭샐러드보다 더 맛났던 스테이크 이야기 - (8)
  3. 2013.12.27 [호주/세계여행]#27 Harry's Cafe de Wheels, Woolloomooloo(울루물루), 시드니가면 꼭 먹기! 최고의 핫도그 :) (4)
  4. 2013.12.19 [호주/세계여행]#26 Sydney Bondi Beach (시드니 본다이 비치), 정말 맛있는 호주 젤라또, Gelatissimo(젤라띠시모) (2)
  5. 2013.12.18 [호주/세계여행]#25 Darling Harbour Hurricane's Grill(달링하버 허리케인그릴), 시드니 달링하버 맛집, 폭립먹으러- :) (4)
  6. 2013.12.17 [호주/세계여행]#24 St. Patrick’s Cathedral in Melbourne(호주 멜버른 세인트패트릭 성당), 호주 최대의 가톨릭 성당 그 웅장함속으로- (6)
  7. 2013.12.13 [호주/세계여행]#23 호주 멜버른, The Mess Hall, 이태리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 맛집 :) (8)
  8. 2013.12.12 [호주/세계여행]#22 호주 멜버른의 아침식사, Cafe Excello, 맛있는 커피- (8)
  9. 2013.12.11 [호주/세계여행]#21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레스토랑, The Quarter Cafe추천! (2)
  10. 2013.12.09 [호주/세계여행]#20 호주 멜버른(Melbourne)의 거리예술, Graffiti(그래피티)의 도시. (4)
  11. 2013.12.05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6)
  12. 2013.12.04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2)
  13. 2013.12.03 [호주/세계여행]#17 Sydney Fish Market(시드니피쉬마켓),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수 있는 수산시장 :) (4)
  14. 2013.12.02 [호주/세계여행]#16 Sydney Darling Harbour(시드니 달링하버) 야경- (4)
  15. 2013.12.02 [호주/세계여행]#15 Taronga Zoo(타롱가주), 아름다운 자연모습 그대로의 동물원, 호주 코알라 만나기 :) (4)
  16. 2013.11.30 [호주/세계여행]#14 meet fresh 시드니 차이나타운 디저트맛집, 최고의 밀크티 :)
  17. 2013.11.29 [호주/세계여행]#13 호주,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MAX BRENNER(맥스브레너), 밤바다 manly beach와 함께 초콜릿퐁듀를! 시드니맛집 :) (4)
  18. 2013.11.28 [호주/세계여행]#12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 산책 후 매일 만나던 아침 :) (2)
  19. 2013.11.27 [호주/세계여행]#11 시드니쇼핑, 오래된 역사의 STRAND ARCADE(스트랜드 아케이드)와 함께- (3)
  20. 2013.11.26 [호주/세계여행]#10 시드니서점, KINOKUNIYA(키노쿠니야) 디자인, 아트전문서점 :) (6)




[The Star : Sydney Casino]



 

달링하버 근처, Pyrmont 피어몬트에 위치한 호텔, 카지노, 클럽, 바, 카페, 레스토랑 등등이 함께 있는 The Star.


 

 80 Pyrmont St, Pyrmont NSW 2009



요즘에는 The Star 라는 글자를 아트적으로 표현하느라 계속 옷을 바꿔입기도 한다는 -


밤에 간 The Star 호텔은 휘황찬란~ 예쁜 조명들로 알록달록~


 

 

http://www.star.com.au/


 








반짝반짝 The Star~





네온 조명들이 계속 옷을 갈아입고-




아놔-


나 왜 계속 이거 찍은거지;;



또 찍었어..ㅋㅋㅋ



무튼, 오늘은 카지노로 갑니다-




The Star Casino





중국인들이 많은...





나는 재미를 모르겠소-  



ㅡ.ㅡ;






친구들 하는 거 구경하다- 하품하다- 구경하다가- 야경보다가- 구경하다- 하품하다-를 반복한..ㅋㅋ


그래도, 어디 여행가면 카지노는 꼭 들르게 되는 것 같다.

 

 

(+)MARQUEE 클럽도 꼭 한 번 들러볼 만-  http://www.star.com.au/sydney-nightlife/Pages/marquee-nightclub.aspx

 

 



2014/01/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8 CQ Cafe,호주 시드니 서큘러키(Circular Quay) 맛집! 야외테라스 추천!! 그릭샐러드보다 더 맛났던 스테이크 이야기 -


2013/12/2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7 Harry's Cafe de Wheels, Woolloomooloo(울루물루), 시드니가면 꼭 먹기! 최고의 핫도그 :)


2013/12/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6 Sydney Bondi Beach (시드니 본다이 비치), 정말 맛있는 호주 젤라또, Gelatissimo(젤라띠시모)


2013/12/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5 Darling Harbour Hurricane's Grill(달링하버 허리케인그릴), 시드니 달링하버 맛집, 폭립먹으러- :)


2013/12/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4 St. Patrick’s Cathedral in Melbourne(호주 멜버른 세인트패트릭 성당), 호주 최대의 가톨릭 성당 그 웅장함속으로-


2013/12/1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3 호주 멜버른, The Mess Hall, 이태리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 맛집 :)


2013/12/1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2 호주 멜버른의 아침식사, Cafe Excello, 맛있는 커피-


2013/12/1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1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레스토랑, The Quarter Cafe추천!


2013/12/0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0 호주 멜버른(Melbourne)의 거리예술, Graffiti(그래피티)의 도시.


2013/12/0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2013/12/04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2013/12/0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7 Sydney Fish Market(시드니피쉬마켓),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수 있는 수산시장 :)


2013/12/0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6 Sydney Darling Harbour(시드니 달링하버) 야경-


2013/12/0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5 Taronga Zoo(타롱가주), 아름다운 자연모습 그대로의 동물원, 호주 코알라 만나기 :)


2013/11/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4 meet fresh 시드니 차이나타운 디저트맛집, 최고의 밀크티 :)


2013/11/2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3 호주,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MAX BRENNER(맥스브레너), 밤바다 manly beach와 함께 초콜릿퐁듀를! 시드니맛집 :)


2013/11/2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2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 산책 후 매일 만나던 아침 :)


2013/11/2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1 시드니쇼핑, 오래된 역사의 STRAND ARCADE(스트랜드 아케이드)와 함께-


2013/11/26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0 시드니서점, KINOKUNIYA(키노쿠니야) 디자인, 아트전문서점 :)


2013/11/2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9 하이드파크,그리고 톰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 결혼식 장소 세인트메리대성당! 예쁜 하늘과 나무 햇살- 호주시티투어


2013/11/2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7 sydney city(시드니 시티) 산책하기 :) 고풍스런 옛 건물들 사이로 걸어보자 ~!


2013/11/2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2013/11/2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5 호주가면 꼭 먹어야 하는 젤라또!,MESSINA(메시나), 시드니맛집, 놓치지도 말고, 찾아가자! :)


2013/11/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4 시드니맛집, Grill'd(그릴드), 시드니수제햄버거, 놓치고 후회 말기! 정말 맛있다!


2013/11/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3 The Rocks Market(더락스마켓), 거리공연, 시드니 플리마켓, 주말시드니즐기기 :)


2013/11/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 Pancake on-the-rocks(팬케잌온더락스), 시드니 팬케잌, 호주에 가면 누구나 한 번은 먹어본다는 그 팬케잌!


2013/10/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시드니->인천, 특별기내식 신청하기, Fruit Platter Meal(과일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1.22 15:20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가서 재미로 하는것도 좋을거 같은데, 전 가보질 못했네요

  2. 2014.06.06 02:51 신고 BlogIcon 코보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 보이네요 ^^




[CQ Cafe]



+61 2 9241 3979


날씨가 너무도 좋았던 날!
서큘러키 근처에서 출출해진 오후-

야외테라스석에 앉아요-

Since 1997

1997년도부터 있었구나.



다시봐도 예쁜 햇살-


유달리도 시드니에 있을 때 햇살이 화창하다, 예쁘다, 찬란하다... 등등의 교과서에서 아무 의미 없이 읽어내리던 형용사들이 떠오르는건.

일안하고 여유롭게 지낼 수 있었음이었으리라며...ㅎㅎㅎ


그냥 좋아. 막 좋아..이런거?.ㅎㅎ



샐러드 먹을래!


하고, 고른.


Greek Salad


그릭 샐러드.


그리스식 샐러드 되겠어요.


혹, 모르니 치즈는 따로 부탁-

(너무 잘한일!....짠 맛이 강한 치즈여서... ;;)


발사믹 기본으로- 레몬즙 등등이 들어간 것 같은 가벼운 드레싱이...


가벼운 드레싱이....


가벼운 드레싱이....



아- 드레싱도 따로 달라고 할걸....ㅠㅠ


소금간도 너무 되어있어서....ㅠㅠ


상큼한 샐러드가.......짜...;;




하여,


친구가 시킨 메뉴를 탐냅니다...


^-------^





와-


이거 맛나다.


친구도 만족. 나도 만족.


역시. 호주고기.


스테이크 너무 잘 구워서 나왔다.


고기며 새우며 프렌치후라이며 모두 맛났던!!





우리 테이블 담당한 유머러스하면서도 키도 크고 활짝 웃는 웃음이 매력적인 훈남 서버-



아- 스테이크 먹고 싶네.


(+)커피로도 유명한 CQ Cafe.

(+)실내에는 자리가 별로 읍써요-

(+)점심시간, 근처 직장인들이 테이크아웃도 참 많이하던-

(+)버거, 샌드위치류도 추천


 

 

2013/12/2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7 Harry's Cafe de Wheels, Woolloomooloo(울루물루), 시드니가면 꼭 먹기! 최고의 핫도그 :)

 

2013/12/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6 Sydney Bondi Beach (시드니 본다이 비치), 정말 맛있는 호주 젤라또, Gelatissimo(젤라띠시모)

 

2013/12/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5 Darling Harbour Hurricane's Grill(달링하버 허리케인그릴), 시드니 달링하버 맛집, 폭립먹으러- :)

 

2013/12/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4 St. Patrick’s Cathedral in Melbourne(호주 멜버른 세인트패트릭 성당), 호주 최대의 가톨릭 성당 그 웅장함속으로-

 

2013/12/1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3 호주 멜버른, The Mess Hall, 이태리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 맛집 :)

 

2013/12/1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2 호주 멜버른의 아침식사, Cafe Excello, 맛있는 커피-

 

2013/12/1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1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레스토랑, The Quarter Cafe추천!

 

2013/12/0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0 호주 멜버른(Melbourne)의 거리예술, Graffiti(그래피티)의 도시.

 

2013/12/0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2013/12/04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2013/12/0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7 Sydney Fish Market(시드니피쉬마켓),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수 있는 수산시장 :)

 

2013/12/0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6 Sydney Darling Harbour(시드니 달링하버) 야경-

 

2013/12/0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5 Taronga Zoo(타롱가주), 아름다운 자연모습 그대로의 동물원, 호주 코알라 만나기 :)

 

2013/11/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4 meet fresh 시드니 차이나타운 디저트맛집, 최고의 밀크티 :)

 

2013/11/2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3 호주,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MAX BRENNER(맥스브레너), 밤바다 manly beach와 함께 초콜릿퐁듀를! 시드니맛집 :)

 

2013/11/2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2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 산책 후 매일 만나던 아침 :)

 

2013/11/2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1 시드니쇼핑, 오래된 역사의 STRAND ARCADE(스트랜드 아케이드)와 함께-

 

2013/11/26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0 시드니서점, KINOKUNIYA(키노쿠니야) 디자인, 아트전문서점 :)

 

2013/11/2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9 하이드파크,그리고 톰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 결혼식 장소 세인트메리대성당! 예쁜 하늘과 나무 햇살- 호주시티투어

 

2013/11/2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8 호주커피는 정말 맛있다! 세계3대 커피국가 중 하나, 호주 커피이야기! 아메리카노가 있다, 없다?! 별다방 콩다방은 저리가씨오~

 

2013/11/2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7 sydney city(시드니 시티) 산책하기 :) 고풍스런 옛 건물들 사이로 걸어보자 ~!

 

2013/11/2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2013/11/2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5 호주가면 꼭 먹어야 하는 젤라또!,MESSINA(메시나), 시드니맛집, 놓치지도 말고, 찾아가자! :)

 

2013/11/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4 시드니맛집, Grill'd(그릴드), 시드니수제햄버거, 놓치고 후회 말기! 정말 맛있다!

 

2013/11/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3 The Rocks Market(더락스마켓), 거리공연, 시드니 플리마켓, 주말시드니즐기기 :)

 

2013/11/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 Pancake on-the-rocks(팬케잌온더락스), 시드니 팬케잌, 호주에 가면 누구나 한 번은 먹어본다는 그 팬케잌!

 

2013/10/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시드니->인천, 특별기내식 신청하기, Fruit Platter Meal(과일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1.19 10:53 신고 BlogIcon 감성호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맛있겠다!!
    치즈가 사르르르 녹아있네요!!
    ;ㅁ;

  2. 2014.01.19 17:53 신고 BlogIcon 히티틀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에 밖에서 먹긴 춥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호주는 지금 여름이군요.
    저도 그릭샐러드 좋아하는데, 페타 치즈는 너무 짜요.
    터키도 비슷하게 먹는데, 올리브나 다른 향신료는 전부 먹어도 치즈는 너무 짜서 잘 못 먹겠더라고요.

    • BlogIcon A_Rin A_Rin 2014.01.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그렇게 짠맛이 강한지 모르겠어요...^^; 정말 먹기 힘든 맛이죠. 물론 너무 매운맛, 너무 단맛, 너무 쓴맛...모두 강하면 힘들지만요. 그릭샐러드가...건강식일까요?? ^^;

  3. 2014.01.20 00:56 신고 BlogIcon 토종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어머, 어머. 여기를 이렇게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 이름도 기억안나는 음식점인데, 저에게는 특별했던 곳. 지금의 남편과 사랑과 우정사이에 머물러 있었을 때 처음 데이트 비슷한 것을 했던 곳이거든요. 세상에. 사진 한장 없는 추억인데, 이렇게 생각치도 않은 곳에서 보게되니 너무 신기하고, 뭔가 뭉클해요. ^^

    • BlogIcon A_Rin A_Rin 2014.01.20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요?.. 와..~ 사실 이 곳은 가려고 찾아간 곳도 아니었고.. 지나가다 들른 곳이었는데. 토종감자님에게 추억을 되새기게했다니 제가 오히려 기쁜걸요~^^

  4. 2014.01.20 19:38 신고 BlogIcon sowhatyu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는 서버도 훈남이네요 :^) 학교 해외탐방으로 호주를 다녀온적이 있어요~ 패키지로 다녀와서 그런지, 진짜 호주음식을 못먹어본게 아쉽더라구요~

    • BlogIcon A_Rin A_Rin 2014.01.2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서버도 훈남...음.. 네~ 하지만 워킹홀리데이로 일하는 친구들도 많고그렇잖아요 :) 다시 한 번 다녀오세요~ 참 예쁜곳인것 같아요. 멜번도 좋구요 :)

#27 Harry's Cafe de Wheels, Woolloomooloo(울루물루), 시드니가면 꼭 먹기! 최고의 핫도그 :)





[Harry's Cafe de Wheels]



사람이 저렇게 줄서있는 이 곳.


사진찍은 시간이 새벽2시.


2.00am


늘 저렇게 줄 서 있는 이 곳.


그나마 식사때가 아니고 새벽(?)이라 이 정도....


*Woolloomooloo 점 (요일마다 다른 Opening Hours 확인!)


http://www.harryscafedewheels.com.au/location/woolloomooloo


Corner Cowper Wharf Roadway& Brougham Road Woolloomooloo, NSW 2011


Phone (02) 9357 3074

Fax (02) 9357 3020

Email enquiries@harryscafedewheels.com.au


 Wooloomooloo is the original location :)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영업중인 핫도그 가게.

(파이도 있고, 쿠키도 있고 타르트 등도 있지만, 나한테는 그냥 핫도그가게..ㅋ)


The story of 'Harry's Cafe de Wheels' goes back to the depression years of the late 1930's.


http://www.harryscafedewheels.com.au/history





이 작은 곳을 멀리서도 사람들이 찾아온다.


이 야심한 시각에도.





주변으로는 당대유명배우, 정치인들이 함께한 사진들이 붙어있다.


이런 사진들=> http://www.harryscafedewheels.com.au/gallery



The walls are decorated with photograchs of famous people who've eaten at Harry's cafe de wheels over the years.





Pies n Peas





Hot Dog de Wheels


Continential Viennese smoked frankfurt served with mushy peas.

Chilli con came and garlic onions with cheese sauce and chilli sauce.

House special.





정말 최고다!


mushy peas!!!!


이 맛을 어떻게 낼까.


시드니에서, 호주에서 먹은 음식중 진짜 최고!


또 먹고 싶은 핫도그.




주문 받는 곳.





오늘은 탄산수와 함께.





Hot dog de Wheels 주쎄여!


^-^





http://www.harryscafedewheels.com.au






정말 정말 맛있는 핫도그♥


Harry's Cafe de Wheels is a Sydney institution. Australia's most famous pie cart was originally named "Harry's" and served 'pie and peas' and crumbed sausages near the front gates of the naval dockyard at Woolloomooloo back in 1938. Proprietor and namesake Harry Edwards took a break from his food business to join the army and fight in World War II, and upon his return, reopened for business. Over the years, the pie cart has been replaced, upgraded, modernised and run by different owners, but Harry's Cafe de Wheels has been operating continuously at Woolloomooloo since 1945, serving up hot tasty food to tourists, visiting celebrities, local workers, taxi drivers and late night revellers.


2013/10/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시드니->인천, 특별기내식 신청하기, Fruit Platter Meal(과일식)


2013/11/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 Pancake on-the-rocks(팬케잌온더락스), 시드니 팬케잌, 호주에 가면 누구나 한 번은 먹어본다는 그 팬케잌!


2013/11/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3 The Rocks Market(더락스마켓), 거리공연, 시드니 플리마켓, 주말시드니즐기기 :)


2013/11/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4 시드니맛집, Grill'd(그릴드), 시드니수제햄버거, 놓치고 후회 말기! 정말 맛있다!


2013/11/2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5 호주가면 꼭 먹어야 하는 젤라또!,MESSINA(메시나), 시드니맛집, 놓치지도 말고, 찾아가자! :)


2013/11/2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2013/11/2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7 sydney city(시드니 시티) 산책하기 :) 고풍스런 옛 건물들 사이로 걸어보자 ~!


2013/11/2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8 호주커피는 정말 맛있다! 세계3대 커피국가 중 하나, 호주 커피이야기! 아메리카노가 있다, 없다?! 별다방 콩다방은 저리가씨오~


2013/11/2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9 하이드파크,그리고 톰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 결혼식 장소 세인트메리대성당! 예쁜 하늘과 나무 햇살- 호주시티투어


2013/11/26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0 시드니서점, KINOKUNIYA(키노쿠니야) 디자인, 아트전문서점 :)


2013/11/2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1 시드니쇼핑, 오래된 역사의 STRAND ARCADE(스트랜드 아케이드)와 함께-


2013/11/2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2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 산책 후 매일 만나던 아침 :)


2013/11/2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3 호주,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MAX BRENNER(맥스브레너), 밤바다 manly beach와 함께 초콜릿퐁듀를! 시드니맛집 :)


2013/11/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4 meet fresh 시드니 차이나타운 디저트맛집, 최고의 밀크티 :)


2013/12/0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5 Taronga Zoo(타롱가주), 아름다운 자연모습 그대로의 동물원, 호주 코알라 만나기 :)


2013/12/0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6 Sydney Darling Harbour(시드니 달링하버) 야경-


2013/12/0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7 Sydney Fish Market(시드니피쉬마켓),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수 있는 수산시장 :)


2013/12/04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2013/12/0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2013/12/0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0 호주 멜버른(Melbourne)의 거리예술, Graffiti(그래피티)의 도시.


2013/12/1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1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레스토랑, The Quarter Cafe추천!


2013/12/1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2 호주 멜버른의 아침식사, Cafe Excello, 맛있는 커피-


2013/12/1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3 호주 멜버른, The Mess Hall, 이태리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 맛집 :)


2013/12/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4 St. Patrick’s Cathedral in Melbourne(호주 멜버른 세인트패트릭 성당), 호주 최대의 가톨릭 성당 그 웅장함속으로-


2013/12/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5 Darling Harbour Hurricane's Grill(달링하버 허리케인그릴), 시드니 달링하버 맛집, 폭립먹으러- :)


2013/12/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6 Sydney Bondi Beach (시드니 본다이 비치), 정말 맛있는 호주 젤라또, Gelatissimo(젤라띠시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27 10:57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오늘도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 2013.12.27 22:45 신고 BlogIcon 청춘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핫도그...정말 맛있겠어요~~ㅠㅠ
    과연 저 핫도그의 맛은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ㅠㅠ
    극찬을 하신 핫도그라...ㅎ 정말 먹어보고싶습니다~
    아 그리고 블로그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신청하고 갈게요~ 외국정보 궁금한게 많습니다~
    혹시 제 블로그에서도 유용하다 싶으시면 구독 신청해주세요~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ㅎ



[Bondi Beach]



본다이비치 :)


지금은 또 사람이 얼마나 더 많을까.




말해뭐할까.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인걸.


서퍼들의 메카.



일광욕과 서핑 하는 사람들-


10km 이어진 백사장.



파란 하늘

푸른 바다

초록 잔디



사진으로 보니 그립네.



수평선



시원한 바다바람 맞으며 산책하기.



[Gelatissimo]


젤라띠시모.


본다이 메인도로인 Campbell Parade에서 Hall Street으로 들어서자마자 오른편에 있는 Gelatissimo.


체인점인 젤라띠시모.


처음 오픈당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시드니 방문했을 때 먹었다나..어쨌다나..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아이스크림을 강조!..


뭐, 호주 어딜가든 젤라또가 기본은 한다.


그 중 제일 맛있었던 곳은 메시나지만 :)



2013/11/2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5 호주가면 꼭 먹어야 하는 젤라또!,MESSINA(메시나), 시드니맛집, 놓치지도 말고, 찾아가자! :)




본다이 비치 주변에서 그냥 들어간-




상큼한 게 먹고싶어서, 레몬 소르벳 같은 맛으로만 골랐던-



http://www.gelatissimo.com.au/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19 16:43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변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시원 시원 하네요..




[Hurricane's Grill]



시드니 달링하버- 해가 뉘엿뉘엿-

달링하버에 위치한 허리케인그릴로 립을 먹으러 갑니다-


https://www.hurricanesgrilldh.com.au/




잠깐 스탠드석에서 기다려달라고-



어차피 친구도 한 명 더 오기로 했으니, 얌전히 기다리기로-


한...7분 정도 지났을까.



시드니 시티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달링하버 야자수 뷰인 창가자리에 착석.



아직은 손님이 없지만-


조금 있으니 꽉 차던 허리케인 그릴.



Scallops


싱싱했던 가리비구이.


from Coffin Bay SA, flash grilled and served sith cauliflower puree and peri peri vinaigrette.



Char-Grilled Chicken Salad


구운 치킨 샐러드.


싱싱한 야채와 드레싱 뿐만 아니라, 닭고기가 퍽퍽하지 않으면서 참 잘 구워나온-


사실 이것만으로도 배가 부르기 시작한 샐러드;;



Boerewors


Traditional South African beef sausage, mildly spiced and served with mashed potato and Spanish Sauce.


소세지 평소 잘 안먹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던 소세지. 소시지.ㅋ


남아공 현지 사람들은 '부르보스'라고 발음한다는 그 소시지. 



Pork Ribs


폭.립 :)


허리케인그릴 메인메뉴-


Pork Ribs/ Beef Ribs/ Lamb Ribs 중에서 우리가 고른 건 돼지폭립.



구워진 포테이토도 참 맛나던-



맛있다. ^--------------^





먹다보니..

옆을 보니..


어느 덧 해가 지고, 아름다운 달링하버 야경이 눈에 들어온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18 16:53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호주인거 같아요..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2. 2013.12.19 09:58 신고 BlogIcon 토종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가리비구이 먹고 싶다아...
    달링하버 Home이라는 커다란 클럽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주말에 스트레스 풀러 가고는 했었는데, 그 당시엔 알바로 먹고 살던 시절이라 이런 고급 음식점엔 못들어가 봤네요. 밖에서 구경만 했을 뿐. ㅎㅎ
    다시 가면 저도 저 가리비 구이 먹어보렵니다. ㅎㅎㅎ




[St. Patrick’s Cathedral in Melbourne]


호주 최대의 가톨릭 성당이자 가장 큰 고딕 건축물.


건축 기간이 무려 80년, 첨탑 높이가 103m에 이르는 거대한 건축물.




아- 전선들..;;



사암으로 지어진 건축물이 전체적으로 중후한 멋을 풍긴다.



성당 내부로 조용히 들어가니- (미사 시간이 아닐 때에는 사진촬영 가능 ^^)



성수물



조용히 기도하는 분이 중간 중간 보이는.




성당 내부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는데,


실제 너무 아름다웠던.



햇볓 가득한 낮이어서 더 아름답게 보이던 스테인드 글라스.



이 파이프 오른간에 넋을 잃고 있다가.



사진을 잘 못찍었나..


그 때의 그 감동이 잘 전해지지 않는 듯해 아쉽다.



나도 기도-



뒷 편으로 나와 성물방으로 가는 길에 가득히 피어있는 군자란들.



스테인드 글라스가 아름다워서 아침 혹은 낮에 성당내부를 보는 것이 예쁘지만,


저녁에 외관을 비추는 조명에 더 아름답게 보인다는 세인트 패트릭 성당.


Albert St., East Melbourne, 트램 Gisborne역 하차


windsor hotel에서 걸어서 10분정도.



2013/12/0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17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3.12.17 22:10 신고 BlogIcon 토종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멜번...저는 멜번은 아직 못가봤네요.
    호주는 어찌나 큰지 가도 가도 못가본 곳이 끝이 없어요.
    성당이 참 웅장하면서 뭔가 어두워서 조금 무섭기도 하네요. ㅎㅎ

  3. 2013.12.18 16:52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장한 교회 모습과 파이프 오르간, 아름다운 스텐인드 글라스 모습이

    참 좋아요..



[The Mess Hall]



The windsor Hotel 근처에 위치한 italian food restaurant.


51 Bourke St, Melbourne
ph: 03 9654 6800
f: 03 9654 6877



 이런 화이트 외관- (홈페이지 이미지)


http://www.themesshallmelbourne.com/


사람들이 많아서 가게가 좁은가..싶었지만, 2층까지 있던--


실내, 실외 모던한 블랙, 화이트, 그리고 철제 스툴들의 조화가 세련된 곳.



구글 이미지- (세상 좋구나)


실내모습-



친구와 나는 벽쪽의 2인석으로-



간단히 먹으려고 들어온...


음료 어떤걸 마시겠냐는 물음에, 아무생각없이 추천받아 주문한 넥타.



복숭아 넥타.

.

.

..

...



인데, 맛은 병문안의 필수품, 복숭아 통조림 궁물(?) 맛.....ㅡ.ㅡ;;


아- 이걸 이런 가격에...ㅡ.ㅡ;



비트가 들어간 베지샌드위치



lamb이 들어간 조금은 매콤한 맛이 가미된 샌드위치.


보기보다 이 샌드위치가 참 맛있었던-


한국에서는 lamb 샌드위치가 흔하지 않기도 하고-


아침, 점심, 저녁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 점원들도 친절하고.. (게다가 훈남!?.ㅎ)



근처에 조금 더 있었으면 제대로 된 이태리 음식을 먹었을텐데-


사실, 메뉴판 보다가 앞의 바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샌드윙치가 계속 팔려나가 나도(?)이럼서 따라 시켰던 오후.ㅋ


옆의 뇨끼가 그렇게 맛나보이던 레스토랑.


따뜻한 햇살에 커피한 잔 하기에도 참 좋은 곳.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13 10:42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전에 눈이 즐겁네요ㅎ

  2. 2013.12.13 22:50 신고 BlogIcon 라오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남이라는 것이 중요하군요 ..
    lamb 샌드위치 .. 요거 별미겠습니다.. ㅎㅎ

  3. 2013.12.16 12:06 신고 BlogIcon 딸기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버른 가고 싶게 만드는 곳이네요!!!
    저도 램 진짜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 ㅠㅠ

  4. 2013.12.16 21:25 신고 BlogIcon 유머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여행이 되겠어요..



[Cafe Excello]


99 Spring St Melbourne VIC 3000

+61 3 9650 0990


windsor Hotel 근처에 위치한 곳.



2013/12/0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사람이 참 많은 곳-


멜버른의 아침 햇살이 참 좋지만-

바람이 부니, 오늘은 실내에 자리-


바람불어도 밖에 앉는 사람은 밖에 앉더라;;



이런 햇살-


아침식사-



롱 블랙



2013/11/2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8 호주커피는 정말 맛있다! 세계3대 커피국가 중 하나, 호주 커피이야기! 아메리카노가 있다, 없다?! 별다방 콩다방은 저리가씨오~




샌드위치


번이 참 맛있었던-



나는 그냥 과일 샐러드에 플레인 요거트


 


Love this cafe.

They do an all day breakfast, and the coffee was consistently good, and the breakfast very good with decent prices.

The breakfast many has a good variety, and they serve perfect.

CAN'T WAIT TO GO BAC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12 11:19 신고 BlogIcon 팰콘스케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식 아침식사 멋지네요~!
    카페에서 아침식사를 해보고싶어집니다

  2. 2013.12.12 21:09 신고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는 곳이네요 ㅎㅎ
    맛나 보입니다 ~ ^^

  3. 2013.12.12 23:25 신고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곳인 듯 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4. 2013.12.13 10:40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음식인거 같은데 아침식사로 좋을거같네요




[The Quarter Cafe]


여기는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저녁식사를 어디서 할까-


둘러보다 들어간 곳-


누구의 추천없이, 검색하나 없이, 그냥 발길 닿는대로, 느낌오는대로 찾아들어간 곳-


인데, 의외의 맛집!


멜버른 가면 또 가고 싶다.


The Quarter cafe is a casual dining space that sits nestled amongst the hubbub that is Degraves St. The 80 seats fill quickly as patrons flock to sample the Mediterranean fair on offer. The European ambiance and black and white euro art lures unsuspecting passersby in for a closer look.... the strong aroma of freshly ground coffee is to strong to ignore. The Quarter Cafe is the kind of space that comes to mind when you think,” Melbourne”,” Cafe culture.”

The Quarter27 – 31 Degraves St Melbourne 3000
Phone: 03 9650 6156

Hours of Operation: 7am till late Monday to Saturday / 8am - 5pm Sunday

Breakfast: 7am - 12pm Mon to Saturday &  8am - 1pm Sunday








유쾌한 곳.


직원들이 어찌나 일을 잘하는지-


추천도 잘해준다.



여자들끼리의 수다,


운동하고 온 부부의 식사,


남자들끼리의 술 한잔


친구들끼리의 모임.


등등. 저 마다 테이블에서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다.


사람도 많고, 테이블 간격도 좁지만-


오히려 옆 테이블과 또 그 옆테이블, 그 건너 테이블의 사람들과 어떤 메뉴 골랐냐며-


이거 맛있다고 추천도 해주는-


유일한 동양인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


재밌었다.



뭔가 꽉 들어찬 이 공간이 편안해지고-



메인부터 디저트까지 꼼꼼히도 챙겨드시며 이야기 건네주시던 옆 테이블- :)


레몬치즈케잌 추천해주셨지만, 결국 배불러서 먹지 못한.



왼쪽은 친구의 맥주 한 잔,


오른족은 물병 :)




맥주 맛있다고-



하지만 친구는 두 번째로 마신 이 맥주가 더 맛있다며-



너무 맛있어서 놀랐던 메뉴.


돼지고기립.


적절한 지방과 살코기의 식감이 너무 놀라웠다.


사진도 이상하게 찍히고, 단 한장밖에 없지만-


립 아래에 으깬 단호박이 최고!


립과 너무 잘어울렸다.


매쉬드 포테이토가 보통 나오는데-


단호박 너무괜찮더라.


소스도 적절하고.






피자는 조금 짭짤했던.


훈제연어피자




입구.


메뉴가 너무 다양해서,


선택결정증후군 다시 스물스물 나와, 메뉴 정하는데 오래걸렸던 곳.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맛나다고 -


주위 단골분들의 말씀.




http://www.thequarter.com.au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13 10:38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맥주가 제일 먼저 보이네요..




[Graffiti]


Melbourne을 걸어요-


호주속의 유럽이라 불리우는 만큼, 2000여개의 정원을 갖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해가 뉘엿뉘엿, 땅거미가 내려앉을 무렵-


그래피티 골목으로 유명한 미사골목(미안하다 사랑한다 촬영지)으로 불리는 hosier lane(호시어레인).


하지만 이 곳이 아니어도 곳곳 멜번 뒷골목에는 거리예술가들의 흔적이 한가득이다.


그냥 마구 그려낸 것 같은 이런 그래피티들도, 사실 작가들 모두의 사연과 약속 등의 스토리가 들어있다는 것, 그래서 그런 얘기를 전해주는 투어 프로그램이 따로 마련되어 있을 정도다.




유쾌한 것도 있고, 오싹한 것도 있고, 이해불가인 것도 있는 그래피티들. 끝없이 이어져있다.



걷는 길에 만난 스마일 :)



곳곳의 유럽양식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건물들.



저녁을 먹은 Degraves Street. (디그레이브스 스트릿)


노천카페 앞의 테이블마다 놓여진 맥주 한 잔을 향해 각자의 하루를, 그들의 삶을 내려놓기 바쁘더라.



누군가에게는 특별할,


누군가에게는 일상인.


그런 melbourne의 저녁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09 17:49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버른 풍경 잘 보고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 2013.12.09 19:36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에게는 익숙함이고 누군가에게는 신기함이겠네요...



[The Hotel Windsor]



1883년에 지어진, 멜번의 호텔.


밤에 보면 더 웅장하게 보여지는, 고급스런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양식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호텔.


무엇보다, 길 건너편의 국회의사당과 공원 등도 가깝고, 무료트램의 정류장도 바로 앞에!



2013/12/04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로비


내가 옛 영국의 어느 호텔에 와 있는 듯한-



하지만, 오래되었다고 낡음을 전해주는 것이 아닌 고풍스런 분위기를 그대로 갖고 있다.



나 왠지 옛 성에 있는 공주 느낌- ㅎ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화장실 하나하나 모두 신기하고, 그림책 같은 이 곳-


제일 놀란 건- 이 엘레베이터.


지금도 너무나 잘 작동된다는..ㅎㅎ



http://www.thehotelwindsor.com.au/




(+)위치가 너무 좋아서, 걸어서 여기저기 다니기도 좋다. 물론 트램이 있기도 하지만.

(+)멜버른 호텔로 추천. 꽤나 인상적인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05 08:26 신고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이네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2. 2013.12.05 09:00 신고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멋진 곳입니다^^

  3. 2013.12.05 14:00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지 않는 호텔을 보니..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오래되었다고 불편하다고 없애고 다시 짓는 어느 나라하고는 다르네요...



[Melbourne]



호주에서 유일하게 Tram(트램)이 활성화된 도시. 멜버른.


트레인이 지나지 못하는 도심과 1존 구석구석을 커버하고 있는데, 전용 노선이 있어서 버스보다 빠른편-




시드니 공항에서 멜버른으로-


비행기 기다리는 동안, 아침으로 망고 요거트-


너무 많아서 거의 다 남긴;;;;



그래도 달지 않은 요거트는 맛났다는-


국적기를 타고 약 2시간 비행-



멜버른 도착.


35번 무료트램 (Tree Tourist Tram)을 관광객을 위해 운영하는 멜번.


정식 명칭은 35번 City Circle Tram.


순환인데 시계방향, 반대방향 모두 움직이고 배차간격도 길지않아 조금만 기다리면 쉽게 탈 수 있다 :)


35번 트램 이외에는 전부 유료로, 위의 티켓 머신에서 정기권을 끊어야-


http://ptv.vic.gov.au/





유럽에 온 듯한 느낌-


난 지금 멜버른 :)



<아래는 멜버른의 무료트램, City circle 내/외부 모습>



클래식한 트램의 색감이며 디자인이 멜번의 다른 유럽양식 건물들과 너무도 잘 어울린다.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트램.




어찌나 친절한지, 현지인들이 길도 잘 알려주고, 농담도 건네고-


너무 기분 좋고, 재미있게 타고 다녔던 트램-


정기권을 끊었지만, 예쁜 무료트램을 더 많이 탄......ㅡ.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04 18:12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트램도 알고 맬버른에 대해서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 2013.12.04 19:00 신고 BlogIcon S매니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언제쯤 해외여행 한번 가볼 수 있을런지 말이죠.ㅎ



[SYDNEY FISH MARKET]


Bank Street Pyrmont에 위치한 시드니 피쉬 마켓.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곳.



근처에 다다르면 나는, 수산시장 내음;;


비린내;;



사람들이 가는 쪽으로-



들어서면 마켓들이 줄지어 있다.


의외로 와인과 치즈를 파는 곳, 일반 슈퍼마켓, 과일이나 간식거리 파는 곳들도 눈에 보인다.



해산물의 종류가 아주 많지 않지만-


신선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그런 곳.


같은 종류를 여러 가게에서 파는데, 가격은 모두 다르다.


입구쪽이 비싼.



처음부터 눈길가는 연어



새우



돔을 비롯한 여러 생선



관자 등..




칠리소스에 버무린 홍합, 오이스터 등-



캐비어 등, 소스가 모두 다른 종류로 맛만보려 주문-



연어회 등



나는 연어가 맛있었다.


피쉬앤칩스나 랍스터도 많이 먹는-



야외에서도 많이 먹지만, 갈매기의 습격도 가끔 있는 듯하다;


피쉬앤칩스를 물고 간다던지;;




그 갈매기...ㅎ



(+)여러가지 해산물이 담겨있는 플레이트로 주문이 가능.

(+)해산물이 먹고싶다거나, 배고플 때 간 곳이 아니어서 그랬을까.. 나에게 큰 감동은 없던 곳.

(+)시드니맛집...이라고 꼽기에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03 15:56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산 시장의 규모가 엄청난거 같네요..잘보고 갑니다

  2. 2013.12.03 17:43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연어 참 좋아하는데^^;;
    갈매기 조심해야 겠구요.. 잘 보고 갑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선착장 중 하나.


매년 1월1일 0시가 되면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불꽃놀이가 벌어지는 이 곳.






아름답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02 18:19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이 화려한 곳 같은데..여기서 불꽃 놀이를 하면 얼마나 화려할까요..?

  2. 2013.12.02 19:18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드니 달링하버 야경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Taronga Zoo]



  


맛있는 호주 커피 :)

라떼 마시며 씨큘러키에서 페리를 기다려요-



건너와서 보니, 시드니씨티 전경이 한 눈에-

우 하버브릿지, 좌 시드니 타워도 :)



건너와서 보니, 아름다운 시드니 씨티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블랙스완-



코알라-

귀여울거라 생각했었는데-

정말 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냄새가 나더라;;


ㅡ.ㅡ;




양떼목장 :)

아이들은 함께 만지고 뛰어노는.

(양떼도...냄새..;;)



코끼리들-



Bird Show 보러 와서-

배경이 정말 최고였다.




어찌나 유쾌하고 재밌게 진행하던지-

자연 속에서 우리도 새들과 함께-

정말 휼륭하다.

타롱가 주에서 하는 다른 그 어느 쇼보다도 강추.

한국에서 볼 수 없다.






사자의 표정






동물원에 왔는데, 호랑이도 봐야지- :)



타롱가 주는 그냥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 도마뱀 같은 동물들은 자유롭게 다닌다.



올라갈 때 내려갈 때 모두 케이블카



도심속에 억지로 지어놓은 동물원이 아닌,

인위적으로 지은 사파리가 아닌,.

그냥 자연 그대로에 우리가 초대받아 놀러가는 느낌-

아- 호주구나, 아- 이게 오스트레일리아구나 느낄 수 있다.

아이들도 동물들과 즐겁게 어울려 놀 수 있는, 아름다운 곳-

동물을 싫어해도 산림욕 하는 기분으로 산책해도 너무 좋은 곳-


  

  



(+)꽤 넓고, 볼만한 쇼가 많아서, 아침 일찍 가서, 하루를 소비해도 아깝지 않은 호주의 동물원, 타롱가 주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2.02 11:39 신고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탁트인 하늘이 시원하네요
    화창한 월요일 되세요 ^^

  2. 2013.12.02 18:18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동물원을 가보면..왠지 인위적인 느낌이 나는데..호주는 조금 덜한 느낌입니다



[Meet Fresh Taiwanese Dessert House]


시드니 차이나타운 입구에 위치한, 대만 디저트 가게-


여기서 최고의 밀크티를 만났다 :)


이지웨이도 많은 호주지만, 정말 맛있었던 밀크티 :)



마막에서 먹고 나와 바로 왼쪽의 골목으로 들어서면 바로 있다.



2013/11/2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어떤 디저트 시킬까- 추천 메뉴들이 있고.



디지털 메뉴판을 훑어보지만.



나는 배부르기에-


따뜻한 밀크티를 시켰다.



traditional milk tea에 당도조절만 알아서_



생각보다 양이 많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을 것 같은;


http://www.meetfresh.net/


사실, 배부르지 않았다면, 다른 디저트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오랫만에 간 차이나타운이었는데 말이다.


일본의 안미쯔 같은 그런 디저트류(taro balls desssert series)부터 빙수, 티 종류도 많다. 


경우의 수가 너무도 많아보이는 메뉴.....ㅡ.ㅡ;



테이크 아웃해서 차이나 타운 산책-



잘 움직이지 않지만, 유쾌했던_


나눠 준 포츈쿠키에 기분이 더 좋아진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MAX BRENNER]

 

 

맨리비치- 그 유명하다는 시드니의 manly beach(맨리비치)를-

 

나는 밤에만 보았다 :(

 

어두운 맨리비치에서의 파도소리와 바다내음보다 더 감동받았던,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전문점, 초콜릿 카페 맥스 브레너-



  • Shop 11, East Esplanade, Manly Wharf, Manly NSW 2095,
    Phone Number: +61 2 9977 4931
  • Opening Hours:
  • Mon - Thurs - 6:45am - 10:00pm
  • Fri- 6:45am - 10:30pm
  • Sat- 8:30am - 12:00 Midnight
  • Sun- 8:30am - 10:30pm




Creat tour own hot chocolate with max's Suckao Dark, Milk or White Chocolate

 

HOT Chocolates

 

Icy Shakes

 

Milk shakes

 

cupcake, waffle, crepes, Pizza, Fondue etc.

 

정말 초콜릿카페- 초콜릿 관련 달다구리들이-

 

초콜릿 피자의 맛도 궁금하지만- 식사는 했고-



초콜릿 음료와 초콜릿 퐁듀로 주문-



카페안 둘러보기-

 

너무 예쁜 머그컵과 초콜릿 선물세트들-



맥스 브레너 수제초콜릿도 유리케이스안에서-




Dark chocolate

 

다크 초콜릿 음료-

 

비스듬하면서 달걀 모양의 머그컵-

 

결코 작지 않은 이 컵- 쓰러지지 않고 잘 서며, 또 마실 때도 편하다-

 

디자인이 특이하고 예쁜-

 

맥스 브레너만의 머그컵-



초콜릿 퐁듀님 나오시고-

 

마쉬멜로우와 조금 꾸덕한 빵, 바나나, 딸기 등이 다크와 밀크 초콜릿-



초콜릿이 담긴 퐁듀팟도 너무 갖고 싶더라-



과일도 싱싱하고 맛나고-

 

초콜릿 양도 풍부해서, 나중에 다 찍어먹고도 초콜릿이 남아 슬픈_ (응?; 저녁 먹었잖아;)



먹고나도 입에서 맴도는 그런 단맛이 아닌-

 

진짜 초콜릿 맛-



CHOCOLATE BY THE BALD MAN

 

MAX BRENNER



MANLY BEACH

 

맨리비치-

 

밤바다-

 

산책하는 사람들은 있던 조용한 밤바다-

 

유선으로 휘어진 비치는 언뜻 '해운대' 생각나-



카메라가 없어 손전화로 남긴-

 

맨리비치와 맥스브레너-

 

 

http://www.maxbrenner.com.au/

 

 

 

(+)호주가면 꼭 한 번 들러보길, 시드니맛집 맥스브레너 강추!

(+)미국, 싱가포르, 이스라엘에도 있는데 왜 한국에 안들어오는걸까-

(+)초콜릿 많이 좋아하지 않는 나도 푹푹 찍어 먹던 맥스브레너 초콜릿 퐁듀-



2013/11/01 - [프렌치토스트_。/한 끼] - [용인] 치즈퐁듀레스토랑, 스위스 퐁듀 전문점 VASO(바소), 건강한 식재료로, 정직한 음식, 분위기와 따뜻함은 덤 :) 용인기흥맛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1.29 11:56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한 초코릿의 향연이군요..

  2. 2013.11.29 20:27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통 달달한거 천지인곳이네요. ^^



시드니에 있는 동안 피어몬트에서 지냈다.



새벽에 일어나, 피어몬트 브릿지를 보며, 바다와 함께 아침 산책 겸 운동 :)


그리고 돌아오면, karin 할머니가 차려주는 건강한 아침이 늘 있었다 :)



이 날은 코코넛 향이 가득한, 코코넛이 정말 많이 씹히던 달달한 빵


그리고 방금 오븐에서 나온 바게트다.



유기농 씨리얼 두 종류-

(실제로는 6~7가지 곡물과 과일, 그래놀라 등을 섞어 만들어주신 시리얼이다.)


예쁜 티팟에 담긴, 녹차


과일


수제 라즈베리와 딸기쨈


버터


Low-fat milk


늘 놓여주시던 티타이머-



Perfect tea timer


아- 너무 귀엽다.



호주의 배는 우리나라 배와 다르다.


껍질을 벗겨먹지 않아도 되는, 조금 더 물렁하고 달달하지만.


배즙 가득 입안에 고이는 한국배가 나는 더 좋다 :)


그리고, 씨가 있는 귤 -



시리얼과 잼, 버터, 우유



천천히 밖을 보며- karin 할머니와 대화하는-


거의 매일 아침 식사 시간 2시간...ㅋㅋ



배부르다. 매일 아침이.ㅋ



아침 식사하며 바라보던-


내가 책도 읽고 차도 마시며, karin 할머니와 도란도란 얘기 나누던-



karin 할머니 보고싶다 :)



밥먹을 때 옆에 얌전히 있던-


우리의 대화를 듣는건지...늘 곁에 있던 peccorino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1.28 18:11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을 보고 느긋한 아침을 먹으면..즐겁겠네요..ㅎㅎ



[THE STRAND ARCADE]



412-414 George St, Sydney NSW 2000


1891년에 완공, 1892년에 오픈 한 빅토리아 양식 건물 스트랜드 아케이드 (STRAND ARCADE)

 

1800년대에 지어진 가장 오래된 아케이드라는데-

 

QVB보다 더 오래된 쇼핑공간.

 

120여년 동안에 두 번의 경제 공황과 두 번의 세계 전쟁, 두 차례의 화재를 겪고도 여전히 건재한 아케이드 되시겠어요.

 

건물 양식도 너무 예쁘고, 그 옛멋과 현대식 쇼핑공간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QVB하고는 또 다른 매력-



THE NUT SHOP도 아몬드사탕으로 유명해진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상점-

 

호주 문화의 근원인 유럽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스트랜드 아케이드-

 

여기만 보면, 멜번이 부럽지 않다는!!

 

유럽식 아가일 체크의 바닥 타일도 예쁘다 :)

 

디자인 샵들도, 앤틱소품샵들도, 수제 신발, 공예품 샵들도 나란히 나란히 있는 이 곳!

 

QVB 만 보지 말고, 스트랜드 아케이드도 꼭 둘러보기 :)



http://www.strandarcade.com.au/ 

 

 

 

(+)스트랜드 아케이드에는 고가의 명품브랜드 샵이나, 흔히 나는 브랜드들이 많이 입점해 있는 곳은 아니다.

(+)옛날식 엘레베이터, 꼭 놓치지 말고 타보세요! 무사히 올라가요, 훗

(+)1층 아케이드 중앙에는 차나, 식사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1.27 10:16 신고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 디자인이 독특하네요~~ ^^

  2. 2013.11.28 18:07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과 천장 고풍스럼 모습이네요...



[KINOKUNIYA]

 

 

일본의 서점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타일랜드, 타이완, 미국, 두바이 까지도 있는 대형서점 체인-

 

일본, 중국 서적등 아시아 서적 뿐만아니라, 디자인, 건축, 사진, 패션 관련 등 분야별 해외 책들도 잘 분류 되어 있는 곳-




종이아트관련 코너에 작품들도 주렁주렁-



WE LOVE ART BOOKS!

 

아트서적 할인기간-

 

오예-



시드니 키노쿠니야 ART AND DESIGN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보던-

 

행복하다, 키노쿠니야 서점 :)



일본서적 코너에는 역시 동양인들이 많다 :)

 

역시나  넓게 자리잡고 있는 일본서적코너-



내 눈과 손이 멈추지 않던 키노쿠니야 서점-


 


 


 


 


^----^

 

내가 좋아하는 제이미올리버 책들도 많더라-

 

찰칵찰칵-

 

맛깔난 올가닉 푸드들과 제이미올리버 사진-

 

후덕한 아저씨가 되었어도 좋다 :)



(+)시드니 시티내 DYMOCKS 서점이 또 있다. 키노쿠니야 서점에서 나와 그 라인 따라 100미터 남짓 안에-

목재 복층구조로, 교보문고&핫트랙스 느낌 :) 함께 둘러봐도 좋은 곳-

(+)한국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책들도 많이 있는 키노쿠니야 서점-

(+)친구 기다리며 있던 곳인데, 결국은 책보다가 늦었다는 후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1.26 12:31 신고 BlogIcon 삽질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점의 모습은 우리나라랑 비슷하게 보이네요^^

  2. 2013.11.26 12:58 신고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3. 2013.11.28 18:04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대한 서적을 보면 눈이 즐거워겠어요..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