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の恋人 Moon Lovers]


2010년도 2분기, 후지TV 게츠쿠 드라마. 총8부작.


기무라 타쿠야, 시노하라 료코, 린즈링, 마츠다 쇼타, 키타가와 게이코


출연진만으로도 기본 시청률을 바라보며 시작한 드라마.





'레고리스'란 제2위 가구회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일과 사랑이야기.


Beautiful life 이후의 러브스토리 연기로 돌아온 기무타쿠의 출연작이었다.


대사많은 여자출연자들의 모든 사랑을 받고, 결국은 OO와의 해피엔딩으로-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대만배우 린즈링의 등장이 이렇게;



린즈링(林志玲, Lin Chi lin)


74년생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의 외모.

대만의 모델겸 배우.




너무 예쁜, 맑은 배우.





귀여운 키타가와 케이코(北川景子)


극 중 회가 거듭될수록 성숙해지고, 귀여운, 소녀같았던.





시노하라 료코(篠原涼子)의 캐릭터가 조금은 아쉬웠던.


하지만 엔딩장면만큼은 귀여웠던 :)


*킬링타임용으로 좋았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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