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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나들이

[서촌] 밥+, 밥플러스, 누가 뭐래도 서촌의 맛집, 정갈하고 담백한 착한식당, 정직한 식당, 서촌의 따뜻한 밥 한끼와 데이트하기 :) [밥+] 종로구 누하동에 위히찬 서촌의 밥플러스 어둑어둑, 어스름한 저녁- 저녁밥 먹기위해 왔어요- 내가 좋아하는 밥플러스. 2013/04/15 - [프렌치토스트_。] - [밥+] _밥플러스, 서촌, 누하동, 효자동, 청운동 여름의 별미 모밀국수는 이제 그마안- 겨울의 별미, 매생이 굴떡국이 왔어요 :) 땡기세요. 당기지 말고 땡기시라구요.ㅋㅋ 주문을해요- 오늘은 테이크아웃을 합니다. 네, 밥플러스 테이크아웃도 되어요 :) 아담한 실내- 한 눈에 담기는 실내- 조명 동동 물은 각자 알아서 드시고, 궁금하면 옆집으로 구경가라는 깨알같은 이웃홍보도 해줍니다. 주방 한 쪽 벽에 나란히 나란히- 유난히도 눈에 띄는 파란빛의 도기 장식품들. 어머낫. 얘네 뽀뽀해- 귀엽다 :) 블랙 병따개 갖고 싶다. 작은 공간에.. 더보기
[Zakka&Design goods] 서촌산책, 디자인 빈티지숍 동양백화점, 서촌을 걷다 [Zakka&Design goods] 동양백화점 zakka 는 '잡화'를 일본어로 읽은 것이겠지 서촌을 걷다, 만난 디자인 숍- 내가 좋아하는 서촌 나들이- 입구에 들어서니 반기는 화이트 빈티지 오르간- 나는 왜 주부도 아니면서 도마만 보면 눈이 가고 손이 가는가- 심지어 지금 세일기간! 와- 하나하나 그냥 전시판매중이 아니었구나- 다 사랑스럽다, 이 곳- 20% 할인하여 55,000원- 연필깎는 걸 좋아하는 나는- 계속 들었다 놨다- 법랑도 주전자도 선풍기도- 저울- 전화기 보소- 좌측 아래 냅킨링도 가격도 착하고 독특하다- 아톰! 마징가제트! 울트라맨! 나라를 구하겠어요- 예뻤던- 작은 공간이지만, 이 곳을 꾸민 사람의 센스가 곳곳에 숨어있는 곳- 서촌을 걷다 만난 사랑스러운 이 곳- 가을날, 걷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