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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맛집

[Cafe Rosso] _카페로쏘, 팔판동, 삼청동 [Cafe Rosso] *Affogato 사랑해 마지 않는 곳_ 씁쓸한 에스프레소와 바닐라 아이스크림_ 최고의 만남 :) 기분 Up! UP! UUUUP!!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 -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2012/12/02 - [프렌치토스트_。] -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더보기
[온마을] _삼청동 [온마을] 밥은 별로고, 서리태콩국수 먹을까 어찌할까..하다가 냉면을 시켰는데_ 정말 집에서 해먹는 냉면_ 달달한 냉면_ ㅋ 2013/04/08 - [프렌치토스트_。] - [온마을] _삼청동 2012/12/02 - [프렌치토스트_。] - [온마을] _삼청동 더보기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_삼청동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_ 이제는 그 누가 뭐래도 삼청동 명소가 되었구나_ 테이블 회전율도 빠른데 줄서있는 사람들은 자주 보이고_ 으슬으슬한 몸_ 제대로 된 밥보다 달달한 팥죽이 생각나더랬다. 사실 '가배' 단팥죽을 난 더 좋아한다. 2012/12/11 - [프렌치토스트_。] - [가배] _삼청동, 팔판동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단팥죽은_ 달디달디 너무 달아서 먹고 나면 입이 얼얼할 정도;; 계피향은 좋다. 전통차가 훨씬 생각나지만, 또 오랫동안 앉아 조용히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라는_ 더보기
[AMY's KITCHEN LAB] _에이미스키친랩, 삼청동 [AMY's KITCHEN LAB] 작은 공간_ 매장내에서 먹으려면 3~4여개 남짓의 바체어 이용해야하는_ 하지만 그 어느 곳보다 조화롭고 깔끔하고 세련된 곳_ 그런 느낌은 음식에서부터 시작된다. 유기농, 건강먹거리를 지향하는 이 곳 음식들 모두가 깔끔하다. 프랜차이즈처럼 쑥쑥 올라오는 마마스의 청포도주스의 맛을 넘는 이 곳_ 샌드위치도 넉넉한 양, 맛은 물론이고_ 개인적으로는 치킨쪽이 더 맛있었더랬다. 버섯보다는_ 유기농 매실에이드 위에는 얼음눈이 *.* 유기농 오미자가 담궈있는 투명유리jar도 보이고~ 탄산없이 깔끔한 매실에이드는 조금 더 매실맛이 진해도 좋을 것 같다. 나한테는 조금 밍밍.. 다음엔 핫도그를 먹어야봐야겠다 :) 부첼라 없어지고 마음에 드는 샌드위치집을 못찾고 있었는데.. Yummy .. 더보기
[Flora] _플로라, 삼청동, 팔판동 [Flora] 삼청동에만 두 지점이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_ 얼마 전 삼청동쪽 플로라가 리모델링을 하더니, 'PIZZA 앤 PASTA' 란 부제로 1층 홀 한쪽에 자리잡게 된 화덕_ 오늘은 점심이니까_ 간단히_ 와사비크림파스타나 김치파스타도 괜찮았는데, 메뉴에 없더라는_ 없어도 주문하면 되겠지만, 몸이 아팠던 이 날 그냥 메뉴에 있는 것 들중 골라보자_ 한국식 양념갈비 비슷한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토마토파스타가 함께 나오는 거 하나_ 봉골레 하나_ 의외로 이 날은 토마토파스타가 내 입에 맞더라_ 개인적으로는 셰프옷을 입은 사람이 담배를 피는 걸 보기 싫어하고, 여자들의 짙은 화장이 싫다. 이 날 다른 테이블의 주문들어온 피자를 굽는 여자셰프의 화장이 계속 거슬렸었더랬다. 2013/02/27 - [프렌치토스트.. 더보기
[Spicy Plus] _스파이시플러스, 삼청동, 팔판동 [Spicy Plus] 가로수길에 유명한 '빌라드스파이시'의 분점으로 시작했는데, 이제 별개의 상호로 가는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빌라드스파이시의 메뉴, 맛, 서비스 등이 모두 같다. 즉석 떡볶이 먹은 날_ '맛집'이라고 추천하기에는 맛이 조금 모자라다. 가겨은 조금 있고_ 그냥 데이트하는 연인들에게는 예쁘게 떡볶이를 먹을 수 있다..정도?! 더보기
[전광수 Coffee house] _북촌, 계동, 삼청동, 재동 [전광수 Coffee house] 하루의 마음을 다잡고 생각을 정리하고 음악을 듣기도 하고 뉴스를 듣기도 하는 나의 아침_ 한적한 아침 한적한 길 한적한 공기 잠시잠깐의 산책이 너무 좋다_ 높은 힐을 버린지 옛날_ 와~ 귀여운 원색의 외관 :) 아동용 책을 파는 곳 같았다. 더보기
[JOEY'S FRIENDS] _조이스 프렌즈, 삼청동 [JOEY'S FRIENDS] 예쁜 원색의 길이 그려있는 곳. 카페라기는 하지만 식사하는 곳으로도 괜찮다. 메뉴판이 모두 입체!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앞으로 튀어나와요 :) 정말 반했던 스프들_ 런치에 제공되는 블랙고-히 외관의 파란 빛처럼 식기가 모두 원색_ 이쁘다. 매운 해산물 스프 매콤하면서 몸이 따뜻해지는 게 맛나다. 오랜만에 토마토 슾 이구나-* 감기 기운이 있어서 으슬으슬 할 때 생각나겠지_ 슾의 양이 작지 않아 모두 나눠서 Yum Yum :s 마녀스프 부드러운 토마토 슾- 그리고 샌드위치_ 크기도 내용물도 든든한 샌드위치_ 뽀송뽀송 부드러운 빵_ 아삭아삭 신선한 내용물_ 하지만 호불호가 있는 만큼, 내용물 보고 선택하기_ 오늘 난 한 가지는 내 입맛에 아니었다. 오랫만에 깔끔한 토마토 슾.. 더보기
[온마을] _삼청동 [온마을] 삼청동에서 제대로 된 밥.한.끼로 손에 꼽히는 곳. 더군다가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서는 그나마 괜찮은 편_ 다르 곳에서 잘 맛보지 못한 '두부젓국' 강추. 젓갈로 베이스를 잡은 뽀얗고 깔끔한 국물에 부드러운 수제 두부가 호로록 호로록 :) 점심 시간에는 근처 BH 관계자들이나 금융연수원 직장인 등 복작복작. 가격은 착하지 않은 검은깨 콩국수도 여름엔 괜찮다_ 2012/12/02 - [프렌치토스트_。] - [온마을] _삼청동 더보기
[Look&Eat] _룩앤잇, 팔판동, 삼청동 두부샐러드 데친 두부에 발사믹샐러드 가격은.....;; (두부 한 모에 얼마였더라;;) 에멘탈 치즈 샌드위치 치즈가 넘치고 넘치는 느끼한 샌드위치 아이주먹만한 감자와 고구마가 들어있는 칼칼한 베지카레 그리고 스콘과 크림치즈+블루베리쨈 [Look&Eat] 일전에 정말 맛없게 ..오래 기다리며 먹었던 기억때문에 안가려 하지만, 지인들의 손에 또 다시 가게된_ 그래도 음식 속도는 많이 향.상. 되었다. 그냥.. 두부샐러드와 베지카레, 김치볶음밥이 낫다. 가격생각하면 또 그건 아니지만. 카페에 자꾸 큰 기대를 하는게 이상한건가;;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하기에는 예쁜 카페. 날씨가 좋아지면 3층 야외 테라스에서 보는 삼청동주변의 뷰도 좋다. 그러고보니, 나는 이 곳에 차나 디저트만 먹으러.. 더보기
[라면땡기는날] _라땡, 삼청동, 화동 [라면 땡기는 날] 라땡을 드나든 게 십여년이 지났다. 예전에 할머니가 말아주던 김밥은 없어졌지만.. 그래서 맛이 변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솔직히 중독성 있던.. 땡기던 그 무언가가 사라지긴했다.) 센 불위의 뚝배기에 끓여나온 인스턴트 라면은 가끔 생각난다. 예전에는 울면서도 꼭 시키던 '짬뽕라면'은 요즘엔 엄두가 나질않는다. 땡라면 or 치즈라면 더보기
[솔뫼마을] _삼청동 점심시간_ 1인상으로 깔끔하게 내어준다. 해물된장찌개 요날도 된짱찌개 반찬은 그날그날 바뀌고_ 살은 많지 않지만 조기 한 마씩 얹어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이거저거 시켜 나눠먹을때는 1인상으로 주지 않는다. 심심하니..뜨겁게 나온 배추잎 국이 달짝지근 맛났다. 이 날 갈비찜이 해놓은지 조금 된건지. 고기도 질기고 나는 별로; 김치찌개 나는 돼지고기 빼달라고 주문_ [솔뫼마을] 삼청동 주변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한식을 한끼로 먹는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데이트족이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집들은 많아도..; 사실..삼청동이라는 곳이. 파스타나 피자, 스테이크를 매일 먹을 수도 없고, 내가 싫어하기도 하지만 줄서서 들어가는 삼청동 수제비집이나, 호객행위에 힘쏟는 칼국수집도. 뻣뻣하기 그지 않는 떡갈비집도. .. 더보기
[Look&Eat] _룩앤잇, 팔판동, 삼청동 베지카레 그냥. 나도 만들 수 있는 카레..;; 이 날 서빙도 엄청 느려서.. 처음 메뉴 받기까지 40분;; 탄맛도 강하게 나고, 그러면서도 제대로 익지도 않았던 최악의 치즈오믈렛도 한~참 뒤에나 나왔던; 아, 어쩜 치즈와 계란과 야채가 모두 따로놀면서 느끼함.. 미안하다며 주신 스콘과 크림치즈+블루베리 쨈. [Look&Eat] 사실, 이 날 김치볶음밥도 하나 먹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찍을새도 없었다. 또한 카레에 밥이 적어서 더 달라고 했더니, 밥이 없다고;; (다음부터는 햇반이라도 준비해 놓으심이 ...;) 테이블이 다 차지도 않았지만.. 요리할 여력이 없으면 손님을 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 - [Look&Eat] _룻앤잇, 팔판동, 삼청동 더보기
[계동마나님] _계동, 삼청동 [계동 마나님]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더도 말고, 실내 인테리어가 음식 맛_ 여기저기 수납되어 있는 그릇들과,담구어져 있는 짱아찌들과 밥집 같기도_ 전통 찻집 같기도_ 작업실 같기도_ 한 그런 곳. 양껏 먹으라는 샐러드 볼에는 아삭아삭한 양배추와 마나님표 쌈장이 함께_ 쌈장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는 달짝지근 양배추 :) *옆 테이블 커플이 쌈장 남겼다가 마나님 욕 들어먹고 양배추 더 갖다가 싹 먹음-_-; 직접 담근 김치 짱아찌 전문점 답게_ 자꾸만 손이 가는 짱아찌들_이름도 모른 채, 계속 먹는다. 너무 짜지도 시지도 않은_ 짱아찌를 이용한 양념이라는데, 궁금하다. 우리 엄마도 사다드릴까_ 방실 비빔밥_ 마나님표 죠기 위의 쌈장 맛 :) 따실떡국_ 집에서 엄마가 끓여준 맛_(인데, 이날따라 떡.. 더보기
[Flora] _플로라, 삼청동, 팔판동 식전빵과 함께 미니감자~ 유자소스와 견과류, 썬 드라이 토마토, 그리고 각종 치즈의 조화 생토마토도 좋지만, 나는 살짝 익히거나 마리네이드 되거나, 썬 드라이드 토마토가 훨씬 좋다 :) 식용 꽃을 많이 이용하는 플로라 팔판동 지점이 얼마전 매장을 리뉴얼해서 1층 홀 중간에 화덕을 설치, 화덕 피자_ 오늘은 고르곤 졸라 김치로제파스타 김치볶음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 반 모험심으로 시킨 메뉴치고 나쁘지 않았다_ 봉골레 심심 짭쪼름한 봉골레_ 그리고 꽃과 함께 살포시 나오는 우유푸딩+잘게 썬 과일 [Flora] 한 동안 가격대비 정말 별로라 느껴져서 발길을 끊었었는데.. 다시 괜찮아졌다_ 와사비크림파스타가 먹고 싶었는데, 이 날은 안된다고 해서.ㅠ 스테이크도 가격대비 괜찮고_ 화동지점도 항상 사람이 북적북적_ 더보기
[Retrona Pie] _레트로나 파이, 팔판동, 삼청동 [Retrona Pie] 굿모닝 샌드위치 저지방 햄과 치즈 샐러드와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세트 나는 반쪽 먹는 게 적당히 배부르고 좋더라는_ 2013/02/19 - [프렌치토스트_。] - [Retrona Pie] _레트로나파이, 삼청동, 팔판동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 - [Retrona Pie] _레트로나파이, 삼청동, 팔판동 2012/12/03 - [프렌치토스트_。] - [Retrona Pie] _레트로나파이, 삼청동, 팔판동 더보기
[126Mansion] _126멘션, B&B, 삼청동, 팔판동 [126 Mansion] 126멘션 이기도, B&B 이기도하고_ 게스트 하우스 1층에 위치한 카페 겸 레스토랑. 가까워서 자주 갔었는데, 사람이 조금이라도 많으면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_ 밥종류의 선택이 많진 않기에 요즘 뜸하다가_ 오랫만에 갔다. 한식밥상도 있지만, 오늘은 김치베이컨 볶음밥. 다행이다. 계란이 반숙 :S 요즘 속이 좋지 않아서 끼니를 거를려고 했던 찰나, 미팅 겸해서 간 자리라, 많이 남겼지만_ 잘 먹었다. 개인적으로는 베이컨을 즐겨하지 않아, 집에서는 김치만 넣고 볶음밥을 잘하는데_ 김치만 맛있으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김치보끔밥_ 더보기
[Retrona Pie] _레트로나파이, 삼청동, 팔판동 [Retrona Pie] 굿모닝 샌드위치_ 이지만, 나는 점심으로 먹었는걸..ㅠ 그것도 테이크아웃 해서_ 햇빛도 찬란한 이런 날_ 여행가고 싶다_ 어디로든 그냥 계획없이_ 맘껏 맑은 공기 쐬고, 여유롭게 단 일주일만이라도_ 숨도 못쉴 정도로_ 답답한 하루하루를_ 꾸역꾸역 이겨내고 있다_ 문득, 아침에 드는 생각이_ 예전의 나는, 지금의 내가 보는 이런 것들에 대해 꿈꿔왔나_ 생각했었나_ 싶다. 지나가서 후회하지 말아야 하는데, 이건 뭐 현재도 후회하니, 어찌해야 하나 한숨만 느는 요즘이다_ 잘 먹기 위해 사나_ 잘 살기 위해 먹나_ 헷갈리는..업무 시간도 아닌, 점심 시간도 아닌 사육장에서_ 많이 웃어야 하는데_ 그러질 못해서 억지로라도 웃으려고_ 출퇴근 시간 컬투쇼 듣는 나다_ 2012/12/03 - .. 더보기
[珍成옛날소머리국밥] _진성옛날소머리국밥, 삼청동 [珍成옛날소머리국밥] 특히나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줄서있는 '삼청동 수제비' (아직까지 맛있다는 이유를 못찾고 있다. 내가 수제비를 안좋아해서 일지도..) 그 반대편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있는 '진성 소머리국밥' 집. '국밥'에서 느끼는 옛 기억, 추억을 갖고 있지 않은 나이이지만, 추울 때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_ 밥을 든든히 먹고 싶을 때_ 김치랑 깍두기랑 우걱우걱 먹고 싶을 때_ 저 그릇 안에 오랜 시간 고왔을 국물과 야들 쫄깃한 고기, 밥이 한 가득 들어있다. 나는 국밥류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워낙 밥을 늦게 먹다보니, 3분의 1도 채 먹기전에 밥이 국물을 빨아들이는 바람에.. 밥은 왠지 더 많아지는 느낌.. 국물은 줄어들고...ㅠ 그래도, 맛나다. 괜히 연애한답시고, 어설픈 파스타 돌돌 마.. 더보기
[소격동 37번지] _소격동, 삼청동 [소격동 37번지] 따스한 햇볕이 잘 들어오는 소격동 37번지. 실제 가게 위치가 예전 구 주소지로 소격동 37번지_ 작품활동을 하던 사장님이 가정집을 개조해 올 해 오픈한 곳_ 조미료 맛 없는 깔끔한 음식과 반찬들로 한 끼 식사로 괜춘_ 만두국 시키면, 시래기 비빔밥은 덤으로_ 하지만, 이날 만두 안에서 머리카락이.....-_-; 하긴, 우리 집에서 해먹는 음식에도 들어가잖아_ 라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