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Eat]

삼청동, 아니 정확히는 팔판동.

 

눈여겨 보지 않는다면 매일 앞을 지나다녀도 들어가기 힘든 그런 골목길에 위치한다.

 

또 1층이 옷가게여서 위를 잘 올려다보지 않는다면야..

 

식사와 디저트류, 음료를 함께 할 수 있는 갤러리형 카페.

 

추천이란 스탬프가 찍힌 메뉴중의 하나인 베지카레와 봉골레보다는.

 

여러가지 치즈가 들어있는 샌드위치가 맛났고,

 

치즈 오믈렛은 다같이 나눠먹기엔 맛나지만, 혼자 먹기엔 느끼한.

 

해물떡볶이는 가격 만큼 해산물도 듬뿍 들어갔지만, 아주 매콤. 아니 맵다.

 

베리와플&아이스크림, 사발 커피라떼로 마무리 :)

 

전체적인 가격대는 있지만, 따뜻한 날씨 테라스와 옥상에서 보이는 뷰는 멋지다.


그리고, 여름에 가끔은_





정말 정말 연유 듬뿍 기본 빙수_


내가 좋아하는 빙수 스타일과는 조금 멀지만, 식사 후 가끔 먹었던 기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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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룩앤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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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콤달콤 오렌지자몽쥬-스 :) 


얼마전 다시 갔을 땐, Granini juice로 주시더라는_



 접시마다 귀엽귀엽~






Tartine_따르띤느

 

오픈 샌드위치. 내 입에는 샐러드가 약간 오일리; 조금만 더 상큼하면 좋겠어와요.

 

하나는 치즈류, 하나는 아트쵸크도 보이는 베지테리안류 :)


 후식으로 준 아이스커피_

원래는 테이크아웃 안된다는데 졸라서 받음..ㅎ

 

[ma cantine]

 

'아 따블르'의 가족 '아 따블르 비스'가 없어지면서,

 

아 따블루 옆으로.. '마 깡띤느'로 다시 태어났다.

 

매우 작은, 4테이블 정도의 프렌치 레스토랑_

 

음식 하나 하나 재료부터 메뉴까지 정성이 보인다_

 

낮이니깐 간단히 따르띤느_

 

바삭한 빵, 토핑, 제일 마음에 들었던 오렌지자몽쥬스 :)

 

빨강이 테이블 보가 유난히도 사랑스러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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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아따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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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na Pie]

 

가끔은 점심으로 뭔가는 먹고 싶은데..밥은 먹기 싫고..

 사무실에서 나가고는 싶은데..잠시 쉬고 싶은 마음이 더 클 때.

 

브런치라는 걸 찾게 되는 것 같다. 아.점..ㅋ

 

크로크무슈, 프렌치토스트 세트 + 아메리카노 포함

 

크로크무슈를 냉동했던 걸 오븐에 넣어 나오는 거라서.

 

또 프렌치 토스트도 식빵은 조금 묵은 식빵 쓰는 걸 알면서도.

 

먹게 된다. 보들보들한 스크램블 에그는 괜춘.

 

베이컨을 시러하는 난, 항상 남긴다_ 


  

음식도 이렇게 색깔이 없었다면..

아무리 맛이 있는 음식이라도 식욕을 당기진 못했겠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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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레트로나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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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o]

 

Affogato

 

참. 이름에서 오는 느낌 그대로 달콤, 쌉싸름한_

 


직접 로스팅 한 원두를 판매하는 곳.

 

곳곳에 숨어있는 재미를 발견하며 혼자 큭큭댄다.

 

진한 커피에 잠 못 이루더라도 가끔은 편안하게.

 

특히 비오는 저녁 통유리창 너머 보는 빗줄기가 참 예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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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로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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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을] _삼청동

Posted by A_Rin A_Rin 프렌치토스트_。/한 끼 : 2012. 12. 2. 16:00







[온마을]

 

두부젓국

 

심심하고 담백한 두부와 짭쪼름한 젓국의 묘한 어울림




 

반찬도 깔끔. 밥도 찰지고 바로 한 듯한.

 

눈나무집 반대쪽 :) 


어정쩡하게 달고 얼음띄어진 김치말이국수 먹느니 따끈한 밥 한끼가 훨 낫다_


적어도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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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온마을즉석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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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_삼청동

Posted by A_Rin A_Rin 프렌치토스트_。/한 끼 : 2012. 12. 2. 11:28




 

[달항아리]

 

총리공관 맞은 편 플로라 앞 한정식집.

 

점심으로 먹은 다슬기 들깨탕.

 

화학조미료 넣지 않은 깔끔 담백한 밑반찬들과 음식.


가벼운 한끼 식사로.. 또 2층은 한정식 먹기에는 조용한 분위기.




그리고 .. 속 아팠던 어느 날_




 
[달항아리]
 
국무총리공관을 오른쪽에 두고 왼쪽에 있는 플로라 앞 집.
 
한식집으로 매일 만든 정갈한 반찬도, 밥도 꽤 맛나다.
 
무엇보다 윤기나고 찰진 밥이 최고!
 
양은 좀 적어서 여성들도 두 공기씩 먹기도 하는_
 
나는 오늘 속이 아프니 호박죽으로_
 
옹심이도 없고, 찹쌀도 많이 들지 않은 훌훌 넘어가는 호박죽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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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달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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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땡기는 날]

십여년 전에 참 많이도 갔던_
지금은 생각나지도 않지만 그 당시는 뭐 그리 심각하고 중요한 것들이었는지 친구들과 이 얘기 저 얘기..

정독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뭐먹을까 하다 결국 라땡 ㅋ
그 당시 김밥 말아주던 할무이는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계실지.

매운 라면에 얼얼한 입안 다스려주던 김밥.

일본라멘집도 많아졌고, 생라면이네 하며 만원을 호가하는 라면들 속에서 아직도 먹을만한 가격.

속상한 일이나 가슴답답할 땐 짬뽕라면,
아닐 땐 치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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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하게도 나왔네.. ㅡ.ㅡ





[치골뱅 비어뱅]
 
닭 주문을 하면, 주인아저씨께서 말씀해주세요.
 
"생닭이라 20분 걸립니다~~!!!"
 
   
 
닭살이 퍽퍽하지 않고 차~암 맛나다.
 
튀긴음식을 저녁에 먹으면 배가 아픈데..
 
이런..후라이드도 양념도 안먹을 수가 없다.
 
감자튀김도 강추!!
 
그리고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건...
.
.
.
.
.
 
 
얼큰한 뻔데기 국(?)
 
사실 조금은 촌스런 외관에 뭐지? 하지만.. 요 동네에서 이만한 치맥을 먹을 수 있는 곳 없다.
 
물론...나는 술을 못마시지만.....

항상 말하길_
 
후라이드 반! 양념 반! ^------------^

후반양반 후반양반?! 후반양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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