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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서촌] 우연수집, 서촌 디자인샵, 서촌기행, 서촌산책, 서촌데이트, 10월의 우연 수집(남미특집) [우연수집] 서촌 옥인길 33 우연수집(종로구 누상동 52-2) 안잡아먹옹들어오라옹구경하라옹 어디일까요? '우연수집'으로 함께 서촌 산책 ~ 옥인동 스패니쉬 레스토랑 'Y shop' 스페인 가정식을 정갈하게 맛 볼 수 있는 서촌맛집 중 하나 :) 의 저자 설재우님을 만날 수 있는 서촌연구소- (뭐, 문은 자주 닫혀있습니다만;) 서촌에서 가장 오래된 오락실 자리라고 해요 :) 지나서, 상추튀김으로 유명한 남도분식_ 예전에 나는 친구가 지방에 내려가서, 상추튀김을 먹었다길래, 상추를 왜 튀겨먹지...했었다는 ㅡ.ㅡ;; 사실, 처음 오픈했을 때 찾아갔던 남도분식은 어딘가 2%(?) 부족했던 곳인데, 이제는 유명밥집이 되어있더라- 그래도, 맛을 떠나, 건강한 먹거리집이니깐 :) 이제는 눈에 띄게 하나씩 느는 상.. 더보기
[서촌] BEAN STORE (커피공방), 서촌디저트맛집, 통인동, 로스팅하우스, 커피는 기본! 수제브라우니와함께 :) [BeanStore] 내가 애정하는 곳 중 하나- 서촌을 좋아라하지만, 그 중에서 더더더 좋아하는 곳 중 하나 되시겠어요- 예전에 손전화로 올렸던 그 커피공방님 :) 2013/04/17 - [프렌치토스트_。] - [Bean Store] _커피공방, 통인동, 서촌, 효자동 2013/05/23 - [프렌치토스트_。] - [커피공방] _소이라떼, 서촌, 경복궁 그리고 커피공방 형제 커피스탑- 2013/10/05 - [프렌치토스트_。] - [COFFEE STOP] 커피스탑, 종로, 커피공방형제, 로스터리카페 자칫- 앞에 주차된 차들에 못보고 지나갈 수 있으니 주의하자. 인도에서 조금 들어가있다. 가게 앞은 원두 병정들이 든든히 지키고 있고- 들어가면 보이는- 주문, 계산대- 초크로 쓴 메뉴판커피추출도구, 다기,.. 더보기
[서촌] 박노수 화백 가옥(2), 종로 구립 미술관 박노수미술관, 집안 곳곳 스며있는 남정선생님의 숨결! 서촌이 더 좋아졌다. 고 박노수 화백 가옥, 종로구립미술관, 옥인동 박노수 미술관의 정원을 둘러봐요 :) 2013/10/18 - [서랍_。/한 발자욱] - [서촌] 박노수 화백 가옥(1), 종로 구립 미술관 박노수미술관, 배우 이민정의 외가 :) 많은 수석, 나무, 꽃, 그리고 눈에 띄는 큰 감나무 :) 감이 주렁주렁- 서촌의 가을하늘은 예쁘고 :) 고 박노수 화백 가옥의 붉은색 나무, 벽돌과 하늘색이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다시 봐도 예쁜 정원- 이 길을 따라 집주변을 돌아요 예뻐서, 감나무와 가을하늘 한 번 더 :) 박노수 미술관 정원의 꽃- 응? 박노수 화백이 도안하여 제작?? 어떤걸?? 바로, 이 돌로 만든 테이블! 그렇구나. 앉아보았다. 앉아서 가을하늘 잠시바라보기- 반갑다- 정겨운 수도꼭지를 박노수 화백의 가옥에서.. 더보기
[서촌] 박노수 화백 가옥(1), 종로 구립 미술관 박노수미술관, 배우 이민정의 외가 :) [Jongno Art Museum] [故 박노수 화백의 가옥] 해방 이후 한국화 1세대 작가로 꼽히는 고 박노수 화백의 가옥이 종로구립미술관으로 재탄생되었다. 서울시 문화재자료 1호인 박노수가옥(옥인동 168-2)을 관내 첫 구립미술관으로 개관! 평생 천착해 온 화업 전부와 40여 년 동안 거주하며 가꿔온 가옥, 정원, 소장하던 각종 고미술, 골동품 1000여 점이란다. 안타깝게도 개관을 앞두고 올 해 2월 노환으로 별세하였지만.ㅠ 10월 12일부터 관람을 시작으로 올 해 말까지는 무료관람이라니 놓치지 말자 :) 찾아가보자 :) 고 박노수 화백의 가옥 입구 :)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관람시간, 휴관일 보기- 입구에 있는 옥인동 박노수 가옥에 대한 설명- 와- 들어서자마자 예쁜 정원이 눈에 들어온다. 가을.. 더보기
[쉬는시간] _서촌, 옥인동 장조림 계란밥 고슬고슬 계란에 볶은밥 위에 달달짭쪼름 맛난 장조림 그리고 김치볶음과 멸치볶음, 단무지 무침과 추억의 소세지부침_ 양도 맛도 맘에드는 추억의 사각도시락_ 사실 추억이래봤자, 제 추억속엔 없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세대정도 ?! 그리고 떡볶이_ 그냥 집에서 만든 그런 느낌_ [쉬는시간] 다음엔 장조림계란밥과 고추장비빔밥을 선택해야지 :) 때지나서 왔다고 출출할까봐 밥을 듬뿍 주셨다는 쥔장님_ 감사합니다. ^^ 이래서 서촌을 사랑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다. 더보기
[HYO JA] _효자베이커리, 효자동, 통인동, 서촌 [HYO JA] 한 건물 전체가 효자베이커리 1층에서 판매하는 곳_'동네 빵집' 이란 정감가는 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될 수 없는 곳_BH 납품한다던 그 빵집 마법의 어니언 크림이 들어가는 베이글도 또 슈도 맛나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고로케도 담백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나 양배추 듬뿍 쏘세지 빵도 단돈 1,500원 :) 애플파이는 파삭파삭 하다못해, 제대로 공수하지 못해 집에와서 보면 많이 부숴져 있기 일쑤_프랜차이즈 빵집들하고 비교하면 아니된다.서촌 주민들은 좋겠다. 매일 먹을 분량의 효자빵 먹을 수 있어서 :) 맛도 인심도 가격도 최고! 효자 베이커리 만세에~~!! 더보기
[사직동 그가게] _사직동, 서촌 [사직동 그가게] 짜이를 마시러 갔다_ 쓰러질 듯한 조잡한 저 인테리어는 뭐지?... 했었다. 처음에는_ 오늘은 따뜻한 '짜이' CHAI _ 별다방, 콩다방 그 외 뭐든 카페에서 차이티라떼 하는 것들은 버려버려_ 달달한 시럽이나 파우더를 푼 우유가 아니올시다_ 알싸한 생강향과 차이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요 악기 이름을 예전에 봤었는데.. 꼭 귀후비개가 일곱개 달린.....(으..응?!) 그리고 그 위에 흔들때마다 챡챡챡 소리가 나는 타악기_ 생각없이 튕기며, 흔들며~ 주위를 둘러본다. 내가 여기서 이 악기를 만진다고, 소리를 낸다고 누가 쳐다보거나 뭐라 하지 않는다. 묘하게 주위 사람들의 담소와 어울리며, 나와 동행한 이의 웃음소리에 묻히다가 나타났다가_ 엉망진창인 리듬과 화음 그 자체로 이 공간의.. 더보기
[20130406] _내 책한권 어디로... 밤 산책을 하였더랬다_ 반갑긴 하지만 따가워지는 봄 햇볕도 없고,운동화도 신었겠다,서둘러 일과를 마치고 나섰다. 정감가는 곳도, 예쁜 곳도 많구나_ 아, 맞다.인테리어 잡지를 봐야하는데. 어차피 고르고 찢고 할 잡지인데.. 새거 사기 아까운데. 알라딘 가볼까?! 생각보다 사람이 북적이진 않네. 응?! 오늘 고객이 새로 판 책들은?..어! 하루키...이거 내가 안읽은 책인데, 거의 새책!!어! 이 책 처음 봤는데 사진과 시와 책 편집이 마음에 드네~ 으..응?! 맞다. 인테리어 잡지! 인테리어 코너~ 인테리어 코너~ 흠. 설마 이 코너 아니겠지.점원에게 물었다. 잡지는 취급안하시나요?네. 저희는 잡지 없습니다. 힝..ㅠㅠ 그럼. 인테리어 관련 서적은?. 네, 그 앞에... 두둥. 아니길 바랐건만.. 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