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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멜버른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The Hotel Windsor] 1883년에 지어진, 멜번의 호텔. 밤에 보면 더 웅장하게 보여지는, 고급스런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양식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호텔. 무엇보다, 길 건너편의 국회의사당과 공원 등도 가깝고, 무료트램의 정류장도 바로 앞에! 2013/12/04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로비 내가 옛 영국의 어느 호텔에 와 있는 듯한- 하지만, 오래되었다고 낡음을 전해주는 것이 아닌 고풍스런 분위기를 그대로 갖고 있다. 나 왠지 옛 성에 있는 공주 느낌- ㅎ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화장실 하나하나 모두 신기하고, 그림책 같은 이 곳- 제일 놀란 건- 이 엘레베이터. 지..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Melbourne] 호주에서 유일하게 Tram(트램)이 활성화된 도시. 멜버른. 트레인이 지나지 못하는 도심과 1존 구석구석을 커버하고 있는데, 전용 노선이 있어서 버스보다 빠른편- 시드니 공항에서 멜버른으로- 비행기 기다리는 동안, 아침으로 망고 요거트- 너무 많아서 거의 다 남긴;;;; 그래도 달지 않은 요거트는 맛났다는- 국적기를 타고 약 2시간 비행- 멜버른 도착. 35번 무료트램 (Tree Tourist Tram)을 관광객을 위해 운영하는 멜번. 정식 명칭은 35번 City Circle Tram. 순환인데 시계방향, 반대방향 모두 움직이고 배차간격도 길지않아 조금만 기다리면 쉽게 탈 수 있다 :) 35번 트램 이외에는 전부 유료로, 위의 티켓 머신에서 정기권을 끊어야- http://ptv.v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