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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할로윈

[미국/ 세계여행]#20 애틀란타, Country store에서 할로윈준비 :) 너무 예쁜 호박과 할로윈장식들~! [MT. PARAN COUNTRY STORE] 할로윈이 다가오니, 얼마전에 다녀온 애틀란타 컨트리스토어에서 본 할로윈 장식들이 생각나고- 너무 예뻤던 MINI PUMPKINS_ 아- 귀여운 미니호박 익살맞은 할로윈 장식들- 저 뒤에는 'I'M. DEAD' ㅡ.ㅡ; 와- 호박봐- 길쭉, 뚱뚱, 넙적- 색도 모양도 각각인 호박들- 할로윈을 기다리는 호박들 :) HAPPY HALLOWEEN ♡ Mount Paran Country Store 이 모습 그대로 유지하는- 신기하다. 쥔장 할아부지가 입구에 앉아계시다. 1908년부터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컨츄리스토어다 그간의 세월- 지나간 사람들의 흔적- 낮은 천정- 투박한 메뉴판, 세련되지 못한 음식포장들- 하지만, 정감간다- 왠지 옛 미국여행에서 봤을법한 그런 .. 더보기
[미국/ 세계여행]#15 CHEALSEA MARKET(3), 뉴욕 첼시마켓 둘러보기, 버려진 과자공장이 하나의 거대한 작품으로 :) [CHEALSEA MARKET] 시계탑, 표지판, 신호등을 사랑하는 나는- 이런 것에 늘 눈길이 간다 ^^; 첼시마켓에서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든다면 드는 사진_ 무언가 이 '첼시마켓'이란 공간을 높은 천고에서 바늘을 움직이며 말해주는 것 같다. 첼시 마켓은- 과자공장이었던 공간을 이렇게 실내 식료품 매장으로 멋지게 변화된 건 이미 얘기했지만- 2013/10/21 - [서랍_。/두 발자욱] - [미국/ 세계여행] CHEALSEA MARKET(1), 뉴욕 첼시 마켓 :) 뉴욕의 스팟! 놓치지 말기기! 'CHEALSEA' (첼시)란 지역 자체가 1900년대 이전까지만해도 황량한 공장지대였다는 것. 이후 영화인, 예술인들이 대거 이주해오면서 이색적인 건물들, 그 안에 갤러리, 상점들이 늘면서 이제는 소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