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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달항아리] _삼청동, 팔판동 [달항아리] 다슬기 들깨탕 맛있다는 주변분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느끼하다_ 시원하고 얼큰하도 뜨근한 탕이 먹고 싶었는데.ㅠ 매일 바뀌는 반찬_ 깔끔하다. 묵은지 김치전_ 조금..비싸다는 느낌_ 그리고 이렇게 피자처럼 잘라주는 전은 싫다. 젓가락으로 찢을 때 뜨거운 연기가 폴~ 올라와야 하는데.. 역시, 집에서 김치 마구 썰어놓고 부치자 마자 손으로 뜯어 먹어야 제맛 :) 향이 너무 좋아서 다가갔다_ 아~ 너무 좋다. 모과향 ~♥ 한식은 먹고 싶고, 병우네 가기 좀 그러면 가게된다._ 다행히 화학조미료 맛은 없어서 조금은 비싸도 간다._ 2012/12/02 - [프렌치토스트_。] - [달항아리] _삼청동 더보기
[달항아리] _삼청동 [달항아리] 총리공관 맞은 편 플로라 앞 한정식집. 점심으로 먹은 다슬기 들깨탕. 화학조미료 넣지 않은 깔끔 담백한 밑반찬들과 음식. 가벼운 한끼 식사로.. 또 2층은 한정식 먹기에는 조용한 분위기. 그리고 .. 속 아팠던 어느 날_ [달항아리] 국무총리공관을 오른쪽에 두고 왼쪽에 있는 플로라 앞 집. 한식집으로 매일 만든 정갈한 반찬도, 밥도 꽤 맛나다. 무엇보다 윤기나고 찰진 밥이 최고! 양은 좀 적어서 여성들도 두 공기씩 먹기도 하는_ 나는 오늘 속이 아프니 호박죽으로_ 옹심이도 없고, 찹쌀도 많이 들지 않은 훌훌 넘어가는 호박죽이렷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