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bruni]



추운 겨울날, 친구와 오랫만에 만났지만-


밖을 걸어다니기엔, 힘들었던 그 날.


가는 곳마다 사람은 넘치던 그 날...ㅠ







코코브루니로 들어갔다.




곳곳에 놓여있는 블랙 앤 화이트 소품들.




코코브루니 로고의 새-


천정에는 새장을 이용한 전구들이 달려있다.



깔끔하고 모던한. 나름 어느 지점이든 기본은 하는 코코브루니.




추운 날이지만, 상큼한 게 마시고 싶었던 친구의 자몽에이드.





따뜻한 음료, 카페라떼.


딸기우윳빛 코코브루니의 연분홍 머그컵은 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구나.





친구가 좋아하는 Earl Grey Cake.


얼그레이 케잌.


얼그레이의 향긋함이 베인 부드러운 크림 아래로, 망고, 크림 등이 층층이.


무스 타르트다.



http://www.cocobruni.co.kr




(+)넓은 매장인데도, 사람으로 꽉 차있던 코코브루니. ㅡ.ㅡ;

(+)케잌도 음료도 초콜릿도 프랜차이즈 카페중에는 꽤나 맛나는 코코브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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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코코브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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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9 18:12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교육을 받을 때 코코브루니가 그닥 좋은 점수를 받지 않았네요..ㅋ




[Yong Davang]


외관에 끌려 들어간 곳.


O.M.G !!!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라하는 담.배.냄.새. 으익!!



근데..참 다방스러우면서도 아기자기하면서도 덕지덕지 인테리어가 지저분하지 않은게..쪼-큼 죠으네?!;;



카푸치노 


커피빵! 커피빵! 


소담스럽게도 퐁퐁 올라와서 꺼지지 않는 우유거품 :)



시나몬도 샤샥 얹혀진_



언니는 생자몽에이드_



직접 만든 브라우니_



달다구리는 모두를 춤추게 해요..



별로 달지 않고 견과류가 톡톡 씹히는 게..

그러면서도 찐득한 브라우니_

달달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업힌 채 슈가파우더 샤워 후, 슬라이스 된 아몬드 모자쓰고 나온다_


흡연자를 위한 카페_

비흡연자는 구석으로 구석으로~


그래도, 편안함과 친절함과 깨알같은 재미와 맛난 음식, 합리적인 가격_


모두 죠으네 ^--------^


그래.. 흡연자들도 마음편히 갈 곳이 있어야 하지 않은가_


담배도 팔고, 1가치씩도 팔더라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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