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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Noonaholdak] 누나홀닭, 누구나 홀딱 반한 닭, 홍대 [Noonaholdak] 사람이 많기도 하다_다들 치맥에 빠져있는_ 적은 듯 하지만, 먹다 보면 적지도 않은 양.튀김옷이 얇고 빠삭하다. 살도 퍽퍽하지 않고_ 상수역에서 합정으로 이어진 카페골목_차갑지 않은 밤바람에 테라스에 앉고 싶던 조금은 시간이 지난_ 시나몬 듬뿍 뿌려진 밀크폼 가득 카푸치노_ 더보기
[Bean Store] _커피공방, 통인동, 서촌, 효자동 [Bean Store] 따끈한 결명자 커피를 시키니 사람수에 맞게 초콜릿이 나온다. 생초콜릿 카푸치노 (어? 모카치노였나;;)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밀크폼 달지 않으면서 진한 커피향_ 사진의 촛점은 안드로메다로 -_-; 호두가 오도독 씹히는_ 꾸덕하고 찐득한 진한 수제 브라우니_ 나느 초코시럽은 별로 안좋아해서 시나몬 생크림쪽만_ 느끼하지 않은 가볍고 부드러운 생크림 작은 공간, 참 진지하고 열심히 내어주는 커피_ 커피 맛 잘 몰라도 맛나다는 건 알겠다. 프랜차이즈 그 어느 커피는 비할 바가 못된다. 맛, 가격 그 어느 면에서도 :) 테이크아웃은 할인도 +.+ 더보기
[용다방] _홍대, 합정, 서교, 상수 [Yong Davang] 외관에 끌려 들어간 곳. O.M.G !!!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라하는 담.배.냄.새. 으익!! 근데..참 다방스러우면서도 아기자기하면서도 덕지덕지 인테리어가 지저분하지 않은게..쪼-큼 죠으네?!;; 카푸치노 커피빵! 커피빵! 소담스럽게도 퐁퐁 올라와서 꺼지지 않는 우유거품 :) 시나몬도 샤샥 얹혀진_ 언니는 생자몽에이드_ 직접 만든 브라우니_ 달다구리는 모두를 춤추게 해요.. 별로 달지 않고 견과류가 톡톡 씹히는 게.. 그러면서도 찐득한 브라우니_ 달달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업힌 채 슈가파우더 샤워 후, 슬라이스 된 아몬드 모자쓰고 나온다_ 흡연자를 위한 카페_ 비흡연자는 구석으로 구석으로~ 그래도, 편안함과 친절함과 깨알같은 재미와 맛난 음식, 합리적인 가격_ 모두 죠으네 ^.. 더보기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커피방앗간] 따블 토스트 :)쫄깃하면서 빠삭하면서 와.. 식빵만으로도 맛있다 *.*직접 친 생크림도 딸기 과육 그대로 딸기쨈도. 저녁을 먹지 않고 밤 10시가 다 되어 먹게 되었는데 맛나다_ 거품퐁퐁 카푸치노 :)시나몬파우더 더 주세요~~ 오늘은 눈이 내린듯한 와플로 ~*애플 슬라이스 와플 + 아스크림 한 스쿱 더!커피방앗간의 모든 와플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p먹으면 딱 기분좋아질 정도로 달달한_ 2012/12/09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더보기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Rosso] 직접 만든 오렌지케잌_ 촉촉한 카스테라_ 거품 퐁퐁 카푸치노_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과의 만남이 좋은 건_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 것_ 만날 때마다 꺼내며 깔깔대며 웃지만_ 꺼내고 또 꺼내도 항상 즐겁다는 거_ 그 때의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_ 그 때의 나와 지금의 나_ 어떻게 비춰질까_ 2012/12/02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더보기