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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카페

[종로] Wood&Brick(우드앤브릭, 나무와벽돌), 종각역 근처 괜찮은 베이커리, 괜찮은 카페 추천- [Wood&Brick] 삼청동, 아니 정확히는 제동, 성북동, 광화문에 이어 종각역 근처에도 오픈한 우드앤브릭. 종각역 2번출구로 나와 걸으면 보이는 오피스텔 상가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들어서자마자,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아, 어떻게 이런 곳이 종각역 근처에 생기지.......+.+ 하는 당혹감 잠시 스쳐지나가고~ㅋㅋ 복층으로 되어있는 구조라서, 좁은 통로에 비해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아 다행이다. http://www.woodnbrick.com 우드앤브릭 베이커리류- 맛은 좋지만, 가격생각하니, 음. 그래. 이 정도 지불하고 이렇게 먹는거지..란 생각?,.ㅎ 다른 곳과 비슷하게, 또 상호명에 충실한 우드앤브릭의 실내 인테리어다. 오렌지 파운드 작은 사이즈- 왕왕 귀엽다. 소지지 라우겐- 하나 먹고팠지.. 더보기
[COFFEE STOP] 커피스탑, 종로, 커피공방형제, 로스터리카페 [COFFEESTOP] 커피스탑! '으..응?!' 낯익은 인테리어!! 내가 좋아하는 '커피공방'!! BEAN STORE!!! 2013/05/23 - [프렌치토스트_。] - [커피공방] _소이라떼, 서촌, 경복궁 2013/05/17 - [프렌치토스트_。] - [북촌손만두] _서촌, 경복궁 2013/04/17 - [프렌치토스트_。] - [Bean Store] _커피공방, 통인동, 서촌, 효자동 경희궁의 아침 3단지 1층에 크지 않게 자리 잡고 있지만_ 커피공방의 인테리어는 쏙 빼닯았다. DOUCH COFFEE . 한줄로 서주세요 . TODAY'S BREWING . DID YOU GET A GOOD SLEEP? . 더치커피 추출기 앞의 표지판이 귀엽다. URBAN STYLE TAKE OUT ESPRESSO 커.. 더보기
[artisee] 아티제, 종로, 광화문, 청계천 [artisee] 프랜차이즈이지만, 그 중에 빙수가 괜찮은_ 토끼가 짠~ 뭉그러지지 않은 팥_ 우유얼음_ 쫄깃 떡_ 덜어먹을 수 있게 함께 주는 일회용 컵_ 여름이니 다들 만나면 '빙수먹을까?' 이런다_ 더보기
[20130520] 두유휩_ [STARBUCKS] 평소 휩을 좋아하지 않아 있는 음료에서도 빼던 내가_ (하나. 뜨거운 음료에 차가운 휩을 왜? 두울. 휩이 모든 음료를 지저분하게 만들어서 세엣. 다..다이어트?!) 업그레이드 마지막 날이라는 문구에 나도 모르게 주문;; 까페라떼에 두유휩이 왠....?! ;; 그래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리 달지 않구나_ 사이즈 UP! 날씨는 흐리지만_ 왠지 씐나는 하루! 한 주가 될 것 같다. 쉬는 동안 충전도 했으니! 아자! 2013/05/09 - [프렌치토스트_。] - [Yakun Kaya Toast] _야쿤카야토스트, 광화문 2013/04/17 - [린_。Atelier_。] - [20130417] 아침별다방놀이 2012/12/10 - [린_。Atelier_。] - [20121210] 思_。 더보기
[Paul Bassett][Dean & Deluca]_ 폴바셋, 딘앤델루카 [Paul Bassett] 폴바셋 슈_ 플레인 바삭한 쿠키+바닐라빈 콕콕 슈크림 눅눅한 스타일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겠지만, 나에게는 조금 까끌; 500원 정도 더 싸도 괜찮을 가격_ [Dean & Deluca] 레드벨벳케잌♡ 완소 ~♥ 한 피스당 3.8 크림치즈와 촉촉한 파우드의 조화는 쵝오 하지만, 딘앤델루카의 비주얼 대비 맛은 2% 부족한 맛.; 밥 먹기 싫어 파운드케잌과 커피 한 잔_ 전자레인지에 몇 초 돌려먹음 그 맛이 더 좋아진다는_ 폴바셋 _아이스커피 사람 많고, 건조한 백화점 안에서는 아이스! 신선한 매일우유 쓰는 폴바셋 아이스라떼는 언제나 맛나다_ 저지방은 NO 더보기
[20130221] 아침_ 속이 불편하다. 뜨거운게 마시고 싶었고_ 갓 구워나온 파이는 나중에 먹어야겠다_ 평일 중 하루만 새벽을 설치거나 늦게자도, 이제는 한 주가 흔들린다. 오늘, 내일만. 힘내보자. 그나저나, 겨울이 이제 가려나보다. 더보기
[Paul Bassett] _폴바셋 [Paul Bassett] 고소하고 뜨거운 라떼가 좋다_ 아이스라떼 테이크아웃해서 산뽀할 수 있는 봄을 기다린다_ 비록 여유로운 아침은 아닐지언정, 일요일의 찌뿌둥함은 조금 사그러들게 해준_ 행복한 아침을 맞게해 준 메일 한 통_ 고맙다. 더보기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Rosso] 직접 만든 오렌지케잌_ 촉촉한 카스테라_ 거품 퐁퐁 카푸치노_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과의 만남이 좋은 건_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 것_ 만날 때마다 꺼내며 깔깔대며 웃지만_ 꺼내고 또 꺼내도 항상 즐겁다는 거_ 그 때의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_ 그 때의 나와 지금의 나_ 어떻게 비춰질까_ 2012/12/02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더보기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커피방앗간] 코지 한 곳. 사랑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곳.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가니, 나는 이 곳을 점점 더 좋아할 수 밖에 없다_ 100점 만점에 오백만점. 이 곳에서 와플을 먹으면, 다른 곳에서 먹기 싫어진다는 단점;; 사실은.. 예전에 이런 공간이었다지_ 더보기
[Look&Eat] _룻앤잇, 팔판동, 삼청동 [Look&Eat] 삼청동, 아니 정확히는 팔판동. 눈여겨 보지 않는다면 매일 앞을 지나다녀도 들어가기 힘든 그런 골목길에 위치한다. 또 1층이 옷가게여서 위를 잘 올려다보지 않는다면야.. 식사와 디저트류, 음료를 함께 할 수 있는 갤러리형 카페. 추천이란 스탬프가 찍힌 메뉴중의 하나인 베지카레와 봉골레보다는. 여러가지 치즈가 들어있는 샌드위치가 맛났고, 치즈 오믈렛은 다같이 나눠먹기엔 맛나지만, 혼자 먹기엔 느끼한. 해물떡볶이는 가격 만큼 해산물도 듬뿍 들어갔지만, 아주 매콤. 아니 맵다. 베리와플&아이스크림, 사발 커피라떼로 마무리 :) 전체적인 가격대는 있지만, 따뜻한 날씨 테라스와 옥상에서 보이는 뷰는 멋지다. 그리고, 여름에 가끔은_ 정말 정말 연유 듬뿍 기본 빙수_ 내가 좋아하는 빙수 스타일과.. 더보기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Rosso] Affogato 참. 이름에서 오는 느낌 그대로 달콤, 쌉싸름한_ 직접 로스팅 한 원두를 판매하는 곳. 곳곳에 숨어있는 재미를 발견하며 혼자 큭큭댄다. 진한 커피에 잠 못 이루더라도 가끔은 편안하게. 특히 비오는 저녁 통유리창 너머 보는 빗줄기가 참 예쁜 곳.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