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 무채- 미니김장담그기 :)

Posted by A_Rin A_Rin 린_。Atelier_。 : 2013. 11. 14. 07:00



내가 좋아라하는 깍두기-


깍두기를 담그는-


뭐, 어쨌거나 미니김장-



깨끗이 샤워한 무를 동강동강 자르기 시작-


생강, 마늘, 젓갈, 쪽파, 설탕 등등등 준비-



뭐, 과정샷 이런거 없는거다-


썰고, 양념넣고 비비는데 고춧가루 튀기는데 뭔 사진기-


완성샷-


이제 익어라~ 익어라~~


소금을 조금 더 넣었어야 하나?


싱거우면 어쩌지?



☞☜




일부 무는 이렇게 채 썰기-


뭐, 사진에서 보다시피 동일한 굵기 따위없다.


이거 썰다가 손톱도 썰었는데.ㅠㅠ


깍두기보다 쪼-금만 더 달달하게 해보자 :)



깍두기를 익혀야 하지만,


무생채는 그 날 저녁에 바로 먹어도 별미!




히힛-


이것만 있음-


계란후라이만 해서, 밥 비벼 먹어도 훌륭하다.



음-


훌륭해 훌륭해 :)



(+)내일, 팔 아프겠지- 아플거야- ;;;

(+)깍두기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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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14 15:20 신고 BlogIcon S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 무채에 갓지은 밥 비벼먹고 싶어요!! *0*

  2. 2013.11.14 17:42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깍두기도 맛있어 보이는데..무채는 바로 바로 비벼먹으면..음 맛있을거 같네요..ㅎㅎ

  3. 2013.11.14 17:51 신고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珍成옛날소머리국밥]


특히나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줄서있는 '삼청동 수제비'

(아직까지 맛있다는 이유를 못찾고 있다. 내가 수제비를 안좋아해서 일지도..)


그 반대편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있는 '진성 소머리국밥' 집.


'국밥'에서 느끼는 옛 기억, 추억을 갖고 있지 않은 나이이지만,

추울 때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_


밥을 든든히 먹고 싶을 때_ 김치랑 깍두기랑 우걱우걱 먹고 싶을 때_


저 그릇 안에 오랜 시간 고왔을 국물과 야들 쫄깃한 고기, 밥이 한 가득 들어있다.


나는 국밥류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워낙 밥을 늦게 먹다보니, 3분의 1도 채 먹기전에 밥이 국물을 빨아들이는 바람에..

밥은 왠지 더 많아지는 느낌.. 국물은 줄어들고...ㅠ


그래도, 맛나다.

괜히 연애한답시고, 어설픈 파스타 돌돌 마느니,

여기서 뜨끈한 국밥 한그릇 씩 먹고, 맛난 디저트를 먹으라 얘기해주고 싶다.



그리고 또 하나_


직접 구운 풀빵!! 요고요고 왠만한 곳보다도 맛나다.

쫄깃한 반죽에 팥이 듬뿍_ *.*


물론, 맨날 천장데기 일쑤지만, 너무너무 맛나다.

좋은 반죽 쓰고, 정성스레 뒤집으며 구워주며, 들어갈 때 애피타이저로, 먹고 나서 후식으로..

또 나갈 때 하나 손에 쥐어주시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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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진성옛날소머리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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