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の恋人 Moon Lovers]


2010년도 2분기, 후지TV 게츠쿠 드라마. 총8부작.


기무라 타쿠야, 시노하라 료코, 린즈링, 마츠다 쇼타, 키타가와 게이코


출연진만으로도 기본 시청률을 바라보며 시작한 드라마.





'레고리스'란 제2위 가구회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일과 사랑이야기.


Beautiful life 이후의 러브스토리 연기로 돌아온 기무타쿠의 출연작이었다.


대사많은 여자출연자들의 모든 사랑을 받고, 결국은 OO와의 해피엔딩으로-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대만배우 린즈링의 등장이 이렇게;



린즈링(林志玲, Lin Chi lin)


74년생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의 외모.

대만의 모델겸 배우.




너무 예쁜, 맑은 배우.





귀여운 키타가와 케이코(北川景子)


극 중 회가 거듭될수록 성숙해지고, 귀여운, 소녀같았던.





시노하라 료코(篠原涼子)의 캐릭터가 조금은 아쉬웠던.


하지만 엔딩장면만큼은 귀여웠던 :)


*킬링타임용으로 좋았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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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LESS]

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2012년도 10부작 일본드라마. 프라이스리스.


http://www.fujitv.co.jp/PRICELESS/index.html



주연인 기무라타쿠야(木村拓哉)


기무타쿠보고 고른 건 아니지만. 오랫만에 그가 주연한 드라마를 보았다.



꽤나 얍쌉(?)하게도 나오는 후지키나오히토.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도,

믿어지지 않을만큼의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주위의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미덕으로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주인공.



행동파, 신중파, 현실파의 3인방.



500엔을 향한-



궁극의 보온병 탄생.



출발은 늘 설레고 기분좋은 떨림.



모든 일본드라마다 그렇듯,


교훈을 듬뿍 담고 있는-

권선징악을 통해 모든 악역은 회개(?)하고 사이도 돈독해지며 훈훈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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