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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맛집

[Julio] 종각, 종로 훌리오, 멕시칸요리 [JULIO] 멕시칸 요리 전문점. 청계천변이 내려다보이는 종각역에서 가까운 곳. 이런 실내 분위기. 식사 때가 아니어서 손님이 별로 없었다. 훌리오 메뉴 챱 샐러드 친구의 아보카도 사랑에 모두 양보한- 퀘사딜라 퀘사딜라는 닭고기로 사워크림과 함께- 엔칠라다 사워크림의 소스와 살사소스, 나쵸가 함께 나온다. 엔칠라다 소스와 퀘사딜라를 함께 먹어도 좋은. 소고기를 선택했던- 사진 찍히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나를, 꼭 찍겠다며- 따로 주문한 캐스키드슨 필름을 주문해 들고 나온 내 친구....ㅡ.ㅡ;; (+)홍대점은 왜그렇게 줄을 서나..싶을 정도로. 그렇게 맛집은 아니다.(+)가끔 먹는 특별식으로 괜찮고, 조미료맛이 안나서 괜찮은.(+)여름에 마가리타나 맥주 안주로 함께 나눠먹기 좋은, 함께 먹기 좋은 곳. 더보기
[종로] Wood&Brick(우드앤브릭, 나무와벽돌), 종각역 근처 괜찮은 베이커리, 괜찮은 카페 추천- [Wood&Brick] 삼청동, 아니 정확히는 제동, 성북동, 광화문에 이어 종각역 근처에도 오픈한 우드앤브릭. 종각역 2번출구로 나와 걸으면 보이는 오피스텔 상가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들어서자마자,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아, 어떻게 이런 곳이 종각역 근처에 생기지.......+.+ 하는 당혹감 잠시 스쳐지나가고~ㅋㅋ 복층으로 되어있는 구조라서, 좁은 통로에 비해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아 다행이다. http://www.woodnbrick.com 우드앤브릭 베이커리류- 맛은 좋지만, 가격생각하니, 음. 그래. 이 정도 지불하고 이렇게 먹는거지..란 생각?,.ㅎ 다른 곳과 비슷하게, 또 상호명에 충실한 우드앤브릭의 실내 인테리어다. 오렌지 파운드 작은 사이즈- 왕왕 귀엽다. 소지지 라우겐- 하나 먹고팠지.. 더보기
[서촌] 밥+, 밥플러스, 누가 뭐래도 서촌의 맛집, 정갈하고 담백한 착한식당, 정직한 식당, 서촌의 따뜻한 밥 한끼와 데이트하기 :) [밥+] 종로구 누하동에 위히찬 서촌의 밥플러스 어둑어둑, 어스름한 저녁- 저녁밥 먹기위해 왔어요- 내가 좋아하는 밥플러스. 2013/04/15 - [프렌치토스트_。] - [밥+] _밥플러스, 서촌, 누하동, 효자동, 청운동 여름의 별미 모밀국수는 이제 그마안- 겨울의 별미, 매생이 굴떡국이 왔어요 :) 땡기세요. 당기지 말고 땡기시라구요.ㅋㅋ 주문을해요- 오늘은 테이크아웃을 합니다. 네, 밥플러스 테이크아웃도 되어요 :) 아담한 실내- 한 눈에 담기는 실내- 조명 동동 물은 각자 알아서 드시고, 궁금하면 옆집으로 구경가라는 깨알같은 이웃홍보도 해줍니다. 주방 한 쪽 벽에 나란히 나란히- 유난히도 눈에 띄는 파란빛의 도기 장식품들. 어머낫. 얘네 뽀뽀해- 귀엽다 :) 블랙 병따개 갖고 싶다. 작은 공간에.. 더보기
[서촌] HYOJA BAKERY(효자베이커리), 서촌빵집, 통인동 효자베이커리 소시지빵 최고! 내가 좋아하는 곳- 생생정보통에 나온 빵집이 되었네 이제- 우리 아부지가 좋아하시는 효자베이커리의 경주빵, 호박만주- 어무이가 좋아하시는 롤케잌- 내가 좋아하는 옥수수빵- 동생이 좋아하는 소시지야채빵은 냉장고에- 정성들여 바로 구운 빵, 싱싱한 재료로 속을 가득 채운 빵은 너무 맛있다는 걸 모두는 안다- 그리고, 탑스타 고용한 매스컴 광고도 없고-에스프레소 기계 들여 놓고 커피 내리지도 않고-여름철이라고 빙수하고 아이스음료하고 그러지 않고- 대신, 합리적인 가격대로, 빵 하나로 배부르게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동네 빵집이다.많이 사면, 하나 덤으로 비닐봉투안에 슬그머니 넣어주는 그런 동네 빵집이다. (+)서촌기행을 한다면, 서촌에서 데이트 한다면, 한 번쯤 먹어보자 :) 2013/10/30 - [프렌.. 더보기
[서촌] HYOJA BAKERY(효자베이커리),서촌빵집, 통인동빵집, 생생정보통에 나온 건강한 빵집, 오븐에 구운 고로케! [HYOJA BAKERY] 내가 애정하는 종로구 통인동에 위치한 효자베이커리는_ 내 블로그에도 단골 :) 서촌의 터줏대감님_!! 서촌빵집 :) 2013/10/12 - [프렌치토스트_。] - [HYOJA]효자베이커리, 서촌, 통인동, 서촌의 터줏대감! 믿고 먹을 수 있는 서촌빵빵빵 :) 2013/04/12 - [프렌치토스트_。] - [HYO JA] _효자베이커리, 효자동, 통인동, 서촌 오늘도 신선하게 막 구워져 나온 빵들은 수북히_ 늘 바로 구운 빵을 먹을 수 있는 효자베이커리. 옥수수와 함께 야채가 들어있는 폭신폭신한 빵_ 효자베이커리 대표메뉴 중 하나! 어니언 크림치즈 베이글! 빠삭한 베이글과 부드럽고 살짝 달달한 양파맛의 어니언 크림치즈의 만남! 사서 집에 가져갔다 다음날 먹어도 빠삭한 베이글은 눅.. 더보기
[서촌] 광화문coffee (광화문커피), 광화문커피에 오면 모두 친구가된다 :), 편안한 서촌 카페, [광화문 COFFEE] 종로구 통인동에 있으면서_ 광화문역보다 경복궁역이 가까운, 서촌에 위치한 광화문 커피 :) 2013/07/09 - [프렌치토스트_。] - [광화문커피] 서촌, 청운효자동, 통의동 예전에 손전화로 남겼던 광화문 커피_ 그 커피맛과 도란도란 하하호호 담소 오가는 그 곳을 잊지 못해 다시금 찾아가게된다. 광화문 커피 SINCE.1987 로스팅카페_ 원두도 판매하고, 테이크아웃 당연히 되고_ 해태도 아닌_ 상상의 동물이 붙어있는 이것은_ 메.뉴.판 너무나 핸드메이드 메뉴판_ 나는 아직 커피맛도 모르고, 즐길 줄 잘 몰라,보통 우유가 들어가거나 두유가 들어간 커피를 고르지만_ 내가 데려가는 지인에게는 꼭 핸드드립을 추천한다 :) 응? 메뉴판에 있던 인형보다 훨씬 큰 가족이 에어컨 위에 올라.. 더보기
[서촌] 최고의 버블티! 메이친(美親) 경복궁, 서촌에서 맛있는 버블티 한 잔! 난 공차보다 좋아 :) [메이친] 정확히는 필운동, 경복궁역에서 가깝고, 서촌가서 커피 안마시면 꼭 들르는 :)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로 들어가 봅씨다!! 2013/10/22 - [프렌치토스트_。] - [서촌] BEAN STORE (커피공방), 서촌디저트맛집, 통인동, 로스팅하우스, 커피는 기본! 수제브라우니와함께 :) 아- 시장 먹자골목거리- 이리로 쭉-들어가면 채부동 국수집, 열정감자, 열정꼬치 집들도 만날 수 있다 :) 2013/04/11 - [프렌치토스트_。] - [열정감자] _종로, 내자동, 통인동, 효자동, 서촌 메이친이다- 그냥 시장 입구에 있는 평범한 버블티 가게 같지만- Taipei bubble Tea 타이베이 버블티 전문점 메이친이다. 조금 아쉬운 건 입구에 세워둔 판넬과 이 메뉴판- 스무디는 아직 안먹어봤지만.. 더보기
[서촌] BEAN STORE (커피공방), 서촌디저트맛집, 통인동, 로스팅하우스, 커피는 기본! 수제브라우니와함께 :) [BeanStore] 내가 애정하는 곳 중 하나- 서촌을 좋아라하지만, 그 중에서 더더더 좋아하는 곳 중 하나 되시겠어요- 예전에 손전화로 올렸던 그 커피공방님 :) 2013/04/17 - [프렌치토스트_。] - [Bean Store] _커피공방, 통인동, 서촌, 효자동 2013/05/23 - [프렌치토스트_。] - [커피공방] _소이라떼, 서촌, 경복궁 그리고 커피공방 형제 커피스탑- 2013/10/05 - [프렌치토스트_。] - [COFFEE STOP] 커피스탑, 종로, 커피공방형제, 로스터리카페 자칫- 앞에 주차된 차들에 못보고 지나갈 수 있으니 주의하자. 인도에서 조금 들어가있다. 가게 앞은 원두 병정들이 든든히 지키고 있고- 들어가면 보이는- 주문, 계산대- 초크로 쓴 메뉴판커피추출도구, 다기,.. 더보기
[서촌산책] 경복궁 서쪽, 서촌산책, 누하동, 누상동, 통인동, 사직동, 통의동, 옥인동, 효자동, 체부동 가을나들이! 서촌가을데이트! [서촌] 걷는 걸 좋아한다. 걷는 걸 좋아하고 산책을 좋아하는데, 서촌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나 봄과 가을! 서촌을 놓치지 말자 :) 서촌 필운동에 위치한 '칼질의 재발견' 골목을 시작으로- 서촌 산책하기 나름, 새 간판이던데- 간판 디자인보소- 참으로 서촌스럽다...ㅎ 가죽공방 앞에 있던 예쁜 자전거와 인형- 안녕 :) 내가 좋아하는 서촌 쉬는시간!! 종로구 청운동 쉬는시간! 장조림 계란밥 짱! 2013/05/03 - [프렌치토스트_。] - [쉬는시간] _서촌, 옥인동 1951년에 문을 연 종로구 누하동 '대오서점' 2012년 서울시가 '서울 속 미래유산 1000선' 후보에 선정도 되었던 서촌의 살아있는 상징같은 :) 얼마 전, 드라마 '상어'에도 자주 나왔던.. (나는 보지 않은 드라마지만;.. 더보기
[인사동] 종로, 인사동 데이트, 가을나들이하기, 인사동길걷기 [Insa-dong] 종로 인사동- 모든 해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도 한글로 간판을 쓰는 인사동- 하지만 일본어와 중국어가 한국어보다 많이 들리는- 그나마 검은머리 단일민족국가내에서 외국인을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곳- 외국인 친구가 서울에 와도 딱히 데려갈 곳이 없어 같이 가게 되는 그런 곳- 예전과 달리, 이제는 한국의 전통의 미보다 한국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힘이 보여지는 그런 곳- 그래서 더 많이 아쉽고 애잔한 거리, 인사동이다. 왜 줄서는지 모르겠는. 호떡집들- 이제 누가 원조인지도 모르겠고- 깨끗한 기름이나 썼으면 좋겠다. 한국의 전통거리라면서- 파는 건 made in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차이나 등- 내 동생이 절대 먹지 말라던- 지팡이 뻥튀기 아스크림- 살짝 걸으며 땀나니 눈길은 가더만.. 더보기
[Zakka&Design goods] 서촌산책, 디자인 빈티지숍 동양백화점, 서촌을 걷다 [Zakka&Design goods] 동양백화점 zakka 는 '잡화'를 일본어로 읽은 것이겠지 서촌을 걷다, 만난 디자인 숍- 내가 좋아하는 서촌 나들이- 입구에 들어서니 반기는 화이트 빈티지 오르간- 나는 왜 주부도 아니면서 도마만 보면 눈이 가고 손이 가는가- 심지어 지금 세일기간! 와- 하나하나 그냥 전시판매중이 아니었구나- 다 사랑스럽다, 이 곳- 20% 할인하여 55,000원- 연필깎는 걸 좋아하는 나는- 계속 들었다 놨다- 법랑도 주전자도 선풍기도- 저울- 전화기 보소- 좌측 아래 냅킨링도 가격도 착하고 독특하다- 아톰! 마징가제트! 울트라맨! 나라를 구하겠어요- 예뻤던- 작은 공간이지만, 이 곳을 꾸민 사람의 센스가 곳곳에 숨어있는 곳- 서촌을 걷다 만난 사랑스러운 이 곳- 가을날, 걷자-.. 더보기
[HYOJA]효자베이커리, 서촌, 통인동, 서촌의 터줏대감! 믿고 먹을 수 있는 서촌빵빵빵 :) [HYO-JA BAKERY] 통인동 효자베이커리 내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빵집- 솔직히 베이커리란 이름보다는 빵.집. 이 정겹다. 근처가면 꼭 들러서 특히 아빠 엄마가 좋아하시는 빵 손에 들고~~ 2013/04/12 - [프렌치토스트_。] - [HYO JA] _효자베이커리, 효자동, 통인동, 서촌 통인동에 위치한 서촌의 터줏대감 효자베이커리! 26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효자베이커리! 정말 효자다, 효자- 트랜스지방 안심제과점!!! 입구에 서 있는 빵 아저씨 안녕하세요~ 1층이 매장이고, 2층 3층에서 빵을 만드는 것 같아요. 한 눈에 들어오는 1층 매장은 그리 넓지 않지만, 정말 빵 천국! 시식코너가 귀엽다 :) 이렇게 많은 빵이 다 팔릴까- 싶지만, 효자베이커리 찾아 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흰앙금빵과 .. 더보기
[COFFEE STOP] 커피스탑, 종로, 커피공방형제, 로스터리카페 [COFFEESTOP] 커피스탑! '으..응?!' 낯익은 인테리어!! 내가 좋아하는 '커피공방'!! BEAN STORE!!! 2013/05/23 - [프렌치토스트_。] - [커피공방] _소이라떼, 서촌, 경복궁 2013/05/17 - [프렌치토스트_。] - [북촌손만두] _서촌, 경복궁 2013/04/17 - [프렌치토스트_。] - [Bean Store] _커피공방, 통인동, 서촌, 효자동 경희궁의 아침 3단지 1층에 크지 않게 자리 잡고 있지만_ 커피공방의 인테리어는 쏙 빼닯았다. DOUCH COFFEE . 한줄로 서주세요 . TODAY'S BREWING . DID YOU GET A GOOD SLEEP? . 더치커피 추출기 앞의 표지판이 귀엽다. URBAN STYLE TAKE OUT ESPRESSO 커.. 더보기
[PIKA] semla+harogomo [PIKA] 에서_ 커피와 아이스크림이 아닌, 오늘은 semla :) 1771년 스웨덴의 아돌프 프레데릭왕이 가장 사랑한다는 이 디저트!! 14번 먹고 난 후 소화가 잘 안되어서 사망에까지 이르렀다는 그 디저트!! 스팀우유에 담구어 먹는 이런 방식을 hetvagg(헤트베이) 라고 부른단다. 카르다몸이 섞인 번을 만들어서 윗 부분을 도려내고, 그 안을 파내어, 아몬드 페이스트와 우유, 빵조각을 넣고 그 위에 생크림을 얹어서 먹는_ 스웨덴의 디저트 semla (셈라) 셈라에서 중요한 것은, 1. 촉촉한 빵 2. 잘 발린 아몬드페이스트 3. 크림 이라고 한다. 따뜻한 우유에 눅눅해진 빵과 크림에서 나오는 허브향이 묘한 매력이다_ 디저트이지만 그리 달지 않고, 가볍지 않아서 나 같은 경우는 가벼운 한 끼 식사나.. 더보기
[초원죽집] 광화문 [초원죽집] 내가 정말 좋아하는 죽 집_ 죽 가게, 죽 레스토랑, 죽 식당...모두 어울리지 않음은.. 죽. 집_ :P 초원발아현미죽 ♡*1000000 보통 일인당 차려주시기도 하는데, 이렇게 차려주시기도 한다_ 늘 변함없는 반찬가짓수와 맛, 그리고 늘 부족하지 않은 지 채워주는 인심_ 양복을 입으신 주인 아저씨의 말씀 "꼭꼭 씹어 다~ 드세요." 별 말 같지 않은데, 후루룩 넘어가는 죽 인데도, 반찬도 죽도 꼭꼭 씹어 먹게 된다. 죽 위에 올라가는 노른자_ 그리고 남은 흰자로만 만든 계란말이_ 심심하니 당근 듬뿍 씹으면 꼬소하고 담백한 계란말이_ 차갑게 주시는데, 이 계란말이는 차게 먹어야 맛나는 것 같다. 짭쪼름한 요 멸치볶음은 나는 그냥 먹지만, 죽 간이 싱겁다 느끼는 분은 죽에 넣어 비벼먹기도 한.. 더보기
[Slow Garden] 슬로우가든, 삼청동 [Slow Garden] 삼청동 메인길의 끝에 자리잡고 있는 슬로우가든_ 별 감흥받지 못하는 외관_ 하지만 들어가면 넓고 탁트인_ 높은 천고_ 앤틱 가구들이 안정감을 준다. 실물이 레스토랑 입구에_ 가볍에 와플과 음료, 브런치가 디저트류는 2층이 더 아늑하고 좋다. 조금 복작복작하여 아랫층으로_ 또 우린 식사할거니깐 :p 큰 화덕이 맞이한다. 넓은 공간과 높은 천고는 안에서 또 하나의 층을 만들어 복층 느낌을 가져온다. 또한 크고 묵직한 앤틱가구들이 곳곳이 자리잡고 있다는_ 한 벽을 가득 메우고 있던 서랍장_ 갖고싶다. 시원한 스프라이트 +.+ 오늘의 모임은 모두 女子들이었다. 수다삼매경에 음식도 싹싹_ 양도 넉넉하고 맛도 나쁘지 않고_ 화학조미료 맛도 나지 않고_ 특히나 피자 맛나다_ 말 그대로 슬로우.. 더보기
[artisee] 아티제, 종로, 광화문, 청계천 [artisee] 프랜차이즈이지만, 그 중에 빙수가 괜찮은_ 토끼가 짠~ 뭉그러지지 않은 팥_ 우유얼음_ 쫄깃 떡_ 덜어먹을 수 있게 함께 주는 일회용 컵_ 여름이니 다들 만나면 '빙수먹을까?' 이런다_ 더보기
[Song's Kitchen] _송스키친, 서촌, 경복궁, 통의동, 효자동, 청운효자동 [Song's Kitchen] 화창한 날씨_반팔을 입어도 괜찮은 녹색의 초여름 점심_ 민트색 붙박이 나무수납장_ 낡은 듯 아닌 듯_튀는 듯 아닌 듯_그렇게 주변을 빛내고 있는 듯 아닌 듯_한 벽면을 메우고 있다_ 민트색은 언제나 옳다 :) 개인 트레이_ 넓고 좋네 :) 이 일대가 그렇듯 한옥을 개조한 레스토랑 그립감이 좋았던 포크와 스푼_ 수제 돈까스_ 바삭하게 튀겨진 돈까스 위에 얹혀진 매콤한 소스_웨지감자와 밥 한스쿱+미니샐러드 그리 달지 않은 수제 피클은 한 통을 테이블로 :) 예쁜 후라이가 얹혀진 김치볶음밥_ 특이하게 당면과 함께 볶아있는_ 해물치즈떡볶이_ 다 먹을때까지도 쭉쭉 늘어나는 치즈_질 좋은 진짜치즈를 쓰는 것 같다_ (요즘 가짜치즈가 많으니;) 소문만큼 맛.집 정도는 아닌 듯하나,깨끗하.. 더보기
[SevenSprings] _세븐스프링스, 광화문 [SevenSprings] 이제는 온실속으로 모두 리뉴얼 한 세븐스프링스 :) 딸기 시즌이었지_ 그래도 생딸기가 없어서 아쉬웠;;; 스테이크_ 썩 맛좋지 않았던_ 샐러드 볼_ 고르곤졸라 피자가 바로 나왔길래_ 궁금한게_ 요거트가 있는 곳은 나무주걱을, 정작 먹는 우리들에게는 스테인리스 수저를 두는 이유를 모르겠다_ 플라스틱이나 우드스푼을 써야 맞는데;; 거꾸로 매달려 잘 자라고 있는 식물_ 처음에 이 화분 봤을 때 신기했었는데_ 요즘에는 여기저기 많이봐서 :) 더보기
[통인시장] 기름떡볶이_ [통인시장] 요즘 사랑에 빠진 친한언니가 너무도 먹고 싶다던 기름떡볶이_ 통인시장으로 함께~ 간장+양념 반반씩_ 처음 먹을 때는 무슨 맛으로 이걸 먹지_ 그냥 떡볶이가 훨씬 나은데,,했었는데_ 두어 번.. 서너 번 먹고 싶은 지인들 따라 한 두개씩 먹다보니_ 이 맛에 먹나보다_ 싶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