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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여행

[호주/세계여행]#23 호주 멜버른, The Mess Hall, 이태리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 맛집 :) [The Mess Hall] The windsor Hotel 근처에 위치한 italian food restaurant. 51 Bourke St, Melbourne ph: 03 9654 6800 f: 03 9654 6877 이런 화이트 외관- (홈페이지 이미지) http://www.themesshallmelbourne.com/ 사람들이 많아서 가게가 좁은가..싶었지만, 2층까지 있던-- 실내, 실외 모던한 블랙, 화이트, 그리고 철제 스툴들의 조화가 세련된 곳. 구글 이미지- (세상 좋구나) 실내모습- 친구와 나는 벽쪽의 2인석으로- 간단히 먹으려고 들어온... 음료 어떤걸 마시겠냐는 물음에, 아무생각없이 추천받아 주문한 넥타. 복숭아 넥타........ 인데, 맛은 병문안의 필수품, 복숭아 통조림 궁물(.. 더보기
[호주/세계여행]#20 호주 멜버른(Melbourne)의 거리예술, Graffiti(그래피티)의 도시. [Graffiti] Melbourne을 걸어요- 호주속의 유럽이라 불리우는 만큼, 2000여개의 정원을 갖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해가 뉘엿뉘엿, 땅거미가 내려앉을 무렵- 그래피티 골목으로 유명한 미사골목(미안하다 사랑한다 촬영지)으로 불리는 hosier lane(호시어레인). 하지만 이 곳이 아니어도 곳곳 멜번 뒷골목에는 거리예술가들의 흔적이 한가득이다. 그냥 마구 그려낸 것 같은 이런 그래피티들도, 사실 작가들 모두의 사연과 약속 등의 스토리가 들어있다는 것, 그래서 그런 얘기를 전해주는 투어 프로그램이 따로 마련되어 있을 정도다. 유쾌한 것도 있고, 오싹한 것도 있고, 이해불가인 것도 있는 그래피티들. 끝없이 이어져있다. 걷는 길에 만난 스마일 :) 곳곳의 유럽양식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건물들. ..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The Hotel Windsor] 1883년에 지어진, 멜번의 호텔. 밤에 보면 더 웅장하게 보여지는, 고급스런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양식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호텔. 무엇보다, 길 건너편의 국회의사당과 공원 등도 가깝고, 무료트램의 정류장도 바로 앞에! 2013/12/04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로비 내가 옛 영국의 어느 호텔에 와 있는 듯한- 하지만, 오래되었다고 낡음을 전해주는 것이 아닌 고풍스런 분위기를 그대로 갖고 있다. 나 왠지 옛 성에 있는 공주 느낌- ㅎ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화장실 하나하나 모두 신기하고, 그림책 같은 이 곳- 제일 놀란 건- 이 엘레베이터. 지..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Melbourne] 호주에서 유일하게 Tram(트램)이 활성화된 도시. 멜버른. 트레인이 지나지 못하는 도심과 1존 구석구석을 커버하고 있는데, 전용 노선이 있어서 버스보다 빠른편- 시드니 공항에서 멜버른으로- 비행기 기다리는 동안, 아침으로 망고 요거트- 너무 많아서 거의 다 남긴;;;; 그래도 달지 않은 요거트는 맛났다는- 국적기를 타고 약 2시간 비행- 멜버른 도착. 35번 무료트램 (Tree Tourist Tram)을 관광객을 위해 운영하는 멜번. 정식 명칭은 35번 City Circle Tram. 순환인데 시계방향, 반대방향 모두 움직이고 배차간격도 길지않아 조금만 기다리면 쉽게 탈 수 있다 :) 35번 트램 이외에는 전부 유료로, 위의 티켓 머신에서 정기권을 끊어야- http://ptv.v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