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の恋人 Moon Lovers]


2010년도 2분기, 후지TV 게츠쿠 드라마. 총8부작.


기무라 타쿠야, 시노하라 료코, 린즈링, 마츠다 쇼타, 키타가와 게이코


출연진만으로도 기본 시청률을 바라보며 시작한 드라마.





'레고리스'란 제2위 가구회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일과 사랑이야기.


Beautiful life 이후의 러브스토리 연기로 돌아온 기무타쿠의 출연작이었다.


대사많은 여자출연자들의 모든 사랑을 받고, 결국은 OO와의 해피엔딩으로-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대만배우 린즈링의 등장이 이렇게;



린즈링(林志玲, Lin Chi lin)


74년생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의 외모.

대만의 모델겸 배우.




너무 예쁜, 맑은 배우.





귀여운 키타가와 케이코(北川景子)


극 중 회가 거듭될수록 성숙해지고, 귀여운, 소녀같았던.





시노하라 료코(篠原涼子)의 캐릭터가 조금은 아쉬웠던.


하지만 엔딩장면만큼은 귀여웠던 :)


*킬링타임용으로 좋았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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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スト・シンデレラ]


시노하라 료코가 나오는 드라마는 기본은 하는 것 같다.


많이 웃을수도 있고 :)


아오이유우와의 열애설 주인공 미우라 하루마의 노출신도 유독 많은 이 드라마.ㅋ


후지키 나오히토의 배역소화도 괜찮은-


어떻하다 보니, 연이어 히라노신 연출 드라마를..


11부작, 후지TV, 2013년도 2분기.


2013/12/16 - [린_。Atelier_。/이슬하나] - [PRICELESS ~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프라이스리스~있을리 없잖아, 그런거!~, 기무라타쿠야 주연 일본드라마





이렇게 3사람을 둘러싸고 -


헤어살롱을 중심으로-


일과 연애 이야기 :)



꽤나 통속적인 이야기들인데. 이끌어가는 대사 하나하나, 


그리고 각 회마다 등장하는 하이쿠 형식의, 성우의 목소리가 무릎을 치게한다.



사람들 앞에서 울지 않게된다면, 이미 어른



밤새는게 힘들어지고, 나이먹음을 느끼다



잃어버리면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도 있다.



휴일은 세수도 하지 않고 밖에도 나가지 말기



두근거리는 것도 나이에 맞지 않으면 미움받는다



왜일까. 내려놓았는데도 한숨이



상처투성이. 그래서 점점 더 겁장이가된다



스페어 키를 달라는 말을 듣는 행복



이 마음 전해야하는 걸까, 지워야 하는걸까



다시 되돌리려 하던 마음은 갈라지고



10년넘게 연애하지 못하다가 사랑에 빠진 시노하라 료코, 사쿠라상


어제까지는 그저 시계였는데..(ㅋㅋ)




이런 관계도.


그나저나, 이이지마 나오코의 매력은 여전하다. 이제 조연의 자리인가;;



한국의 여느 드라마였다면,


그렇지 않더라도 나 같았다면 타치바나(후지키 나오히토)를 택했으련만.


결말이 놀라운 :)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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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LESS]

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2012년도 10부작 일본드라마. 프라이스리스.


http://www.fujitv.co.jp/PRICELESS/index.html



주연인 기무라타쿠야(木村拓哉)


기무타쿠보고 고른 건 아니지만. 오랫만에 그가 주연한 드라마를 보았다.



꽤나 얍쌉(?)하게도 나오는 후지키나오히토.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도,

믿어지지 않을만큼의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주위의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미덕으로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주인공.



행동파, 신중파, 현실파의 3인방.



500엔을 향한-



궁극의 보온병 탄생.



출발은 늘 설레고 기분좋은 떨림.



모든 일본드라마다 그렇듯,


교훈을 듬뿍 담고 있는-

권선징악을 통해 모든 악역은 회개(?)하고 사이도 돈독해지며 훈훈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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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高の離婚」_최고의 이혼 (2013)

Posted by A_Rin A_Rin 서랍_。 : 2013. 4. 15. 23:30





「最高の離婚」


가족, 부부애, 사랑, 추억 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드라마_


극단적일수도 있는 설정이지만, 충분히 우리네 삶이 녹아있어 하나하나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아, 정말 각본을 쓴 '사카모토 유지' 최고다.


해피엔딩이지만 또 언젠가 유카와 미츠오는 또 싸우고 티격태격 하겠지_

아이를 낳아도 료는 또 바람을 피우고 아카리를 속썩이겠지_



도쿄를 다니면서도 나가메구로에 제대로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다음엔 꼭 가봐야지.


되도록 벚꽃비가 내릴 때_

생각만 해도 설렌다.


사전제작되는 드라마여서 그런지, 만개한 장면이 나올듯 안나올듯 결국 나오지 않았지만_

오히려 앞으로 만개할 벚꽃들의 꽃봉우리가 더 큰 여운을 남겨준 것 같다.




'결혼도 이혼도 모두 행복해지기 위한 것'


'혼인신고서가 결혼의 시작이듯,

이혼신고서도 이혼의 시작'


'통조림이 발명되고 난 뒤 한참뒤에 발명된 통조림 따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건 뒤에 올 수 있다는 것'


'가족이란_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


'판단력이 부족하면 결혼을 하고

인내력이 부족하면 이혼을 하고

기억려겨이 부족하면 재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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