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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브런치카페

[D'BRUNCH CAFE] 일산 디브런치카페에도 크리스마스 :) [D'BRUNCH CAFE] 함께 산에갔다가, 저녁먹고 난- 늦은 시각에 오랫만에 들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2층에 있는 브런치 카페. 요즘에는 점심에 자리가 없다고 하던데- 저녁에는 그래도 조금 나은편인가보다. 캐롤이 끊이지 않는- 트리가 놓여진- 크리스마스 시즌. 비록 내 취향의 크리스마스 캐롤은 아니었지만- 이 또한 크리스마스니까 :) 저녁8시부터 케잌 할인이 된단다. 치즈케잌/티라미수카푸치노/크림슨피치아이스티 시끄럽던 외국손님들이 나간 뒤- 티라미수 카푸치노 나는 크림슨피치 아이스티 탄산이 들어간 음료가 갑자기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베리콩포트와 함께 치즈케잌 처음보다 더 크리미 해진 듯한 식감. 처음 데리고 간 동행인이 맛있다고- 시원했던 음료- 냉동베리는 입에 넣으니- 별맛 안.. 더보기
[일산] D'BRUNCH CAFE(디브런치카페), 일산탄현디저트맛집, 제니스브런치맛집~! [D'BRUNCH CAFE] 이제는 식사때에 만석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2층의 디브런치카페 브런치도 맛나지만, 나는 여전히 차 한잔 할 수 있는 디브런치가 좋다. 무엇보다 베이커리류, 케잌이 맛나는 곳- 아메리카노와 에끌레어 함께한 날- 개인적으로 HOTEL DUOCE의 피스타치오와 바닐라 ECLAIR(에끌레어, 에클레어)를 좋아한다. 가끔, SFC 지하 오뗄두스를 가는 이유 중 하나 :) 홍대 밀푀유나 퍼블리크도 맛나지만! :) 응, 난 슈를 좋아하는거다..ㅎ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에끌레어- 부드럽고 입안에 들어가자마자 사르르 녹는 아몬드 크림(?) 에 크런키 초콜릿이 있는 에끌레어. 아- 맛나다. 크기도 적당하고, 빵빵히 부푼 슈속에 있던 크림이 초코와 함께,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 더보기
[일산] D'BRUNCH CAFE, 일산 브런치 맛집, 탄현역 제니스스퀘어 브런치- [D'BRUNCH CAFE]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 스퀘어 2층에 위치한 디브런치카페- D'BRUNCH 메뉴판 보기- 시간대 별 브런치와 All Day 브런치 메뉴- AM 11-PM 04감자그라탕, 오믈렛, 라자냐, 프렌치토스트 w/americano PM 06~드롭 치즈 토마토 폴더, 프로슈토 고구마 요거트 폴더, 고르곤 졸라 치즈 폴더 All Day치킨 클럽, 포크 BBQ 빠니니, 모짜렐라100 고다25 빠니니, 그릭치즈 샐러드, 리얼애플바나나 파이 w/ americano 테이크아웃 컵도 민무늬였었는데-블랙과 화이트 체스판 연상케하는 체크무늬, 그리고 컵홀더에도 디브런치카페 로고가 생겼다-드라마 촬영도 하나보다. 썰렁했던 오픈초기 쇼케이스 냉장고에도 맥주와 배양요거트, 치즈로 한 가득-케잌도 맛나.. 더보기
[일산] D'BRUNCH CAFE(디브런치카페), 일산 탄현 제니스스퀘어의 브런치 맛집 :) [D'BRUNCH CAFE] 요즘 자주 가는 곳- 그랬구나- 그 때 빵 전해주신 분이 신효섭 셰프였구나.. 어쩐지. 낯익다 했더니- 개인이 하는 게 아닌, 굽네치킨 운영하는 지엔푸드에서 하는 거라는 것도- 신효섭 셰프 레서피인가?... 브런치를 먹어봐야겠다 :) 타발론티도 좋아하는데- 다음엔 커피대신 티를 마셔야겠다- (+)나와 친한 셰프, 파티셰들을 보면 예술가와 별반 차이가 없더라-(+)늘 무->유 창조를 하고, '창작'을 해내야하는-(+)플레이트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는 파티셰 후배는 나와 미술전도 자주 다닌다.(+)오감을 만족시켜주는 '먹거리'에 대한 욕심- 2013/10/23 - [프렌치토스트_。] - [일산] D'BRUNCH CAFE(디브런치카페) 이제 일산에서도 제대로 된 브런치를! 건강하고 .. 더보기
[일산] D'BRUNCH CAFE(디브런치카페) 이제 일산에서도 제대로 된 브런치를! 건강하고 맛난 먹거리에 편안한 공간은 덤:) [D'BRUNCH CAFE]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2층에 오픈한 디브런치카페- 탄현역에서 바로 이어져있다. 11월 초 정식오픈을 앞두고- 지금은 가오픈 상태- 실내에 이런 벽돌과 창, 천막은 오픈키친이지만, 실내 좌석과 분리하면서도 센스있다. 적절한 조명으로 골목길 같은 느낌- 전체적으로는 우드, 블랙- 친절한 매장직원님은- 항상 밝게 웃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좋고 :) 메뉴판에서 눈길을 끈건- Cheese FolderS-chef D'BRUNCH 궁금하다. 정식오픈 날을 기다리며- 아, D'BRUNCH 의 D' 가 저런 의미를 담았구나- 생각보다 넓고, 지금은 또 테라스와도 확 트여있어서 좋다. 가을 지나면 닫혀지겠지만- 요렇게- 지금은 몇 가지 티푸드와 커피, 티류만 되는 듯하다. 티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