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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미국/ 세계여행]#15 CHEALSEA MARKET(3), 뉴욕 첼시마켓 둘러보기, 버려진 과자공장이 하나의 거대한 작품으로 :) [CHEALSEA MARKET] 시계탑, 표지판, 신호등을 사랑하는 나는- 이런 것에 늘 눈길이 간다 ^^; 첼시마켓에서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든다면 드는 사진_ 무언가 이 '첼시마켓'이란 공간을 높은 천고에서 바늘을 움직이며 말해주는 것 같다. 첼시 마켓은- 과자공장이었던 공간을 이렇게 실내 식료품 매장으로 멋지게 변화된 건 이미 얘기했지만- 2013/10/21 - [서랍_。/두 발자욱] - [미국/ 세계여행] CHEALSEA MARKET(1), 뉴욕 첼시 마켓 :) 뉴욕의 스팟! 놓치지 말기기! 'CHEALSEA' (첼시)란 지역 자체가 1900년대 이전까지만해도 황량한 공장지대였다는 것. 이후 영화인, 예술인들이 대거 이주해오면서 이색적인 건물들, 그 안에 갤러리, 상점들이 늘면서 이제는 소호.. 더보기
[미국/ 세계여행]#12 뉴욕, 맨해튼을 두 발로! CHEALSEA(첼시) 산책 :) [CHEALSEA] 2013/10/15 - [서랍_。/두 발자욱] - [미국/세계여행] 뉴욕최고맛집! SHAKESHACK버거! 쉑쉑버거 놓치지 말기! 감자튀김과 셰이크가 더 감동! SHAKE SHACK(셱셱)버거를 먹고, 첼시 쪽으로 걸었다. (먹고 걷고, 먹었으니 걷고, 먹기위해 걷는....응?!) 첼시까지 가는 거리의 풍경- 하늘좀 봐봐 :) 계단이 밖으로 있는- 옛 건물- 없으면 더 깔끔할 것 같지만, 건물들과는 어울리고- 그렇게 이 날따라 걷는데, 표지판, 신호등이 눈에 보이더라- 붉은 벽동, 담장이 넝쿨, 화이트 프레임의 오래된 나무 문 초록불 ONE WAY ONE WAY ONE WAY 다른 곳을 가르키며 ONE WAY라고 말해준다. 왠지- 우리의 인생도- 내가 가는 길이 나의 ONE WAY 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