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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추천

[호주/세계여행]#21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레스토랑, The Quarter Cafe추천! [The Quarter Cafe] 여기는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저녁식사를 어디서 할까- 둘러보다 들어간 곳- 누구의 추천없이, 검색하나 없이, 그냥 발길 닿는대로, 느낌오는대로 찾아들어간 곳- 인데, 의외의 맛집! 멜버른 가면 또 가고 싶다. The Quarter cafe is a casual dining space that sits nestled amongst the hubbub that is Degraves St. The 80 seats fill quickly as patrons flock to sample the Mediterranean fair on offer. The European ambiance and black and white euro art lures unsusp.. 더보기
[호주/세계여행]#20 호주 멜버른(Melbourne)의 거리예술, Graffiti(그래피티)의 도시. [Graffiti] Melbourne을 걸어요- 호주속의 유럽이라 불리우는 만큼, 2000여개의 정원을 갖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해가 뉘엿뉘엿, 땅거미가 내려앉을 무렵- 그래피티 골목으로 유명한 미사골목(미안하다 사랑한다 촬영지)으로 불리는 hosier lane(호시어레인). 하지만 이 곳이 아니어도 곳곳 멜번 뒷골목에는 거리예술가들의 흔적이 한가득이다. 그냥 마구 그려낸 것 같은 이런 그래피티들도, 사실 작가들 모두의 사연과 약속 등의 스토리가 들어있다는 것, 그래서 그런 얘기를 전해주는 투어 프로그램이 따로 마련되어 있을 정도다. 유쾌한 것도 있고, 오싹한 것도 있고, 이해불가인 것도 있는 그래피티들. 끝없이 이어져있다. 걷는 길에 만난 스마일 :) 곳곳의 유럽양식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건물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