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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_。/한 끼

[세컨드키친]한남동 세컨드키친, 2nd kitchen, 브런치카페, 한남동 레스토랑 [2nd kitchen] 네이버 부사장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기업 조수용 대표의 두번째 레스토랑이다.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 두번째 레스토랑. 그래서 2nd. 높은 천고와 자연채광이 들어오면 기분 좋아지는 곳. 그래서인지 만석이었지만, 들어서서 답답한 느낌은 없다.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우리는 1층. 식전 빵(?) 비스킷(?) 레몬향 나는 버터와 함께 크라프트지 종이백에 담겨 나오는 에피타이저. 마스카포네 크림치즈 프렌치 토스트. 이 날 따라 유난히도 프렌치 토스트가 먹고 싶었던 날. 내가 좋아하는 자몽도 살짝 구워나오니 그 향이 좋다. :) 재료 하나하나 맛있었던. 두툼한 베이컨. 비주얼에 비해 맛은........; 자몽 스쿼시와 요거트 음료. 맛이 없진 않지만. 소란스러운 시끌벅적한 실내소.. 더보기
[melbourn]부산 동래구 안락동 온천천 브런치 맛집 멜버른, 온천천 카페거리, 부산 브런치 추천 [melbourn] 부산 동래구 안락동_ 온천천 카페거리에 위치한 멜버른. 빨강색 지붕이 눈에 띈다. 멜번 브런치 친환경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무항생제 계란으로 만든 스크램블에그홈메이드 크랜베리 빵과 르펜치 바게트 토스트홈메이드 리코타치즈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 여기에 주스나 아메리카노 실내도 좋지만, 야외도 나쁘지 않은 멜버른의 공간. 온천천의 아침(위) 친환경샐러드&발사믹 글레이즈 드레싱구운양송이버섯&웨지감자계란후라이가 얹혀진 토스트(호밀빵) 독일식소세지*베이컨 오늘은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부산 동래구 온천천 맛집으로! 재료도 신선하고, 소스등도 과하지 않고, 양도 알맞은 브런치. 낮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지만. 저녁에도 주문이 가능한 브런치. 부산 브런치 맛집으로 땅땅! :) 주차가 조금 .. 더보기
[봉주르] 남양주 팔당 카페 겸 레스토랑, 서울근교데이트, 드라이브코스 봉주르 (봉쥬르) [봉주르] 남양주, 팔당댐 드라이브 코스에서 빠질 수 없는 그런 곳. 사실, 나는 안지 얼마 안되었지만, 다들 '국민카페' 라고 부르는 이 곳. 추워도 더워도 비와도 낮에도 밤에도.. 누구와 오든 언제오든 하하호호인 그런 곳. 서울근교 데이트코스로 괜찮은 이 곳. 배고파서 밥먹으러 오기는 처음. 봉주르 숯불불고기정식. 비빔밥으로 먹을 수 있게 나물등도 같이 나오고, 바로해서 나온 불고기 양도 많다.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이거 또 먹으러 와야지- 하는 건 아니지만, 차 마시러 오던 곳이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맛있었다. 늘 추울 때 와서 이렇게 예쁘게 빛나는 봉주르를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그래서 봉주르 뒤로 난 산책로를 걷지도 못했는데, 여유롭게 조금 걸었던 날. 손잡고 얘기하며 걷는 건...좋지만.... 더보기
[양수면옥]일산 애니골 청국장 맛집 [양수면옥] 일산 애니골에 위치한 양수면옥 예쁜 정원을 갖고 있는 기와집으로 청국장으로도 유명한 일산 애니골 양수면옥 물김치도 시원하고 깔끔하니 매번 그 맛을 유지한다. 큼직하게 썰어넣은 무와 두부, 고기가 들어간 청국장은 무한리필. 점심특선도 가격대비 푸짐한 반찬이랑 잘 나온다. 이 날은..'혼인신고' 한 날. 나에게는 소중한 또 하루다. 아직까지도 '남편'이란 말이 입에 베이지 않은. 마냥 연애하는 듯한 매일의 연속이다. 잠을 뒤척이다가도, 아침에 눈뜰때도 옆에 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고.. 행복하다. 연애때부터 합쳐 요즘처럼 떨어져 본 적이 없는데, 참 많이도 보고싶다. '결혼'이라는 것. '부부'가 된다는 것. 희생, 배려, 인내, 믿음, 사랑, 책임.. 등 함께 간직하고 만들어내야 하는 게 꽤나.. 더보기
[찰스숯불김밥]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맛집, 분식, 탄현역에서 이어진 식품첨가물 없는 깨끗한 김밥집- [찰스숯불김밥]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맛집, 분식, 탄현역에서 이어진 식품첨가물 없는 깨끗한 김밥집- [CHARLES GIMBAP]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2층에 위치한 분식집. 탄현역 2번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다. 지하1층 공수간에 이어 생긴 또 다른 분식집. 2013/10/12 - [프렌치토스트_。/한 끼] - [GONGSUGAN] 공수간, 일산분식, 탄현분식집, 줄서서먹는 떡볶이 공수간, 왕김밥 먹으러! 제니스스퀘어 쪽에서 보이는 입구. 탄현역 2번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예쁜 간판이 보인다. 031-819-3535 전화로 주문해서 테이크아웃을 해도 되고, 곧 배달도 시작한다니- 전화번호 알아두기. 작은 실내. 실제 테이크아웃 손님이 많은 찰스 김밥. 탄현역 쪽으로는 통유리. 대표 메뉴격인.. 더보기
[홍콩반점0410] 짬뽕전문점, 홍콩반점 Vs 뿅의전설 Vs 뽕신 짬뽕비교- [홍콩반점0410] 짬뽕전문점, 홍콩반점 Vs 뿅의전설 Vs 뽕신 짬뽕비교- [HONGKONG BANJUM 0410] 원래도 유명한 프랜차이즈계의 마이더스 손인 백종원氏. 소유진씨의 남편이기도 한. 오랫만에 들른 홍콩반점. 홍대점. 짬뽕밥. 빨리 나와서 좋고, 추울 때는 뜨끈하게. 적당히 칼칼한. 짬뽕밥이어도 면은 조금 들어있다. 짬뽕보다, 더 좋아하는 탕수육. 쫄깃한 찹쌀탕수육. 꿔바로우보다는 쫀득함이 덜 하지만, 뽀송하면서도 부드러운 고기, 적당히 달달한 탕수육 소스는 가격대비 만족이다. 빠삭하게 과자처럼 튀겨진 탕수육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일 수도. 볶음짬뽕 오징어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굴소스와 함께 볶은 볶음짬뽕. 그닥 맵지 않고, 면발로 괜찮고, 불맛도 살짝 나지만. . . . . 느끼하다.. 더보기
[뽕신] 일산 탄현 짬뽕카페, 제니스 인기맛집, ZZAMBBONG CAFE BBONGSIN, 퓨전짬뽕- [뽕신] 일산 탄현 짬뽕카페, 제니스 인기맛집, ZZAMBBONG CAFE BBONGSIN, 퓨전짬뽕- [BBONGSIN]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지하1층에 위치한 짬뽕카페, '뽕신' 주황색 간판과 통유리창으로 보이는 실내 인테리어의 주황빛이 눈길은 끈다. 제니스스퀘어 상가쪽으로 연결된 입구를 통해 들어가면 보이는, 한 눈에 보이는 뽕신 메뉴. 들어서자마자 즐겁게 큰소리로 반겨주는 뽕신 직원들. 어르신 분들과 함께간다면, 조금 시끌시끌하다고 느끼실 정도. 살짝 깜짝 놀라실 정도- EVERY DAY~ 직접 반죽해서 숙성하는 생생도우를 사용한다는- 슬로우 푸드. 응? 짬뽕도 슬로우 푸드?..ㅎ 오픈키친. 주문이 들어가면 불길 치솟으며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 매장이 크진 않지만, 제니스 상가가 그.. 더보기
[설쌈냉면] 일산 탄현 두산위브더제니스 맛집, 냉면과 고기를 한번에- [설쌈냉면] 일산 탄현 두산위브더제니스 맛집, 냉면과 고기를 한번에- [설쌈냉면] 서울쌈냉면이라는 상호가 변경된 프랜차이즈 냉면+고기집. 일산 탄현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광장에 위치한 밥집. 모던한 실내. 우드와 벽돌, 블랙의 심플한 공간. 로고주변의 디자인이 독특했던- 냉면에 고기 만두, 수제비, 비빔밥, 돈까스 등의 몇가지 메뉴. 서로 매칭되지 않는 메뉴들이지만. 그냥 가볍게 한 끼 먹는 밥집, 분식집 정도로 보면 괜찮을 듯 하다. '육쌈냉면'이 더 유명하지 않나 싶다. 삼청동에서 한 번 가보고 안가게 되는 곳. 이 곳의 고기도 냉면도, 분위기도 거의 닮았다. 벽면 셀프로 제공되는 육수. 짜지 않고 뜨겁게 마실 수 있는 육수. 고기만두. 5개에 오천원이니, 한 개에 천 원. 기본적인 고기만두... 더보기
[Hometown Kitchen] 홈타운키친, 탄현 두산 위브더제니스 샤브샤브&샐러드 뷔페, '상속자들' 촬영지. 제국고등학교 :) [HOMETOWN KITCHEN]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광장에 위치한 샤브샤브&샐러드 뷔페. 홈타운키친. 홈타운키친. 조금은 묵혀두었던 방문기- 입구. 깔끔하고 모던한 실내. 친절한 매장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테이블로- 응? Jeguk High school? 제국고등학교? TV를 잘 안보니- '상속자들' 에 나오는 학교이름인줄도 모르고- 아니, 왜 실내 인테리어에 다 제국고등학교라고 씌여있지?.. 한참 생각한..;; 지나가다가 박신혜가 교복입고 촬영하더니- 이 근처가 촬영지로 많이 쓰이는가보다- 하고 있음.ㅎ 제국고등학교- 곳곳이 촬영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데, 오히려 방문객들은 이를 배경으로 사진 많이 찍더라- 샤브샤브 먹으러 왔지만, 샐러드바도 즐길 수 있는 홈타운키친. 간단 샐러드류부터 .. 더보기
[뿅의전설] 일산짬뽕맛집, 24시 연중무휴 중국집, 칠리새우와 탕수육이 더 맛난 곳- [뿅의전설] 차로 다니면서 지나치기만 했던 곳. 가벼운 산행 후 생각난 '짬뽕'에 찾아가봅니다- 일산 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뿅의전설. 밤에 봐도, 낮에 봐도 촌스러운 간판, 촌스러운 상호명- 티비에는 많이 나왔는지... 실내 인테리어도 컨셉은 '촌스러움'인가봉가_ 24시간 연중무휴 중국집. 짬뽕집이구나.. (일하는 사람들 피곤하겠다- 라는 생각 잠시) 수타면을 쓴다는 이 곳. 주위를 둘러보니, 80%가 짬뽕, 그래도 간간히 짜장면 먹는 손님들도 보인다. 메뉴를 보니, 짬뽕이 대세- *근데 왜 어딜가나 '술국'이란 메뉴는 유달리 비쌀까요??? ;; 한우뼈로 정성껏 우린 육수를 사용하고, 100% 수타면으로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을 느낄 수 있다는....... 아, 정말이지 디자이너가 보면 화낼만한 디자.. 더보기
[BAB&BULGOGI] 밥앤불고기, 캐주얼직화불고기, 가벼운 한끼식사, 탄현동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밥집- [BAB&BULGOGI] 밥앤불고기.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광장에 위치한 캐주얼 직화불고기 집. 도시락으로 테이크아웃 가능- 모든 밥은 노오란 강황밥이 나오는 밥앤불고기. 알코올분해 능력, 노화방지, 치매예방, 암 치료 능력이 있다는 강황. 식사 때가 아니어서 손님이 적었던 애매모호한 오후시간. 반찬은 조금씩 바뀌는- 무채, 잡채, 깍두기, 삶은 감자 샐러드 모두 불고기가 들어가는- 요즘 밥값치고는 비싸지 않은 가격. 기본인 밥&불고기 불향은 은근히 나는 파채가 곁들여진 불고기, 그리고 강황밥이 나온다. 달달한 소스맛 나는 불고기. 그렇게 고급 고기는 아니다. (가격 생각한 번 하고..ㅡ.ㅡ;) '강황'이라는 향이 어떤지 잘 모르겠다. 무튼, 색은 노오란 밥이 나오는 강황밥. 황금알덮밥 카레.. 더보기
[고궁수라간] 일산 현대백화점 레이킨스몰 한식, 비빔밥전문점, 불고기뚝배기, 냉면- 가벼운 한 끼식사. [수라간] 일산 현대백화점과 연결된 레이킨스몰 2층에 있는 한식, 비빔밥 전문점. 수라간(水剌間), 임금의 진지를 짓던 주방. 영어로 굳이 번역하면, A royal kitchen ? ^-^ 그냥 이런 느낌의 실내. 가볍게 영화 기다리며, 한 끼 식사 할 만한 그런 곳. 나도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으니- 레이킨스몰에는 메가박스가 있다. 샐러드와 가벼운 밑반찬. 콩나물 국. 그러고보니, 집에서 콩나물 국을 끓인지도 꽤 되었네.. 비빔밥 한 그릇. 나쁘지 않다. :) 사실, 비빔밥 맛없는게 어딨어~ 라고 생각도 들지만, 실제 맛 없는 곳들도 많더라는...ㅡ.ㅡ; 달달한 뚝배기 불고기, 뚝불. 그냥, 딱 판매되는 얼음육수부은, 그런 냉면맛. 맛도 없지만, 춥기도 추워....... >. 더보기
[육진생고기] 일산맛집, 호수공원맛집추천, 입에서 녹는 소고기, 일산고깃집- [육진생고기] 급 고기먹으러- 동네주민도 아니면서, 맛있을 것 같다고 데려온 오라버니. 호수공원 옆 M씨티 상가내에 위치하고 있는 '육진생고기' 평일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왠지 상가의 상권이 죽어있는 듯한 느낌. 그래도, 식당안에는 사람들이 있었고-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밑반찬들. 고기도 나오고- 꼬기꼬기! 불판 가운데 된장찌개가 끓게하고- 우리는 고기를 굽고. 싱싱해보이는 고기는- 먹는대로 녹더라는. 맛있다 :) 다만, 주방과 가까이하고 앉아서였는지. 주방안의 소음이 너무 잘 들려서...ㅡ.ㅡ;; 고깃집이니까, 고기에 집중하니, 고기는 맛있다.! (+) 고기집? 고깃집?....어떤게 맞을까요?- 순 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끈난 경우,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에는 사이시옷.. 더보기
[을밀대] 乙密臺, 평양냉면맛집, 일산냉면맛집, 겨울엔 냉면!! [을밀대] 사실, 겨울이면 겨울이라서 먹고, 여름이면 여름이라서 먹는 냉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맛들인 것 중 하나인 평양냉면. 시도때도 없이 가는 마포 염리동 을밀대. 심지어, 전화로 주문하고 테이크아웃해서 먹기도 하는 냉면. 생각해보니, 올해는 많이 가지도 못했다. 본점은 아니지만, 일산에도 있는 '을밀대' 을밀대 일산점. 주차하고, 뒷문으로 들어갑니다- 조금 어색어색. 깔끔한 을밀대가 이렇게도 어색할수가. 심지어 매장직원들도 친절해;;; 을밀대 본점을 가본 사람들은 안다. 왜 어색하다고 하는지. 한여름 그 땡볕에도 최소 30분은 서있어야 먹을 수 있는 냉면. 안내받는대로 자리에 앉아야하는 그 곳. 심지어 방으로 안내받으면, 그 좁은곳에서 무릎닿아가며 앉아서 먹어야 하는 그 곳. 예약안되는 그 곳... 더보기
[好麵堂] 호면당,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일산맛집, Premium Noodle House(프리미엄 누들하우스), [Ho-myeon-dang] 일산 현대백화점(킨텍스점) 8층에 위치한 면요리 전문점. 원래는 만텐보시 자리였는데, 없어졌다;;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간식시간] - [만텐보시] _일산, 현대백화점 수저가 놓여지고, 찬물을 내어주었는데- 감기기운에 따뜻한 물을 부탁드렸다. Shanghai Pasta 상하이 파스타. 해산물과 청경채를 면과 함께 볶아낸 상하이식 볶음면이다. 조금은 두툼한, 씹히는 질감이 좋은 면이 양념이 잘 베어들었다. 짭쪼름하면서 느끼하지 않은. 볶음면. 내어주는 장국과 피클 달지않아 좋았던 피클 toblko rice 알밥 날치알과 오복채가 들어간 볶음밥. 생긴것(?)보다 맛있다며 다 드신 어무이. 그냥 간단히 식사하기도 괜찮고, 두부샐러드, 꿔바로우(호바뤄우), 다른 파.. 더보기
[Grill H] 일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한식-, 맛이 없어졌;; [Grill H] 일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한식-, 비빔밥, 된장찌개..다 맛이 없어졌;; [Grill H] 일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8층 식당가에 위치한 한식당. 천정이 거울로 되어 실내가 더 넓어보이는 효과. 창가쪽 뷰도 좋다. 예전에 밥 먹고 싶을 때 가서 먹었었는데, 오랫만에 갔더니- 밑반찬들. 많지는 않은. 된장국은 또 왜이렇게 짠거지...ㅠㅠ 보글보글 끓다 나온 것 같지도 않고, 식은 것 같아서 다시 부탁드렸던 된장찌개. 비빔밥 예전 맛이 아닌거다. 메뉴도 조금 바뀐 것 같고. 너무 맛이없게 먹어서. 안가게되겠지;; 더보기
[Julio] 종각, 종로 훌리오, 멕시칸요리 [JULIO] 멕시칸 요리 전문점. 청계천변이 내려다보이는 종각역에서 가까운 곳. 이런 실내 분위기. 식사 때가 아니어서 손님이 별로 없었다. 훌리오 메뉴 챱 샐러드 친구의 아보카도 사랑에 모두 양보한- 퀘사딜라 퀘사딜라는 닭고기로 사워크림과 함께- 엔칠라다 사워크림의 소스와 살사소스, 나쵸가 함께 나온다. 엔칠라다 소스와 퀘사딜라를 함께 먹어도 좋은. 소고기를 선택했던- 사진 찍히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나를, 꼭 찍겠다며- 따로 주문한 캐스키드슨 필름을 주문해 들고 나온 내 친구....ㅡ.ㅡ;; (+)홍대점은 왜그렇게 줄을 서나..싶을 정도로. 그렇게 맛집은 아니다.(+)가끔 먹는 특별식으로 괜찮고, 조미료맛이 안나서 괜찮은.(+)여름에 마가리타나 맥주 안주로 함께 나눠먹기 좋은, 함께 먹기 좋은 곳. 더보기
[순천] 전남 섬진강변 참게탕, 3대를 이은 40년 전통이라는 남창식당, 정말일까;; 실망한 소문난 맛집;; 손님없는 맛집; [남창식당] 3대를 이은 40년 전통이라는, 섬진강변에 위치한 남창식당 섬진강 특산물 남창식당이라는 이 곳. 저녁을 먹으러- 참게탕 먹겠다는 일념하에 온 이 곳- 은어....맞나? 참게 참게탕 먹을거니까- 주방 한 켠에서 어마어마하게 담그어져 있던 시래기 아하- 섬진강에서 직접잡은 빠가사리, 쏘가리 매운탕 봄과 여름철에는 은어 대충 가격표는- 창 밖으로 보이는 섬진강- 물이 많이 말랐구나. 삶은 메추리알과 고구마, 땅콩이 먼저 나오고, 참게탕이 살짝 끓여나와- 상 위에서 더 끓기 시작- 참게탕이여요- 마음 같애서는 은어튀김도 먹어보고 싶고, 이거저거 많이 먹어보고 싶지만, 둘이서 이것도 벅찰 듯 하여- 욕심 버리기로.; 끓어라~ 끓어라~ 아~ 맛있어 보여- 반찬이 상의 빈곳을 메우기 시작- 어리굴젓이다!.. 더보기
[서촌] 밥+, 밥플러스, 누가 뭐래도 서촌의 맛집, 정갈하고 담백한 착한식당, 정직한 식당, 서촌의 따뜻한 밥 한끼와 데이트하기 :) [밥+] 종로구 누하동에 위히찬 서촌의 밥플러스 어둑어둑, 어스름한 저녁- 저녁밥 먹기위해 왔어요- 내가 좋아하는 밥플러스. 2013/04/15 - [프렌치토스트_。] - [밥+] _밥플러스, 서촌, 누하동, 효자동, 청운동 여름의 별미 모밀국수는 이제 그마안- 겨울의 별미, 매생이 굴떡국이 왔어요 :) 땡기세요. 당기지 말고 땡기시라구요.ㅋㅋ 주문을해요- 오늘은 테이크아웃을 합니다. 네, 밥플러스 테이크아웃도 되어요 :) 아담한 실내- 한 눈에 담기는 실내- 조명 동동 물은 각자 알아서 드시고, 궁금하면 옆집으로 구경가라는 깨알같은 이웃홍보도 해줍니다. 주방 한 쪽 벽에 나란히 나란히- 유난히도 눈에 띄는 파란빛의 도기 장식품들. 어머낫. 얘네 뽀뽀해- 귀엽다 :) 블랙 병따개 갖고 싶다. 작은 공간에.. 더보기
[명동] Primo Baciocaci(프리모바치오바치), 명동 빠네파스타, 나에겐 맛.집. 이었다.. [Primo Baciobaci] 2004년 12월에 시작한 프리모 바치오는 '첫키스'라는 뜻-2006년부터 프리모 바치오바치라는 이름으로, 지금은 홍대에 2곳, 강남, 명동2곳, 건대, 대학로점까지- 오늘은 명동- 1호점 2층 창가에 앉았다. 놓여있는 접시- 썩 기분 좋지 않았다. 인기 많은 음식점인건 알겠지만, 그럴수록, 이렇게 사용감이 많이 느껴지는 접시는 조금 그렇다. 예전보다 맛이 없어진, 식전빵을 뒤로- 오늘은 샐러드, 피자 없는거다. 그냥 간단히- 몇 년만에 먹어보는 걸까- 함께 간 지인이 주문하길래, 나도 오랫만에? 란 마음으로- 홍대본점만 갔던 나는- 정말 오랫만에 왔다. 여전히 이 곳은 빠네가 인기인가보다. 테이블 위마다 빠네가 잘보인다. 살짝 매콤한 파스타- 흥건하게 나오지만, 이네 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