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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모카

[광화문커피] 서촌, 청운효자동, 통의동 [광화문커피] 서촌에 있는 ..얼마전 반한 카페_ 매번 가는 카페에 자리가 없어 눈여겨 봐두었던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으니, '광화문커피' 정확히는 청운효자동 통인시장에서 나와 효자베이커피 쪽으로 올라오면 있다. 외관으로 보면 작을 것 같지만, 숨은 공간이 있더라는_ 메뉴판도 그렇지만_ 핸드메이드 인형(?) 이라고 보이는. (너무도 그렇게 보이는;;) 예쁘고 귀엽진 않지만, 해태상도 생각나고 상상의 동물(?!)....... 모두 똑같지 않은데 똑같은 듯..한 느낌_ 카페 곳곳에서 카페안의 일을 지켜보고 있는 듯_ 지켜주고 있는 듯_ 뭔가 사용하는 듯, 안하는 듯한 물건들이 툭툭 심드렁히 놓여있는 실내 인테리어_ 보통 요즘 전기로 끓어있는, 혹은 포트를 이용해 끓어 커피에 이용하는 것과 달리, 주문을 하면 .. 더보기
[20130705] Caffe Mocha 전날 회식으로 늦은 귀가는, 담배냄새가 베인 옷과, 아픈 위와, 부은 얼굴과 함께 해야만 하는 힘든 아침을 내게 안겨준다_ 음악을 좋아하고 유쾌한 택시기사님을 만난 덕분에, 빗소리와 함께 듣던 음악이 오늘까지 맴돈다_ 일본에서 물건너 온 '혈액형 성격론'을 나는 그리 믿지 않는다. 적혈구에 있는 항원에 의해 결정되는 유전적인 산물일 뿐, RH식 혈액형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ABO식 혈액형만 이렇게 나누는 것도 그렇고_ 단지, 지역별로 같은 혈액형이 많을 수는 있을 수 있고, 혈액형별 강한 질병들이 다를 수는 있다고 본다. (질병에 대한 효과적인 방어 전략설) 어찌되었건 유행한 탓에, 요즈음에는 혈액형 별 대표적인 성격론이 '자기암시' 혹은, 고치기 싫고 변화하기 싫은 자신의 단점을 '원래 이러니 냅둬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