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신] 일산 탄현 짬뽕카페, 제니스 인기맛집, ZZAMBBONG CAFE BBONGSIN, 퓨전짬뽕-

 


 



 [BBONGSIN]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제니스스퀘어 지하1층에 위치한 짬뽕카페, '뽕신'





주황색 간판과 통유리창으로 보이는 실내 인테리어의 주황빛이 눈길은 끈다.




제니스스퀘어 상가쪽으로 연결된 입구를 통해 들어가면 보이는,


한 눈에 보이는 뽕신 메뉴.


들어서자마자 즐겁게 큰소리로 반겨주는 뽕신 직원들.


어르신 분들과 함께간다면, 조금 시끌시끌하다고 느끼실 정도. 살짝 깜짝 놀라실 정도-





EVERY DAY~ 직접 반죽해서 숙성하는 생생도우를 사용한다는-


슬로우 푸드.



응? 짬뽕도 슬로우 푸드?..ㅎ





오픈키친.


주문이 들어가면 불길 치솟으며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





매장이 크진 않지만, 제니스 상가가 그렇듯, 천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다.


퓨전 짬뽕집 답게(?) 곳곳에 위트가 숨어있다.





비비드한 컬러와 문양의 쿠션으로 되어있는 벽면의 지도.


뭔고하니, 뽕신 지점들을 지하철노선도에 표시!


여기는 손가락이 가리키고 있는 경의선 탄현역 주변 되겠습니다-





100% 치즈를 사용하는 뽕신





하하, 짬뽕에 쓰이는 홍합.


홍합을 깨끗이 한다고해도 가끔 갯지렁이가 나오나보다.


현상금 1,000원.


발상이 귀엽다.






메뉴판.


단순하다.


짬뽕과 피자.


짬뽕4종류 (마뽕, 백뽕, 코케뽕, 지리뽕)


피자2종류 (뽕마르크, 달링)





앞접시와 수저





마뽕



마늘+고춧가루+해물이 들어간 기본적인 짬뽕.


구운마을이 들어간다는 마뽕.



기본적인 짬뽕이지만, 생각보다 맵지는 않기에 조금 더 매운맛을 원한다면, 주문시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날, 매운게 먹고싶어 갔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던-






면대신, 밥으로 변경해서 주문해도 된다. (500원추가)


그리고, 중간에 모자른 분은 면사리 추가. (정말 면만 추가되는-)





백뽕


하얀짬뽕, 백뽕.



크림짬뽕. 크림파스타 생각하면 된다.


살짝 칼칼한 백뽕이 의외로 맛났던- 느끼하지 않고, 면이 괜찮아서 꽤 괜찮은 메뉴.






백뽕





마뽕





나는 갯지렁이를 한 번도 본 적은 없다. ㅋㅋ




(+)얇은 도우의 피자도 괜찮다. (사진이 없지만;) 하지만 치즈를 좀 더 넉넉히 얹어주었음..하는 아쉬움.

(+)낮에 쉬는시간이 있으니, 맞춰서~

(+)가볍게 한 끼 먹기 괜찮은, 하지만 매일가기에는 조금 질릴듯한 곳. 하지만 늘 사람이 북적이는 이곳.

(+)지리뽕도 시원-

(+)프랜차이즈화 되고 있는 것 같긴한데, 정식 홈페이지가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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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 뽕신일산제니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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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의전설]


차로 다니면서 지나치기만 했던 곳. 가벼운 산행 후 생각난 '짬뽕'에 찾아가봅니다-


일산 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뿅의전설.








밤에 봐도, 낮에 봐도 촌스러운 간판, 촌스러운 상호명-



티비에는 많이 나왔는지...



실내 인테리어도 컨셉은 '촌스러움'인가봉가_


24시간 연중무휴 중국집. 짬뽕집이구나.. (일하는 사람들 피곤하겠다- 라는 생각 잠시)


수타면을 쓴다는 이 곳. 주위를 둘러보니, 80%가 짬뽕, 그래도 간간히 짜장면 먹는 손님들도 보인다.


메뉴를 보니, 짬뽕이 대세-



*근데 왜 어딜가나 '술국'이란 메뉴는 유달리 비쌀까요??? ;;




한우뼈로 정성껏 우린 육수를 사용하고, 100% 수타면으로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을 느낄 수 있다는.......


아, 정말이지 디자이너가 보면 화낼만한 디자인으로 가득한 이 곳........



중국집 스러운 단무지와 중국집 스러운 깍두기에 춘장과 양파가 맞춤접시에 나온다..

.

.

.

가 아니라, 거의 종업원이 던지고 간다.;;;



짬뽕 먹을까, 짜장면 먹을까 왔다갔다 하는 사이, 시킨 탕수육-


오늘은 탕수육과 칠리새우 세트로.



바로 튀겨나온 탕수육이 나쁘지 않다.


튀긴음식을 먹으면 배아픈 나는, 그냥 이날만큼은 눈감고 다 먹기로-



바삭하게 튀겨나온 탕수육 고기.


고기도 얇지 않고, 질기지도 않다.



통조림 파인애플이 든 탕수육 소스.


달달한 탕수육 소스-


바삭한 것보다 약간 소스에 눅진 탕수육이 좋은 나는, 소스 들이 붓고-


빠삭한 걸 좋아해서 소스에 찍어먹는 사람도 있다지요...



칠리새우!



아래는 양상추 샐러드가 깔린 칠리새우!.


의외다. 새우튀김옷이 두꺼운게 아니라, 실제 새우가 크다.


새우살도 듬뿍 씹히고- 아주 매콤하지 않은 새콤한 칠리소스가 괜찮다.


뭐, 소스가 조금 자극적이긴 하지만, 탕수육보다 칠리새우가 쪼-끔 더 맛있었던 날.



칠리새우와 탕수육



탕수육과 칠리새우



아- 이미 배가 찼지만....;;



기본 짬뽕 맛보기로.



가격대비 해산물도 적당히 들었고, 국물이 깔끔하다.


생각보다 짜지도 않고, 진짜 사골육수 썼나봉가_ 하고 있는데, 


수타면이라고 하는 면발이... 짬뽕 국물과 좀 따로노는 느낌.


국물만 마시면 괜찮은데, 면과 함께 먹자니, 그냥그냥.


면발은 쫄깃하던데.


국물만 홀짝홀짝.


어차피 배불러서 칠리새우도 탕수육도 남길판...ㅠㅠ



사실, 수타면에 대한 작년 방송을 보고는 신뢰가 가질 않더라.


수타면의 쫄깃함의 진실이 '냉소다'


먹어도 인체에 무해하다지만, 다량 먹으면 위함한 게 식품첨가제.


이 냉소다를 녹여서 면 반죽할 때 면 강화제로 사용한다는.


장인의 손맛이 아니아, 냉소다의 힘! 이라는 사실에 경악했던 방송.


실제 수십년간 손맛을 이어오는 분들을 욕보이게 하는 가짜 수타면들이 너무도 많다는 내용.



ㅡ.ㅡ; 뭐, 그렇다고-





(+)일부러 찾아갈 정도의 맛은 아니다. 밤새 술먹고 새벽에 짬뽕이 생각난다면 모를까.

(+)그런데도 사람은 많더라.

(+)종업원들이며 음식점 사람들의 불친절함은...당연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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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 뿅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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