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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STARBUCKS]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스타벅스 일산탄현점 오픈- [STARBUCKS]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스타벅스 일산탄현점 오픈- [STARBUCKS] 나도 좋아하지만, 우리 엄마가 더 좋아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 별다방님.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상가 1층에 오픈. 아주 독특한 점은 없는- 격자무늬 파티션들이 공간을 나누고 있는 한국형 스타벅스매장. 상가쪽에서 들어가면 바로 오른편에 위치한 쇼케이스, 음료제조하는 곳. 매장마다 모던하면서도 예쁜 조명들이 눈길을 끄는 스타벅스다. 이런 느낌. 나는 그렇게 중앙에는 잘 앉게 되지 않더라- 테이블은 낮지만, 얘기 나누기에 편한 공간. 예쁜 조명과, 매장 한쪽 구석에 자리한 기둥의 센스. 기둥 뒤로 보이는 파스쿠치. 스타벅스 오픈 전까지만 해도 파스쿠치, 투썸, 주커피 그리고 개인 커피가게가 이미 많.. 더보기
[STARBUCKS] 스타벅스 Chocolate Crunch Dacquoise Roll(초콜릿 크런치 다쿠아즈 롤) +소이라떼 [STARBUCKS] Chocolate Crunch Dacquoise Roll 스타벅스 신제품, 초콜릿 크런치 다쿠아즈 롤 다쿠아즈 롤 구입시, 라떼나 아메리카노 증정 프로모션기간- 어차피 라떼 마시니, 레드 빈 그린 티 다쿠아즈 롤과 초콜릿 크런치 다쿠아즈 롤 중에 골라봅니다. (아~ 이름 길다;;) 가격 4.0 하지만, 그닥 매력적인 네이밍은 아닌 듯.. 다쿠아즈 롤 두 가지 종류 다 있었지만. 초콜릿으로- 따뜻한 소이라떼와 함께- 이렇게 케이스 안에 든 채로 냉장쇼케이스안에 있던 다쿠아즈 롤. 원래 다쿠아즈는 계란 흰자를 이용한 겉이 바삭, 속이 부드러운 디저트류. 머랭과자. 크림을 채운 아몬드 머랭계. 마카롱의 가족? 마카롱의 친구?.. ^-^ 샷추가한 소이라떼는 일단 좋고- 오늘은 거품이 좀 크.. 더보기
[STARBUCKS] 스타벅스 아이스 에이스프레소 샷 그린 티 라떼 라이트, 그린티라떼+샷추가- [STARBUCKS] Ice Espresso Shot Green Tea Latte Light 특별한 음료 제조법이라기보다는, 이미 마시던 사람은 알아서 잘 마시던 메뉴- 그린티라떼+에스프레소 샷추가 정식 메뉴화 된지도 꽤 되었구나- 겨울이지만, 아이스가 마시고 싶었던 날. 저지방 우유가 들어가는 라이트음료. 노시럽으로 주문- 윗부분이 에스프레소 층으로 커피색- 물들어간다. 두유로 즐겨도 맛있는 그린티라떼. 조금은 밍밍하다...느낄 수 있는 무지방 우유가 싫다면, 일반 우유로- 하지만, 그린티라떼 Tall size 기준으로 143kcal 밖에 되지 않는다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좋은. 나는 그냥 따뜻한 두유+그린티라떼+샷 이 좋은 것 같다. ^-^ 2014/01/09 - [프렌치토스트_。/간식시간] - [ST.. 더보기
[STARBUCKS] 스타벅스, 광화문 [STARBUCKS] New Cranberry Chicken Sandwich + Iced soy Caffe Latte 읽어야 할 게 있는데, 집중은 해야하겠고, 사무실은 싫고_ 점심시간 탈출해서 온다는 게 겨우_____ 가격대비 별다방 샌드위치가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집에서 토스트도 안해먹나 싶다_ ;;;; 왜 'NEW'가 붙은건지; 크랜베리 찾기가 '월리를 찾아라' 수준; 그래도 별다방이 좋은 건 소이라떼가 있다는 거_ 사람들을 등지고 집중이 잘 된 런치_ 작년 X-mas 카드 이후 처음으로 바꾸었다_ 갖고다니면 알게 모르게 스크래치도 나고_ 새 카드도 쓰고 싶고_ 무궁화 카드로 바꾸고 싶었는데, 이벤트 놓친 김에 14주년 기념 카드로_ 골드는 우리 마미님이 쓰시니_ 2013/07/10 - [프렌.. 더보기
[STARBUCKS] 스타벅스, 바닐라크림프라푸치노 [Vanilla Frappuccino¢c Blended Creme] 두유로 바꾸고 두유휩 올린_ 밀크셰이크 먹는 맛_ 소이라떼 얼린 맛_ 기차 기다리며_ 왠지 경의선은 지하철이 아니라 기차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대학병원만 다녀오면 기가 쭉 빠진 느낌_ 터덜터덜 날도 덥고_ 기차 기다리는데 어찌나 옆의 커플이 싸우던지_ 나는 그냥 쪽쪽_ _... _ _... 2013/05/09 - [프렌치토스트_。] - [Yakun Kaya Toast] _야쿤카야토스트, 광화문 2013/04/17 - [린_。Atelier_。] - [20130417] 아침별다방놀이 2012/12/10 - [린_。Atelier_。] - [20121210] 思_。 더보기
[20130520] 두유휩_ [STARBUCKS] 평소 휩을 좋아하지 않아 있는 음료에서도 빼던 내가_ (하나. 뜨거운 음료에 차가운 휩을 왜? 두울. 휩이 모든 음료를 지저분하게 만들어서 세엣. 다..다이어트?!) 업그레이드 마지막 날이라는 문구에 나도 모르게 주문;; 까페라떼에 두유휩이 왠....?! ;; 그래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리 달지 않구나_ 사이즈 UP! 날씨는 흐리지만_ 왠지 씐나는 하루! 한 주가 될 것 같다. 쉬는 동안 충전도 했으니! 아자! 2013/05/09 - [프렌치토스트_。] - [Yakun Kaya Toast] _야쿤카야토스트, 광화문 2013/04/17 - [린_。Atelier_。] - [20130417] 아침별다방놀이 2012/12/10 - [린_。Atelier_。] - [20121210] 思_。 더보기
[Yakun Kaya Toast] _야쿤카야토스트, 광화문 [Yakun Kaya Toast] 달달한 카야쨈과 버터가 얇고 바삭한 호밀빵 사이에서 녹아있는_ 혼자 먹기에는 나한테 조금 많은 양_ 쉬엄쉬엄 조금씩 잘라먹는다_ SFC 빌딩 지하에 있는 곳_ 예전에 갔던 기억을 더듬어보면 위치를 옮기고 리모델링 한 것 같다_ 훨씬 아늑하고 안정되고 고급스럽게 변했다_ 오늘은 테이크아웃하여 별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 어, 창밖에 내려다보니, 사람들이 웅성웅성_ 버스와 사고가 꽤 크게 난 듯하다_ 응급차도 오던데 큰 일 없기를_ 그나저나 비가 내린다. 더보기
[20130422] 봄꽃, 들꽃, 아이스라떼 심한 몸살 뒤 한 걸음 한 걸음 너무 힘든 아침_ 어제 잠깐의 외출 뒤 심하게. 그것도 갑자기 앓았다.ㅠ 돌틈 사이사이 피어있는, 하마터면 밟을 뻔 한 들꽃들_ 감기에 커피 안좋다지만, 정신 좀 들게 두유라떼_ 앗차, 얼음 적게 넣어 달라는걸 깜빡했구나. 더보기
[20130417] 아침별다방놀이 아침별다방놀이_ 격자무늬창이 예쁜_ 씐나게 걷고 후끈해져 아이스_ 아이스소이라떼_바닐라1/2_반샷추가 책도 읽고 여유로운 아침_ 매일이 오늘만 같아라:) 어제 잠을 거의 못들었지만ㅜ 더보기
[20130416] 요거트슈크림 오늘의 점심 친한 언니의 도예전시 막날_ 부랴부랴 점심시간에.. 예전에 정독도서관에 공부하러 올 때_ 아침 일찍 도서관 문열때 번호표 받아 들어올 그 때 즈음_ 같이 다니던 친구는 인사동 입구의 크라운베이커리에 들러, 바로 나와 뜨끈한 코코넛과자 (코코넛만쥬?)를 여러개 샀더랬다. 아직도 있더라. 하지만 눈에 띄는 요거트슈크림과 깨찰빵으로_ 다음에 언니와 점심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하고, 오랫만에 혼자 점심. 얼떨결제 샷추가한 커피만 빼면 한가롭고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점심이었다. :) 더보기
[STARBUCKS] _한라봉롤케잌&돌체라떼 [STARBUCKS] 나의 일을 많이 도와주는_ 동료와의 퇴근 후 티타임_ 여느 20대 미혼의 여성이 안고 있는 이성에 대한 고민과_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_ 현재 업무에 대한_ 그리고 신입으로 들어온 직원들과의 이야기_ 퇴사한 직원들의 이야기_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걸 알지 못하고 있었구나_ 같은 사람과 같은 사건, 같은 공간안에서_ 그렇게 나와 다른 시점으로 보고, 받아들였구나. 힘들어보이는 직원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끄덕_ 들으면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그래도 참 열심이구나_ 지지고볶고 이렇게 다들 살아가고있구나_ 하는 생각. 무지방 우유와 연유가 들어갔다는 돌체라떼는_ 마지막 주문날이 될 것 같았지만_ 상큼하고 부드러운 크림의 한라봉롤케잌은 냠냠 녹차롤케잌보다 나은 것 같다.. 더보기
[20130221] 아침_ 속이 불편하다. 뜨거운게 마시고 싶었고_ 갓 구워나온 파이는 나중에 먹어야겠다_ 평일 중 하루만 새벽을 설치거나 늦게자도, 이제는 한 주가 흔들린다. 오늘, 내일만. 힘내보자. 그나저나, 겨울이 이제 가려나보다. 더보기
[20121210] 思_。 모처럼 나만의 시간을 충분히 가졌던 주말(이래봤자, 일요일 하루였지만_) 갑자기 고백해 온 감기군과도 헤어졌고,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나는 때때로 나를 나의 밖에서 바라보는 방관자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 시간이 필요한가 보다.내 속에 있는 보헤미안스런 무언가가 스멀스멀... 우유부단한 나는, 이런 시간을 통해 스스로 많이 다잡는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이제 새해. 내년. 의 의미는 점점 중요해지지 않음을 느낀다. 당장. 지금부터. 오늘부터. 해야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한달 여간 마음속 묵직하게 자리 잡고 있던 생각은, 미해결 상태에서 일단, 덮어두기로 했다. 나에게 집중한 뒤, 튼튼해진 내가 다시 꺼내보기로 결심한다_ 무얼하든지 관건은 '시간'임을_ '멋지게' 살자 - * 바지런한 압지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